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김정률(소설가) ]]의 판타지 소설. 귀족의 서자인 주인공이 오크 부족의 멸족의 위기에서 신이 내려준 신물을 통해 오크의 영혼을 인간의 몸에 담는 것을 통해 전개해 나가는 이야기다. 이 소설을 한마디로 줄이면 "김정률 소설" 이라고 하면 된다(.....) 글 내용 자제는 전형적인 김정률의 전개인데 후반이 좀 다른정도. 헤르시온 같은 [[소드 엠페러]] 에서 다른 소재가 재등장 했지만, 정작 신들은 [[아나크레온]]의 신들이다.. 주인공은 다시 칼잡이로 돌아오긴 했지만, 주인공 자체가 강하지는 않고(끝까지 소드 마스터가 못된다) 주인공 휘하의 오크의 영혼이 들어간 인간들을 통제하는 역 이 글의 특징으로는 기존에 김정률 소설에서 보여주던 다 이룬 끝부분의 길게 늘이기가 없다.... 근데 없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결말이 없는 수준. 그낭 기-승-전-끝 이다..... 주인공 세력이 대충 완성되자마자 스토리가 급완결... 막판 적들과의 대전같은것도 그냥 넘기고 끝낸다... 그래서인지 결말시점에서 주인공의 규모도 가장 작은수준 스피릿 소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