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막글)] [목차] ||||||||||||||<:><width=400><table bordercolor=black><bgcolor=black>'''[[고사성어|{{{#white 고사성어}}}]]'''|| ||<:><width=100>{{{+5 '''首'''}}} ||||<:><width=100>{{{+5 '''丘'''}}} ||||<:><width=100>{{{+5 '''初'''}}} ||||<:><width=100>{{{+5 '''心'''}}} || ||<:>머리 '''수''' ||||<:>언덕 '''구''' ||||<:>처음 '''초''' ||||<:>마음 '''심''' || == 개요 == 여우는 죽을 때 구릉을 향(向)해 머리를 두고 초심으로 돌아간다라는 뜻. 근본(根本)을 잊지 않거나, 죽어서라도 고향(故鄕) 땅에 묻히고 싶어하는 마음을 일컬을 때 쓰는 표현이다. == 유래 == 《예기(禮記)》의 단궁상편(檀弓上篇)을 보면 강태공(姜太公)이 제(齊)나라 영구(營丘)에 봉해져 계속해서 오대(五代)에 이르기까지 살았으나 주(周)나라에 와서 장례(葬禮)를 치렀다고 한다. 군자(君子)가 말하기를 "음악(音樂)은 그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바를 즐기고 예는 그 근본을 잊지 않아야 한다." 옛사람의 말이 있어 말하기를 "여우가 죽을 때 언덕에 머리를 바르게 하는 것은 인(仁)이다."라고 했다. [[분류:고사성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토막글 (원본 보기) 수구초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