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보편적인 의미 == 術式. 일본에서 쓰이는 단어로 원래 우리나라 말이 아니다. 주된 뜻은 "외과수술의 방식". 영어로 번역하면 technique. [[의학]] 용어로 많이 쓰이고 있어서 의학 계열 사람에게는 친숙한 단어다. 어떤 때는 "[[주술]]의 방식"을 뜻하기도 한다. 그래서 일본에서 나온 [[판타지]] 작품을 보면 [[마법]]이나 [[마술]] 분야의 용어로 자주 나온다. == [[블레이블루]]에 등장하는 기술 == * 상위 항목 : [[블레이블루/세계관]] {{{+1 術式 / Ars Magus}}} [[블레이블루]] 세계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기술. "마술"[* 마법이 아니다. cs의 <알려줘요 라이치 선생님> 코너에서 직접 언급한다. 참고로 위력의 순위는 술식 < 마술 < 마법.]과 "과학"을 융합시킨 새로운 힘. 인류도 마술의 일부를 다룰 수 있게 해준 기술. 마도물을 이용해 과학적으로 마술을 구사한다. 개발자는 [[나인 더 팬텀|대마도사 나인]]. 암흑대전 후반 때 [[검은 짐승]]을 쓰러트리기 위해서 만들어 졌다. 당시 대마도사 나인은 인류에게 마술을 전파했지만 인류는 마술을 사용할 수 없었다. 그래서 인류가 마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연구를 거듭한 결과 나온 것이 바로 술식이다. [[유우키 테르미]]의 지식 덕분에 무려 1년 밖에 안 되는 짧은 기간 안에 제작할 수 있었다.[*스포일러 단 나인은 암흑대전 종결 이후 이에 대해 위화감을 느꼈는데, 아무리 테르미의 지식이 있다고 하더라도 1년이라는 단기간 내에 술식을 완성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온 것. 이는 코코노에도 '최소 2~3년, 실제로는 그 이상 걸릴 것'이라며 동의했다. [[아크 에너미#s-1.1.11|항목 참조]].] 술식이 나오기 전까지의 인류는 [[검은 짐승]]에게 거의 일방적으로 학살 당했지만, 술식이 나오면서 검은 짐승에게 대항할 수 있는 힘을 얻었다. 대전이 끝난 후에는 술식 덕분에 인류는 눈부신 발전을 할 수 있었다. 술식은 마도서의 '코드([[언령]])'를 영창함으로써 대기 중의 [[경계|마도물]]를 소비해 발동한다.[* 판타지물에 비유하면 주문을 영창함으로써 대기 중의 마나를 소비해 마법을 발동한다! 라고 볼 수 있다.] 술식엔 수많은 종류가 있으며, 전기나 불 같은 생활의 대부분을 술식에 의존하고 있고 전투에서도 수많은 응용이 있어 애니메이션에서는 고공낙하시 충격 완화, 사람을 찾는 용도로도 쓰였다. CS의 칼 스토리에서 칼이 복용한 회복약에는 "재생 술식"이 들어있다. 기존의 [[과학]]은 여러 분야의 다양한 학문을 공부해야 하고, 사용법도 어렵고 에너지 자원도 한정되었다는 단점이 있다. 그에 비해 술식은 [[경계|마도물]]이라는 무한의 공짜 에너지가 지천에 널려 있으며, 사용법도 과학에 비해 훨씬 간편하다. 술식을 잘 사용하려면 타고난 재능이 필요하며 이 재능을 '''"술식 적성"'''이라고 부른다. 술식적성이 높을수록 술식의 위력이 더 높아지고, 소량의 [[경계|마도물]] 소비로도 술식을 다룰 수 있다. 하지만 반대로 적성이 낮으면 마도물 소비가 극심하며, 최악에는 아예 술식 자체를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적성이 낮은 경우도 있다.[*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라그나]]가 이 케이스. 