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사건사고)] [include(틀:충격요소)] [목차] == 개요 == [[2016년]] [[5월]] 29일 새벽 5시 한 50대 여성이 [[수락산]] 등산로에서 목에 칼을 찔려 잔인하게 살해당한 사건. [* 피해자 여성의 뒤통수에서 뭔가 강하게 맞은 흔적이 발견됐는데 돌 같은 둔기로 피해자를 뒤에서 습격하고 기절한&무방비 상태의 피해자를 그대로 [[살해]]한것으로 보인다.] 등산로 입구가 많고 등산로 근처에 CCTV가 없어서 조사에 어려움을 겪던 중 같은 날 저녁 7시 이후에 한 60대 남성이 자수를 했는데 이후 다음날 남자의 진술대로 살인에 사용된 [[흉기]]가 발견되면서 범인 확정. 이 60대 남성은 피해자 여성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으로 즉, [[묻지마 살인]]을 한 것이다.[* 가해자는 심문 과정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사람을 죽이려고 했다." 라고 진술했다.소름돋게도 2명을 더 살해하려했다고한다.]더욱 소름돋는것은 범행 이후에도 태연하게 산에서 내려왔으며, 범행도구를 주택가 쓰레기통에 버렸고, 공원 벤치에서 숙면을 취했다고 한다. 여담으로 [[서울]]에서 강력 범죄가 잘 일어나지 않는 [[노원구]]에서 사건이 터졌다는 점, 가해자가 범행장소 근처에서 대기하다가 피해자를 습격한 것이 [[강남 묻지마 살인사건]]과 거의 흡사하다는 점에서 충격을 주고 있다. == 범인 == [[파일:/image/003/2016/06/03/NISI20160603_0011764319_web_99_20160603090303.jpg]] [[파일:/image/001/2016/06/03/PYH2016060304290001300_P2_99_20160603102114.jpg]] 2016년 6월 3일 현장검증때 범인의 얼굴과 신상이 공개되었다. 이름은 김학봉이며61세이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8448605&date=20160603&type=1&rankingSeq=3&rankingSectionId=102|김학봉은 경찰조사에서]] 밥을 사먹기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하였으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3&aid=0007268694|현장검증 전 취재진들의 질문에 죄송하고 할말이 없다는 말을 남겼다.]] == 재판과정 == 2016년 9월 9일, 1심 서울북부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박남천) 재판과정에서 [[검찰]]은 김학봉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7461833|관련기사]]) 검찰은 "자백과 자수 정황을 참작하더라도 면식 없는 피해자를 계획적으로 살해했고 수법 또한 잔혹하다"며 사형 구형 사유를 밝혔다. 김씨 측 피고인은 "수사에 진지한 자세로 임했고 심신 미약은 아니지만 알코올 의존성 증후군을 앓았으며 경기도 안산의 병원에서도 편집 조현병으로 진료를 받은 바 있다"며 "감정 결과도 이를 지지하며 이에 따른 환청과 망상증세가 있었다는 점을 참작해달라"고 변론했다. 피해자 측 변호인은 "수차례 탄원서를 제출했고 범죄가 중해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고 밝혔다. 2016년 10월 7일, 1심 선고공판 진행예정이다. 그리고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되었다. [[분류:살인사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사건사고 (원본 보기) 틀:충격요소 (원본 보기) 수락산 묻지마 살인사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