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新羅四仙 [목차] == 개요 == [[신라]] 시대의 [[전설]]적인 [[화랑(역사)]] [[4인조]]. 네 명의 이름은 [[영랑]](永郎), 술랑(述郎), 남랑(南郎), [[안상]](安詳)이다. 활동한 시대는 [[통일신라]] [[효소왕]] 시기로 여겨지며 [[고려]], [[조선]]시대까지 여러 문인들의 기록에서 최고의 화랑으로 칭송받았고 사선의 행적을 [[성지순례]]하는 게 유행했다. == 행적 == 사실 실제 역사적 인물로서의 뚜렷한 행적 기록은 별로 없다. 그러나 전국 각지(주로 지금의 [[강원도]] 지역)에서 이들이 수련하면서 거쳐갔던 명승지에 이들의 흔적이 상당히 많이 남아있는데, 예를 들어 [[관동팔경]] 중 [[총석정]]과 [[삼일포]]의 이름이 이들과 관련돼있다. 삼일포는 네 화랑이 3일간 유람하고 갔다고 해서 삼일포. 이외에도 [[금강산]] 영랑봉과 영랑대, [[속초시]] 영랑호, [[강릉시]] 한송정, [[고성군]] 선유담, [[경상북도]] [[울진군]] 월송정 등이 이들의 행적과 연관된 이름들이다. 이름만 남긴 게 아니라, 예를 들면 삼일포에는 영랑도남석행(永郎徒南石行), 술랑도남석행(述郎徒南石行)이라고 직접 새겨놨다는데, 재수없게도 지금은 [[북한]]이 점령한 곳이라 [[남북분단]] 이후 지금까지 그게 남아있는지는 확인할 수가 없다. 네 명은 [[금강산]]에서 수련을 했다고 하며, [[서라벌]]에서 열리는 무술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동해안을 따라 내려가다가 영랑호의 경치가 너무 좋아 대회 날짜도 잊고 계속 머물렀다는 식이다. 몇몇 이야기에서는 아예 [[신선]]으로 묘사한다. 네 명 중에서는 영랑이 대장이었는지, 관련된 행적이나 기록이 특히 많은 편이다. [[울산광역시]]의 [[울주 천전리 암각화]]에 새겨져있는 '술년 [[6월 2일]] 영랑 성업(戌年六月二日永郎成業)'도 사선 중 영랑의 수련이 끝났음을 기념한 것이며, 영랑의 이름은 속초시 영랑동으로도 남아있다. 술랑과 남랑은 기록이 별로 없고, [[안상]]은 젊을 때 효소왕 때의 [[국선]](화랑의 1인자) [[부례랑]](夫禮郞)의 [[낭도]]로 있었는데, [[북명]]([[원산만]])에서 부례랑이 [[말갈]]족에게 납치당했을 때 주군의 구출에 공을 세웠다는 일화가 [[삼국유사]]에 남아있다. 달랑 넷이서만 돌아다닌 건 아니고 이들도 [[낭도]]를 이끌고 다녔는데, 가령 영랑의 낭도로는 진재(眞才)와 번완(繁完)이 유명했다고 한다. 고려시대 내내 국가적 행사였던 [[팔관회]]에서도 신라사선을 주제로 한 사선악부(四仙樂部) 행사가 포함됐다고 하며 [[이인로]]는 사선을 주제로 시를 쓴 게 남아있고 조선시대 [[정철]]의 [[관동별곡]]에서도 사선이 언급된다. [[분류:신라의 인물]][[분류:통일신라]] 신라사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