공기 중에 떠다니는 마도물 정도로는 술식 사용이 불가능했다. [[레이첼 알카드|레이첼]]이 [[아오의 마도서]]를 이식해준 이후에야 겨우 술식을 쓸 수 있었으며 그나마도 [[쥬베이]]가 훈련시켜 준 덕에 가능했다.] [[통제기구|12가문]] 중 야요이 가문이 술식적성이 높은 자손을 남기려고 근친혼을 반복했다는 걸 보면 술식적성은 핏줄을 통해 부모로부터 유전되는 것 같다. BBCP부터 추가된 시스템인 '''"오버드라이브"'''(術式強化; 술식강화)도 술식이다. 오버드라이브는 큰 능력을 쓸 때 몸에 가해지는 부담을 낮추기 위한 술식인데, 그 만큼 반동 및 부작용이 있는 모양이다. 만약 제어하는 데 실패했을 경우 재수 없으면 영혼이 "[[경계]]"로 끌려가버린다고 한다. 스핀오프 [[엑스블레이즈]]에는 '''마술'''(魔術)이나 '''음양술'''(陰陽術)이란 게 나오는데 술식처럼 [[경계|마도물]]을 소비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근데 배운다고 아무나 쓸 수 있는 건 아니며 핏줄이 중요하다. 술식적성 같은 타고난 재능이 있어야 쓸 수 있는 기술인 듯. === 파생 도구 === * '''마도서 (魔道書 / Grimoire)''' [[경계|마도물]]을 이용한 마도구. 술식의 코드가 기록된 도구로, 누구나 술식을 쓸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암흑대전 때 [[6영웅]] 중 하나가 만들었다. 코드(언령)을 영창함으로써 기록된 술식을 발동하는 시스템. 마도서에는 랭크가 있는데 얼마나 잘 정련되었는지에 따라 위력이 다르다. 또한 같은 마도서라도 사용하는 사람의 술식 적성에 따라 위력이 달라진다. 기본적으로 모든 마도병기에는 마도서가 장착되어 있다. 모든 마도서는 [[통제기구]]의 관리 하에 있고, 통제기구의 허가 없이 마도서를 소지하는 것은 불법이다. 참고로, 코드가 기록된 물건이라는 뜻에서 [[마도서]]라고 부르긴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마도서가 책의 형태를 하고 있는 건 아니다. 대표적인 예가 [[아오의 마도서]]. * '''술식병장'''(術式兵装 / Ars Armegis), '''술식병기'''(術式兵器 / Armagus) 암흑대전 때 [[검은 짐승]]에 대항하기 위해 개발된 병기. 옷이나 갑옷처럼 몸에 두르는 것이 술식병장, 검이나 지팡이처럼 주로 손에 들고 쓰는 것이 술식병기다. 기존 병기에 마도물을 추가해서 만들어진다. 쉽게 말해 기존 병기 + 마도물 = 술식병기. 술식병기는 공격에 특화된 술식을 쓰지만 그 효과를 충분히 발휘하려면 대량의 마도물이 필요하다. 즉, 술식병기를 계속 사용하려면 마도물이 풍부한 [[검은 짐승]]의 근처에 있어야만 했기에 자연스럽게 근접형 무기가 많아졌다. 암흑대전 동안 강력한 술식병기들이 제작되었는데, 전쟁 중이라 위험 요소를 제대로 고려하지 않은 채 제작되어 사용자에게 부작용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았다. 부작용의 예를 들면 특정 감각을 잃거나 정신이상을 일으키기도 한다. * '''[[아크 에너미]]''' 궁극의 술식병기. 사상병기. [[검은 짐승]]과의 전면전을 가정해 만든 병기. 더 자세한 건 해당 항목 참조. * '''마도운용선 (魔操船; 마조선 / Ars Magus Vessel)''' [[계층도시]]에서 다른 계층도시로 이동하는 데 쓰이는 [[비공정]]. 술식에 의해 하늘을 난다. [[통제기구]]와 [[제7기관]]도 각자 전용 마도운용선을 갖고 있다. 외견 만으로 어느 조직의 마도운용선인지 구별할 수 있는 모양. [[분류:블레이블루]] 술식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