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2차 세계대전/영국군 항공기)] [include(틀:2차 세계대전/노르웨이군 항공기)] [Include(틀:항공병기 둘러보기)] http://palmflying.com/wp-content/uploads/2014/05/Short-Sunderland.jpg https://admin.hornby.com/wp/wp-content/uploads/2015/05/Image_A_The_handsome_good_looks_of_the_Sunderland1.jpg '''Short Sunderland''' ||제원 승무원: 9~11명(조종사 2, 항법사 1, 무전수 1, 정비사 1, 폭탄 조준사 1, 그외 사수) 전장: 26.0m 전폭: 34.39m 전고: 10.0m 익면적: 138m^2 공허중량: 15,663kg 최대 이륙 중량: 26,332kg 최고 속력: 336km/h 순항 속도: 285km/h 항속거리: 2,848km 최대 상승 고도: 4,880m 무장: 동체 상부, 꼬리 터렛 그외 동체 측면에 .303 기관총([[M1919]]의 영국제 브리티시 0.303-7.7mm- 버전) '''16정'''(약간 덜 달 수도 있음) 전방 터렛에 [[M2]] 2정 폭장: 어뢰 2발, 폭뢰, 폭탄 등 최대 2250 lb 출력원: 브리스톨 페가서스 XVIII 성형 엔진(1,065 마력)|| == 개발 == 1933년, 당시에 흔했던 우편배달용 비행정 개발을 했던 숄트 브라더즈(Short Brothers)사-이하 숄트사 -가 영국 항공성(Air Ministry)에서 차세대 해양 정찰기 개발을 의뢰받아서 엔진 4개를 달고 단엽기든 복엽기든 상관없음 이라는 조건아래 개발을 시작했다. 숄트 사는 기존에 개발중인 우편배달기였던 엠파이어(S.23)을 기반으로 S.25를 완성했고 선더랜드라고 명명하게 되었다. 1937년, 첫 비행을 했고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생산되어 총 777대 생산되었다. == 실전 및 활약 == 1940 U-55 +, U-26 +, 1943 U-465, U-663, U-753 +, U-440, U-563 +, U-607, U-461, U-383, U-454, U-106 +, U-489, U-610, 1944 U-426, U-571, U-625, U-675, U-955, U-970, U-243, U-1222, U-385 +, U-270 +, U-107, U-482 +, 선더랜드의 대표적인 대잠 전과 숄트 선더랜드는 [[대서양]]에서 해양 초계기로 활약하면서 동체 전방에 [[레이더]]를 달고 대잠임무를 맡았다. 괜찮은 항속거리를 활용해서 상당히 넓은 범위를 초계하다 보니 [[독일]] 해군항공대 소속 초계기와의 접촉 및 교전사례도 있었다. 1940년, 독일 공군소속 [[Ju 88]]C형 6대가 초계중인 선더랜드를 발견, 및 발포를 했는데 전 금속으로 만든 튼튼한 동체와 최대 16정까지 도배한 기총의 힘으로[* 참고로 버전마다 조금씩 차이나지만 초기버전도 동체상부 터렛과 꼬리 터렛에 각각 기총 4정씩 장착된 것이 있다.] 도주에 성공했고 독일 공군이 이후 선더랜드에 Fliegendes Stachelschwein(비행하는 고슴도치)라는 별명을 붙여줬다고 한다. 이는 항공교전 사례는 자주 있지 않았고[* 라고 했지만 전방터렛의 각도가 좋아서 교전을 피해지 않았던 모양이다.] 선더랜드가 주로 만나는 것은 [[U보트]]였고 간혹 대공포로 저항하는(...) 유보트와의 교전도 있었다고 한다.[* 유보트가 후기형으로 갈 수록 덱건 대신 대공무장을 다는 경우가 많았고 21형쯤 되면 아에 사람이 갑판에 나가지 않고 사격 할 수 있게 되었다. 보통 20mm이지만 간혹 37mm를 장착한 모델도 있었다.] 선더랜드가 자잘한 교전에 자주 휘말리자 전방 터렛에 기총 4정을 달거나 M2로 무장해서 긁어 버리는 일이 자주 있었다고 하며 1943년, 제 461 오스트레일리아 항공대가 비스케이 만에서 초계중인 Ju 88 2대를 발견, 선제타격을 가했고 타격을 입은 Ju 88들이 돌아갔다.(다만 선더랜드쪽도 피해가 컸다.) 한편 [[지중해]]에서도 활약한 적이 있은데 주로 정찰기로 활동하며 [[크레타]]에서 피난민을 수송하기도 했고 이탈리아 해군 주력이 정박중인 [[타란토 공습|타란토]]를 정찰해서 항공모함의 야간공습이 가능함을 보고하기도 했다. == 기타 == 전후에는 다시 본업인 우편배달 및 수송업으로 돌아간 기체들이 많고 일부는 퇴역 할 때 까지 초계기로 운용되었다. 영국은 1959년 까지 운용하였고 뉴질랜드에서는 1960년대 말까지 운용했다. 선더랜드는 특이하게도 비행정임에도 불구하고 내부폭장이 가능했는데 다름아닌 날개 아래에 폭탄을 안에서 내보낼 수 있는 레일이 있다! http://www.airpowerworld.info/other-military-aircraft/short-sunderland-bomb-rack.jpg 폭뢰의 경우 https://static.warthunder.com/upload/image/!%202016%20NEWS/February/sunderland/04_1280720_83847031151bec6ec2ff99929bc3a847.jpg 폭탄의 경우 == 파생형 및 후계기 ==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en/c/c1/Short_Empire_G-AFBL_Cooee_-_Rod_El_Faray_-_Cairo.jpg 선더랜드의 설계 기반이 되었던 S.23 숄트 엠파이어 http://cdn-www.airliners.net/photos/airliners/4/3/6/1452634.jpg?v=v20 선더랜드의 무장을 제거하고 순수 수송용으로 사용되게 한 버전인 숄트 샌드링엄(Sandringham) http://aviarmor.net/aww2/_photo_exp_a/_gb/short%20seaford/s.45_searofd.jpg 선더랜드 Mk.IV로 개발을 시작해서 엔진을 교체, 일부 동체를 수정해서 폭장이 2배가량 늘어나고 방어무장을 효율적으로 바꾼[* 터렛의 기총을 [[M2]]로 동체전방 터렛의 기총은 [[히스파노 기관포]]로 교체] S.45 숄트 시포드(Seaford)와 여기서 무장을 제거한 숄트 솔렌트(Solent) 선더랜드를 기반으로 만든 영국의 중폭격기 '''[[숄트 스털링]]''' 항목참조 == 등장 미디어 == 항공 시뮬레이션 게임 [[워 썬더]]에서 등장한다. 1랭크에 배치되어있으며 고증대로 전방 터렛이 전방고정무장으로 취급되 플레이어가 사격 할 수 있다. 다만 나는 고슴도치라는 별명에 어울리지 않게 최고 떡장 카탈리나처럼 튼튼하지는 못하다(...) [[분류:수상 군용기]][[분류:정찰기]][[분류:항공 병기/세계대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2차 세계대전/노르웨이군 항공기 (원본 보기) 틀:2차 세계대전/영국군 항공기 (원본 보기) 틀:항공병기 둘러보기 (원본 보기) 숄트 선더랜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