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막글)][[분류:토막글/미분류]] ~~ * 상위 문서 : [[사자성어]]~~ ||||||||||||||<:><width=400><table bordercolor=black><bgcolor=black>'''[[고사성어|{{{#white 고사성어}}}]]'''|| ||<:><width=100>{{{+5 '''身'''}}} ||||<:><width=100>{{{+5 '''土'''}}} ||||<:><width=100>{{{+5 '''不'''}}} ||||<:><width=100>{{{+5 '''二'''}}} || ||<:>몸 '''신''' ||||<:>흙 '''토''' ||||<:>아니 '''불''' ||||<:>두 '''이''' || 몸과 자신이 태어난 땅은 둘이 아니고 하나라는 뜻으로 자신이 태어난 땅에서 나온 물건이 자신의 몸에 더 잘 맞는다는 뜻으로 쓰인다. 유래는 그 유명한 [[동의보감]]의 '약식동원론(藥食同源論)' 이며 외국산 수입물품들의 범람으로 국산품의 점유율이 줄어드는 경우 물산장려운동과 마찬가지로 각 지자체들과 정부, 민간단체, 기업에서 신토불이를 외치며 국산품 애용을 주장한다. 신토불이라는 표현 자체가 대중에 알려진것은 [[우루과이 라운드]] 이후라는것이 정설, 농업이 약한 한국이 외국 농산물 관세가 줄어들자 살아남기 위한 방법으로 자국의 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펼친 슬로건이다. 참고로 쌈 채소도 이때부터 발달했다. 사실 동의보감이 나온시절에는 당연한말인데 자신이 태어난 주위의 물건이 아니면 유통 중 상할 확률이 매우 높으며, 당시의 보관 수준이 말리거나 염장을 하는 정도가 고작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영양소 파괴도 심각한 수준이다. 당연히 주위의 신선한 식재료를 먹는것이 낫다. ~~팔도에서 올라온 진상품 먹는 왕 1패~~ 하지만 현재에는 보관/유통의 발달에 따라 꼭 한국산이 아니어도 신선한 식재료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으니 꼭 국산만 고집할 필요는 없을 듯. 물론 여전히 이런 개념자체는 유효해서 유명한 셰프들도 외국에 나가면 현지의 재료로 요리하는것이 보통이다. 현지에 있는 제철의 식재료가 가장 신선하고 맛있다는 것이 그 이유. 이러한 국산품 애용+프리미엄 전략으로 살아남은 대표적인 품목이 [[한우]]라고 할 수 있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토막글 (원본 보기) 신토불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