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배우/서구권]] |||| http://asianmoviepulse.com/wp-content/uploads/2012/09/post/the-cynthia-rothrock-interview/cr5.jpg || || '''이름''' ||신시아 로스록, Cynthia Ann Christine Rothrock|| || '''출생''' ||1957년 3월 8일. [[미국]] 델라웨어주 || || '''신체''' ||174cm|| || '''데뷔''' ||1985년 영화 24 Hours Till Midnight|| 한자: 羅芙洛 (나부락) 신시아 로스록은 미국의 영화배우이자 액션 인스트럭터(무술감독). 한국에서는 홍콩 영화에서 활동할 당시에 알려진 '''나부락'''이란 이름으로 유명하다. 1981년부터 1985년까지 5년 연속으로 전미 [[가라테]] 대회에서 형과 무기부문[* 특이하게도 갈고리검([[모탈컴뱃]]의 [[카발(모탈 컴뱃)|카발]]이 쓰는 무기)의 고수라고 한다.] 우승을 했고, 당수도와 [[태권도]], 표연무술과 북소림권법의 검은띠를 가지고 있는 무술인으로, 1985년부터 액션 배우로 영화계에 데뷔한다. 특히 홍콩영화 데뷔작인 '''예스마담'''에서 [[양자경]]과 함께 화려한 액션을 보이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이후 부귀열차에선 [[홍금보]]와 맞짱뜨는 마적단 단원역, 집법선봉에서는 [[원표]]와 반목하는 여형사역, 마비취에서는 [[유덕화]]와 공연하는 등 당대의 유명 액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외국인 배우들이 주로 악역을 많이 맡는[* [[일본]]의 쿠라타 야스아키나 니시와키 미치코, [[미국]]의 리처드 노튼, [[대한민국]]의 [[황정리]] 등은 커리어 대부분이 악역이고, 그나마 대도유가리 란 이름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했던 오오시마 유카리가 악역과 선역을 오가는 정도였다] 홍콩 영화계에서 선역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외국인 액션 배우로 활약한다. 커리어 초반인 부귀열차에서 마적단 단원으로 나온것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미국에서 연수차 방문한 형사역이었다는 것이 특징. 이후 미국과 홍콩을 오가며 여러 액션영화 및 드라마 등을 찍었으며, 무술감독을 주로 맡고있는 현재(2016년 기준으로 59세 되신다. 당연히 액션 연기 하기에는 좀...)에도 간간히 영화에 출연 중.[* 2004년까지 배우로 활동하다 이후 한동안은 액션 인스트럭터에 전념했었다. 그러다 2012년 부터 출연재개] 특히 2014년에는 '''저 [[어사일럼(영화사)|목버스터 전문의 정신나간 영화사]]에서 만든 [[익스펜더블]]의 짝퉁버젼에 등장하시기도 했다'''. ~~아니 근데 왜 하필... 이라고 하고 싶지만, 이 영화 의외로 출연진이 좀 센 편이다(...)~~ [[분류:서구권 여배우]] 신시아 로스록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