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얼음과 불의 노래/과거 인물]] http://vignette1.wikia.nocookie.net/gameofthrones/images/8/8f/Orys_vs_Argilac.png Argilac Durrandon [[아에곤의 정복]] 당시 [[스톰랜드]]를 지배하던 마지막 폭풍왕. 아르길락은 왕년에 강력한 전사이자 장군이었지만 후계자는 외동딸 아르겔라가 전부였고, 점점 나이가 들어가고 있었다. [[피의 세기]]때 [[볼란티스]]에 맞서 미르를 지원했으며 직접 원정대를 이끌고 가기도 했다. 또한 리치의 가스 7세를 전투에서 죽이기도 했다. [[아에곤의 정복]] 당시, 아르길락은 [[드래곤스톤]]의 [[아에곤 1세|아에곤 타르가르옌]]에게 딸을 시집보내고 [[국왕령]] 지역을 영토로 주어 동맹을 맺으려 했다. 하지만 아에곤은 이미 두 누이와 결혼해 있었기에 대신 자신의 친우 [[오리스 바라테온]]과의 결혼을 제시했고, 이에 사생아 의혹이 있었던 오리스에게 딸을 줄 수 없었던 아르길락은 격노하여 거부한 다음 아에곤의 사신의 손을 잘라 보내며 "서자놈한테 줄 손은 이거밖에 없다." 는 메시지를 보내 선전포고를 하였다.[* 딸의 손을 내주다 = 딸을 시집보내다는 의미. 즉 차라리 전쟁을 했으면 했지, 서자한테 내 딸 시집 보낼 수 없다는 것.] 하지만 이는 아에곤을 너무나 얕본 것이었다. 아에곤은 단순히 고귀한 혈통의 소영주가 아니었고, 원한다면 웨스테로스 정복을 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진 사내였기 때문이다. 이는 사실상 웨스테로스를 정복하기로 마음먹은 아에곤이 본격적인 행동을 계시하는 계기가 되었다. 즉 [[아에곤의 정복]]의 시발점이 되었다. 그리고 아르길락 듀랜든은 바로 그 오리스 바라테온과의 일대일 결투에서 패배하여 생을 마감하며 듀랜든 가문은 바라테온 가문에 흡수된다. 이 싸움은 '마지막 폭풍'으로 불린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듀랜든 가문, version=19)]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과거 인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아르길락 듀랜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