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FC 서울]] [[축구 관련 인물]] [include(틀:FC 서울/간략)] ||||<:>http://images.fcseoul.com:8888/multi01/Club/Player/14569957627343.png || ||||<:><#e60026> '''{{{#ffffff FC 서울 No.23}}}''' || ||||<:><#000000> {{{#ffff00 심우연 (Sim Woo-Yeon/沈愚燃)}}} || || '''생년월일''' || [[1985년]] 4월 3일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신지''' || [[서울특별시]] || || '''포지션''' || [[센터백]], [[공격수]] || || '''신체조건''' || 196cm || || '''등번호''' || ~~23번~~ || || '''소속팀''' || [[FC 서울]] (2006~2009) [br] [[전북 현대 모터스]] (2010~2012) [br] [[성남 일화 천마]]~[[성남 FC]][* 2013년까지는 [[성남 일화 천마]], 2014년부터 성남 FC.] (2013~2015) [br] ~~[[FC 서울]]~~ (2016~) || || '''국가대표''' || 1경기 || [목차] == 개요 == [[FC 서울]] 소속의 ~~[[예토전생]]~~ 축구선수. == 경력 == 2006년 [[FC 서울]]에 최초로 입단했다. 이땐 공격수였는데 2006시즌 서울의 공격진은 박주영, 정조국, 김은중, 두두라는 주전급 선수들이 두텁게 자리하고 있었다. 귀네슈 감독이 부임한 2007시즌 컵대회 경남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하기도 했고 공격수들의 줄부상으로 잠시 빛을 보는 듯 했으나 이내 2007년 8월 8일 선발출전한 전남전에서 공중볼 다툼 후 착지중 왼쪽 무릎 부상을 당해 전열에서 이탈했다. 부상으로 2008시즌을 그대로 날렸고 2009시즌에도 데얀이 있는 팀 공격진에서 단 2경기 출전에 그치며 별 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결국 서울에선 4시즌간 컵대회 포함 26경기 출장에 그쳤다. 2010년 김승용&심우연과 이승현&하대성을 바꾸는 트레이드로 전북으로 이적했다. 시즌 초반에는 이동국, 로브렉, 이광재에 이은 제4 공격옵션 정도로 쓰여졌다. 제공권으로 이동국을 보좌하는 역할이었다. 3월 14일 FC서울과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했고 4월 14일에는 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5차전 페르시푸라 자야푸라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그러다 주전 센터백 3명이 줄부상을 당하자 그의 장신의 눈여겨 본 최강희 감독의 권유로 센터백으로 전향하게 된다. 중앙 수비수로 출전한 대구와의 첫경기에서 4-0 승리에 기여하는 등 빠른 적응력을 보여주며 심우연은 전북 현대의 붙박이 주전 수비수로 거듭나게 된다. 발이 느리고 순수 수비수 출신들보다 수비력이 떨어진다는 약점을 피지컬과 압도적인 제공권으로 메웠다. 2011년 파이터형 센터백 조성환과 팀의 주전 센터백으로 아챔 결승전에 선발로 나섰고(그러나 자책골을 기록해 패전의 한몫을 했다.) 2012시즌에도 잔부상으로 신음하면서도 31경기에 출전했다. 2012년 8월 비록 최강희 감독 지휘 아래 유럽파들을 제외한 선발이긴 했지만 잠비아와의 A매치 명단에 포함되어 후반 22분 이근호와 교체되어 A매치 데뷔전도 치루었다. 2013시즌을 앞두고 [[성남 일화 천마]]에 입단했으나 전북에서부터 그를 괴롭혀온 부상에 부진이 겹치면서 주전 경쟁에서 밀려 2013년 11경기, 23014년 5경기. 2015년 1경기. 3년간 도합 17경기 출장에 그쳤고 결국 2016년 다시 FC 서울로 돌아왔다. 그러나 서울 팬들 사이에서는 이런저런 논란으로 평가가 썩 좋지 않은 편. 자세한건 논란 항목을 참조하기 바란다. == 플레이 스타일 == ~~보급형 김신욱?~~ 김신욱과 함께 K리그에서 대표적인 장신이다. 무려 197cm인 [[김신욱]]과 비교해봐도 불과 1cm 차이. 그리고 그 큰 키를 이용해 공중볼 다툼에서 우위를 점할 때가 많기에 '''공중에는 심우연'''이라는 말이 나왔다. 김신욱이 수비수에서 공격수로 포지션 변화한 케이스라면 이쪽은 공격수에서 수비수로 바꾼 케이스. 수비수로 정착한 지금도 장신을 이용해 공격수로 출장하는 경우도 있다. 대신 선발 보다는 후반에 교체로 투입되는 경우가 많다. 2016시즌에는 팀에 다른 센터백 자원이 많다보니 후반에 한방을 노린 공격수 역할로 더 많이 출장하고 있다. 다만 정말 공중에만 심우연이고 지상은 기대 안 하는게 좋다(...) 전문 공격수가 아니니 슈팅이 안좋은건 차치하더라도 발밑이 안좋아서 수비수로 기용할땐 따로 빌드업 해줄 파트너가 붙어야 한다. ~~그래도 가끔 삼각발로 황금같은 골도 만들어낸다~~ == 논란 == 2007년 [[경남 FC]]를 상대로 패배한 뒤 [[싸이월드]]에 남긴 글이 논란이 되었다. 내용인 즉슨 월드컵 1승이라도 했냐? '''너네가 아무리 우릴 이기고 설사 K리그를 우승해도 너넨 경남이야 ㅋㅋ'''라는 내용. 딱히 부연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선수 본인의 멘탈이 불량했음을 증명하는 글이었고, 당연히 경남 팬들을 비롯한 축구팬들의 전방위적인 비난을 받았다. 이후로 이 글귀는 축구팬들에 의해 다른 팀을 깎아내릴 때 '너네가 아무리 A해도 너넨 B야' 같은 식으로 꾸준히 재활용되고 있다. 또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이었던 2010년 당시 K리그 개막전에서 친정팀 [[FC 서울]]을 상대로 결승골을 넣은 그는 득점 후 [[수호신]]들이 앉아있는 곳으로 달려가 손가락을 권총 모양으로 만든 뒤 자기 머리에 갖다대는, 그러니까 '''FC 서울의 심우연은 죽었음을 의미하는''' 상당히 도발적인 [[골 세레머니]]를 시전했다. 문제는 그 골 세레머니로 친정 팬들의 어그로를 다 끌어놨었는데 2016년 FC 서울로 다시 복귀했다는 것. --[[예토전생]]-- --돌고 돌아 자기가 어그로 끌었던 팀으로 복귀하다니 이 무슨 '''[[언어유희|우연]]'''인지-- 이로 인해 서울팬 사이에서도 그를 다시 받아준 것이 잘한 것이냐에 대한 논란이 아직까지도 일고 있다. 다행히도 심우연 본인이 서울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FC서울 서포터즈 앞에서 직접 사과인사를 하며 비판적인 여론은 어느 정도 사그라들었지만, 여전히 안 좋게 보는 사람들도 많은 듯. == 같이 보기 == [include(틀:FC 서울)] [[분류:FC 서울]] [[분류:축구선수]]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FC 서울 (원본 보기) 틀:FC 서울/간략 (원본 보기) 심우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