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얼음과 불의 노래/등장 세력과 인물]], [[타르가르옌 가문/역대 국왕]] ||||||||||<tablealign=center><tablewidth=60%><white><:> '''[[칠왕국(얼음과 불의 노래)|칠왕국]]의 국왕''' || ||<-5><:><black> [[타르가르옌 가문/역대 국왕|{{{#white '''타르가르옌 왕조'''}}}]] || ||<width=30%><white><:> 1대[br][[아에곤 1세]] ||<width=5%><white><:> {{{+1 →}}} ||<width=30%><black><:> {{{#white 2대[br]'''아에니스'''}}} ||<width=5%><white><:> {{{+1 →}}} ||<width=30%><white><:> 3대[br][[마에고르]] || ||<white><:>http://awoiaf.westeros.org/images/7/7b/Magali_VilleneuKing_Aenys_I_upon_the_Iron_Throne.jpg?width=270||<white><:>http://awoiaf.westeros.org/images/d/d3/AENYS_I.jpg?width=260|| ||<white><:>http://vignette3.wikia.nocookie.net/gameofthrones/images/7/76/Aenys_I_Targaryen.png?width=300|| [목차] == 개요 == Aenys I [[타르가르옌 왕조]]의 2대 왕. [[아에곤 1세]]와 여동생 [[라에니스 타르가르옌]]의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 생몰년은 7AL ~ 42AL(35년), 재위 기간은 37AL ~ 42AL(5년). == 상세 == 키는 아버지만큼 컸지만 마른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뛰어난 전사였던 아버지와 달리 무술 실력이 별로였고, 부드럽고 유약한 성격에 건강도 안 좋았으나, 그의 드래곤이 된 퀵실버를 길들인 뒤 상당히 건강해졌다.[* 아에니스 1세의 사망 이후 그의 아들인 아에곤 왕자의 드래곤이 되는데, 마에고르가 탄 [[발레리온]]과의 일기토에서 패배하여 추락사한다.] 그의 왕관은 황금으로 만들었는데 아버지 아에곤의 것[* [[발리리아 강철]]로 된 왕관이었다.]보다 더 크고 화려했다고 하며, 예술(arts) 분야를 적극적으로 지원했다고 한다. 무르고 우유부단한 그가 즉위하자 왕실에 불만 가진 자들이[* 통일 과정에서 가족이 죽어서 원한 품은 놈, 통일이 마음에 안든 놈, 왕 되고 싶은 놈 등 이유야 많다.] 여기 저기서 반란을 일으켰다. 대표적으로 [[조노스 아린]], [[붉은 하렌]], [[로도스(얼음과 불의 노래)]] 등등. 본인은 대처에 실패했지만, 이복동생 마에고르 등 주위에 유능한 사람들이 왕 대신 일을 처리해서 왕좌를 지킬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큰 공을 세운 동생 마에고르를 핸드로 임명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마에고르가 첫번째 부인한테서 자식을 못 얻는다고 멋대로 두번째 부인을 얻자 [[하이 셉턴]]이 입에서 불을 토할 만큼 화를 낸다.[* [[칠신교]] 기준으로 중혼이 죄이기도 하지만, 마에고르 부인이 하이 셉턴 조카였다.] 이에 왕은 마에고르를 추방하는 것으로 사태가 일단락 되는 것 같았는데... 왕이 자기 아들 아에곤과 딸 라에나를 결혼시키자 [[칠신교]]의 [[무장 교단]]이 분노하여 봉기를 일으키고([[무장 교단 봉기]]),[* 세븐의 도덕 기준으로 보면 근친혼은 세상에서 제일 나쁜 짓 중 하나다.] 왕성에 침입한 대규모의 암살자들에게 일가족이 몰살을 당할뻔하자 드래곤스톤으로 피난가는 안습한 신세가 되고 만다. [[드래곤스톤]]에서 스트레스로 앓아 누운 왕을 간호한 것은 고모인 [[비센야 타르가르옌|비센야]]인데, 35세라는 젊은 나이에 왕이 덜컥 죽어버린다. 참고로 비센야가 평소에 무르고 우유부단한 조카를 싫어한데다 자기 아들 마에고르를 왕 만들고 싶어서 의도적으로 왕 상태 악화시킨 거 아니냐는 소문이 있다. 왕비는 알리사 [[벨라리온 가문|벨라리온]][* [[자에하에리스 1세]]가 즉위하고 시간이 지난 이후 [[오리스 바라테온]]의 손자 로바르 바라테온과 재혼하여 보르문드와 조슬린을 낳았다.]으로 자식은 여섯이 있었다. 맏이이자 장녀 라에나, 장남 아에곤, 차남 비세리스, 삼남 [[자에하에리스 1세]], 차녀이자 자에하에리스 1세의 왕비 알리산느, 어려서 죽은 막내 바엘라가 있었다. 장남 아에곤은 누나 라에나와 결혼했고 딸도 둘(쌍둥이 아에레아와 랄라) 있었지만 숙부한테 목이 달아나고, 라에나는 남편 죽은것도 서러운데 강제로 마에고르의 왕비들 중 한 명이 되고 만다. 마에고르의 종자이자 인질이었던 비세리스는 어머니와 동생 부부가 다크 시스터 들고 튀자 9일 동안 고문받던 중 죽고 만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타르가르옌 가문/역대 국왕, version=253)]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과거 인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아에니스 1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