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축구 관련 인물]] [include(틀: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간략)] ||||<table align=center>[[파일:gnoukouri.jpg|width=700]]|| ||||<:><#002c77> '''{{{#ffffff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No. 27 }}}''' || ||||<:><#000000> {{{#ffffff '''아산 데모야 뉴쿠리'''[br] ('''Assane Demoya Gnoukouri''') }}} || || '''생년월일''' || 1996년 11월 2일 || || '''국적''' || [[코트디부아르]] || || '''출생''' ||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 || '''신체조건''' || 180c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유스팀''' ||<:>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2013) [br] [[FCD 알토비센티노]] (2013~2014) [br]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014~)|| || '''소속팀''' ||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014~) || || '''국가대표''' || 0경기 || [목차] == 클럽 == 코트디부아르의 행정수도 아비장에서 180km 정도 떨어진 디보라는 곳~~근데 왜 위에 출생지는 아비장이라 되어있는거야~~ 태생인 누쿠리는 어린 시절 아비장으로 이사를 간 이후 길거리에서 축구를 하다가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측의 눈에 띄어 프랑스로 가게 되었다. 그러나 행정적 문제로 인해 마르세유 구단에 자리를 잡지 못한 채 3달만에 떠나야 할 상황이 발생하였는데 이때 [[인테르나치오날레]]의 스카우터에게 포착되었고, 2013년 12월부터 이탈리아 세리에 D의 FCD 알토비센티노에서 잠시 뛰게 되었다. 그리고 그로부터 6개월 쯤 지나 역시 축구선수로 뛰던 동생 윌프리드와 다른 형제들인 미겔, 윌리엄스 등과 함께, 누쿠리는 마침내 정식적으로 인테르 프리마베라[* 유스팀을 뜻한다.]에 입단하면서 본격적인 축구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다만 이때까지의 누쿠리는 말 그대로 [[듣보잡]] 선수에 가까웠고, 당시 프리마베라에선 인테르의 모든 프리마베라를 거치며 성장하고 있었던 이탈리안 신성 [[페데리코 보나쫄리]]와 프리마베라 시즌 초반 동 시기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급의 골 기록을 몰아치고 있었던 [[제오르제 푸슈카쉬]] 두 사람이 팬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그런데 2015년 4월 11일, 누쿠리에게 갑작스럽게 기회가 찾아온다. 징계로 인해 미드필드진에 결원이 발생하자 이를 메꾸기 위해 벤치 멤버로 [[헬라스 베로나]] 전에 입장하게 된 것. 그리고 80분이 지났을 시점 [[가리 메델]]의 교체로 1군에 데뷔한 이 무명의 선수는 뛰어난 모습을 선보이며 인테르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고 다음 경기이자 중요한 일전인 [[데르비 델라 마돈니나]]에선 무려 선발 출장 명단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게 된다. 이후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의 신임을 받으며 14-15시즌 총 5경기에 출전하였고 특히 [[AS 로마]]와의 경기에서 매우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2015-16 시즌에는 15년 8월 23일 [[아탈란타]] 전에서 좋지 않은 경기력을 선보인 이후 제대로 출전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 시즌 전반기엔 갑작스런 우승 경쟁 합류로, 후반기엔 급격히 저하된 경기력 보강이라는 이유로 누쿠리가 뛸 시간을 확보할 수 없었던 것. 결국 시즌 동안 총 3경기 밖에 출장하지 못 했고, 37경기 동안이나 벤치만 달궈야 했다. 선수 본인도 힘들어한다는 기사가 종종 나왔으며, 팀에서도 재능을 놀릴수 없어서인지 시즌 종료 이후 임대 혹은 판매 루머가 제법 많이 돌았다. 원하는 클럽도 꽤 있는 편으로, 주로 같은 세리에 A 구단들과 연결되고 있다. 하지만 [[프랑크 데 부어]]로 사령탑이 변경된 여파인지 그는 팀에 남게 되었다. 비록 그가 자주 뛰던 중앙 미드필더 자리에 [[주앙 마리우]]라는 거물이 들어와서 주전 경쟁이 험난해지기는 했지만, 주앙 마리우는 FFP 규정상 유로파리그 명단에 들어갈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유스슬롯을 차지하는 누쿠리에게 기회를 주기 좀 더 용이해졌다. 유스 기용에 거침이 없는 데부어 감독 밑에서 조금씩 출장기회를 부여받기 시작하더니, 볼로냐 전에서 대형 삽질을 범한 [[조프리 콩도비아]]의 대타로 들어가서 65분동안 훌륭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팀이 전후반 내내 가패를 할 수 있게 만든 1등 공신. 누쿠리 투입 전후로 팀의 경기력 자체가 달라진 수준이라서 다시 한 번 본인의 포텐셜을 인증한 셈. == 국가대표 == [[코트디부아르 축구 국가대표팀]]에는 2015년 10월 처음 콜업되었고, 2016년 5월 21일 있었던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친선 경기에 벤치 멤버로 나왔다. 아직 데뷔전은 치루지 못한 상황. == 플레이 스타일 == 10대의 나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노련하고 여유로운''' 스타일의 축구를 구사하는 선수이다. 뛰어난 판단력을 통해 순간적으로 자신이 취해야 할 다음 행동을 계산해 내는 능력이 탁월하고 패스 길을 보는 눈도 있으며 아울러 활동량도 좋은 편이다. 공을 다루는 기술도 좋은 편이라 빠르게 넣어주는 패스 같은 기술에 강점을 갖고 있다. 상술된 로마 전에선 [[사포(축구)|사포]]도 한 차례 선보였다. 만치니는 14-15 시즌 중 누쿠리에 대한 인터뷰에서 "누쿠리가 포르투 선수라면 한 30m 은 받아낼겨." 라는 평가를 내린 바 있다. 키핑능력이 좋은 편인데, 제 1선택지가 패스라는 것도 특이한 점이다. 때문에 누쿠리는 보이게 접근하면 패스를 돌려버리고 트랩을 짜서 압박해도 압박 농도가 낮으면 스스로 키핑하며 버틸 수 있는 선수라서 압박을 가하기가 굉장히 어렵다. 다만 키핑 능력과 패스 능력에 비해서 전진패스 비율은 썩 좋은 편은 아니다. 그러나 데부어도 만치니도 이 선수에 커다란 롤을 맡겨본 적은 아직 없으므로, 정말로 공격 전개 능력이 없는지는 앞으로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 기타 == 누쿠리에게는 2살 어린 동생이 있다. 그 동생 역시 축구선수로써 인테르 유스에 입단하였으나 경기 중 심판을 폭행하는 대형사고를 쳐서 2년 활동정지를 당하게 되었다. [[분류:축구선수]]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간략 (원본 보기) 아산 뉴쿠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