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소개 == 塩崎 雄二(しおざき ゆうじ) 1967년9월7일생 만화 [[일기당천(만화)|일기당천]]을 연재하는 일본의 [[만화가]] 작품은 [[일기당천(만화)|일기당천]]과 그 후속작인 '''배틀 클럽'''이 있다. == 영웅 [[TS]] 논란 == ~~[[고인드립]]~~성전환을 면한 행운아(?)들을 요약하자면 조조, 하후돈, 곽가, 서황, 장합, 우금, 감녕, 태사자, 황충, 장료 등...그렇다고 해서 성전환 안 당했다는 사실을 결코 다행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 조조나 하후돈 같이 스토리 주역급인물은 그나마 괜찮으나 역사에서는 그야말로 명장으로 명성을 떨쳤던 장수들도 대부분 중간급이나 졸개로 등장하여 주요 등장인물들에게 역관광당한다. 가장 심한 게 오나라 최강의 무장이라 평가받는 감녕의 경우... 이 놈은 완전 졸개에다가 찌질이다. 게다가 역사의 사건을 재현한다고 하기는 하는데 각 인물들간의 관계는 상당히 쌈싸먹었다. ~~애초에 삼국지를 안 봤는데 재현은 개뿔~~ ~~아니 삼국지의 무장이 성전환 된 시점에서 재현은 물 건너 간거 아닌가...~~ 조조의 충신인 전위는 사마의의 광신도이고 여포를 따르다가 귀순한 장료는 처음부터 사마의 편에다, 그 장합의 경우에는 싸구려 삼류 양아치+강간범...에휴, 말을 말자. 그나마 조금 멀쩡한 건 서황이나 태사자 정도? 서황은 얼굴도 나름대로 멀쩡한 편에다 잠깐이지만 관우를 관광태우기도 했으니. 확실한건 왕윤이 정말 쎄다. 왕윤이 왜 남양고교 사천왕으로 원술 밑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쎄다. 손책 레벨업에 이용됐을 정도. 이렇게 성전환시킨 [[미소녀]] 캐릭터들이 옷을 찢겨가며 싸우며 거의 벌거벗다시피 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일종의 서비스 만화. 당연히 남캐들은 비슷한 파워로 싸워도 옷이 찢어지지 않는다. [[판치라]], [[판모로]]가 기본. 성인물은 아니라서 성기묘사나 베드씬은 '''표현수위를 낮춰서 간접적으로 나온다.'''[* 성기묘사는 그 부분의 윤곽이 드러난 팬티로, 베드신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수준(문자 그대로다).] 게다가 '''A급투사'''니 '''특A급투사'''니 하는 여캐들 중 상당수는 작중에서 남자에게 성폭행을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온다.(혹은 도중에 당한다든가) 그래서 캐릭터의 일관성이던가 스토리의 개연성이라든가는 안드로메다로 날아간 지 오래. 어정쩡하게 기술이름도 나오지만 정말 어정쩡하다.[* 뜬금없이 기술이 나올 때도 있고 그냥 막 나오고 남의 기술을 카피해대고...] '서비스 만화'로 모든 걸 말할 수 있다. 그리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지만 서비스 만화로서는 괜찮은 편이라 인지도가 높은 편에 속한다. 천상천하를 표절했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표절의혹이 있던 부분의 연재가 천상천하보다 빠르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유야무야됐다. ~~천상천하가 표절?~~ 그런데 삼국지 영웅의 환생자들이 주연인 만화인 데도 작가 본인은 '''(1권 시점에서)삼국지를 읽어 본 적이 없다고 한다.''' 이쯤되면 그냥 삼국지에서 이름만 빌려온 만화라고 보면 되겠다. 작가는 대만 갔을 때 '''관우 사당가서 빌었다고 한다.''' ~~관우가 만화를 보면 [[참수|목을 쳐버릴 것 같다]].~~ 특별할 것 없는 서비스 만화에 삼국지의 후광을 가져다 붙임으로서 캐릭터리티를 부여했다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어찌보면 삼국지의 위상에 기생한 셈이다. == 여담 == 꽤 많은 캐릭터들이 서로 다른 컨셉으로 등장하며, 원래 연의의 인물상과 캐릭터성이 묘하게 일치되는 부분도 있다. 실제로 주인공인 손책을 비롯하여 관우, 조운, 여몽, 육손, 제갈량, 사마의 등 몇몇 주요 등장인물들은 역사상의 실제 인물들의 외모와 성격을 꽤 잘 여체화시킨 편이다. 관우의 대추빛 얼굴과 긴 수염이 구릿빛 피부톤과 긴 머리로 어레인지된다든가, 조운이 은색 갑옷을 입고 나오는 것에 착안하여 긴 은발 여고생으로 디자인한다든가, 침착하면서 쿨한 제갈량, 속이 검은 사마의 등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렇게 보면 뭐 서비스만화치고는 정성을 들였다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오소독스한 삼국지 팬들이 싫어하기는 [[연희무쌍]]이나 이 작품이나 뭐 마찬가지. 어쨌든 일기당천 이후 수없이 등장하는 일종의 삼국지 능욕 서브컬처물의 선구자적 존재로, 나름대로 많은 부분을 개척했다고 볼 수 있다. 그나저나 [[일본]][[고딩]]이 '''패싸움하면 어째서 천하를 얻을 수 있는지가''' 궁금한 작품 (그런 것에 대해서는 일말의 언급도 없다. 만화책이든 애니에서든.) ~~그런 점에서 [[Oh!Great]]의 [[천상천하]]를 마이너 카피한 것에 가깝다. 사실상 이 만화의 포지션이 그정도. 그런데 정작 천상천하는 애니도 피규어도 완결도 수준이하. 망했어요.~~ 무슨 고딩 싸움에 태풍이 움직이고 후지산이 분화하고 하는 것을 보면 진짜 천하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칼 한 자루로 건물을 척척 썰어내는 인간도 나오는 판국이다.[* 위에도 언급됐지만 이 만화가 천상천하보다 먼저 연재됐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천상천하를 마이너 카피한 것이 아니라 그나마 천상천하가 플러스 카피를 했다고 봐야한다. 물론 어디까지나 그나마 수준.] 시오자키 유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