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막글)] [목차] == [[윤흥길]]의 단편 소설 == > 이래봬도 나 대학 나온 사람이오. 대한민국의 작가 [[윤흥길]]이 쓴 단편소설. 창작과 비평 1977년 여름호에 실려 있었다. [[광주 대단지 사건]]을 다루고 있는 대표적인 작품이며,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과 함께 70년대 한국문학의 대표적인 연작으로 평가받는다. == 전체 줄거리 == [발단] 고생 끝에 집을 마련한 ‘나’는 문간방에 세를 놓는다. 어느 날 임신한 아내와 두 남매를 거느린 권 씨가 이사를 온다. 그는 시위 주동자였다는 이유로 감옥에 다녀온 뒤 경찰의 주목을 받는 사람이었다. [전개] 권 씨는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공사판에 나가 막일을 하면서도 구두만은 반짝반짝 윤이 나게 닦아 신고 다닌다. ‘나’는 권 씨가 전과자가 된 사연을 듣게 된다. [위기] 얼마 후 권 씨의 아내가 아이를 낳다 수술을 하게 되고, 권 씨가 ‘나’에게 수술비를 빌리러 온다.‘나’는 이를 거절했다가 뒤늦게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돈을 구하여 병원으로 가서 권 씨의 아내가 해산할 수 있게 돕는다. [절정] 권 씨는 강도로 돌변하여 ‘나’의 집에 침입하고, 자신의 정체가 ‘나’에게 탄로 났다고 느끼고 자존심이 상한 채 나간다. [결말] 권 씨는 아홉 켤레의 구두만 남긴 채 자취를 감춘다. == [[윤흥길]]의 연작 소설집 == 1. 의 단편소설을 포함한 9개의 단편 소설을 엮은 연작 소설집. 마지막 4개의 소설은 '권 씨'가 등장하며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 하루는 이런 일이 * 양 * 엄 동 * 그것은 칼날 * 빙청과 심홍 *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 직선과 곡선 * 날개 또는 수갑 * 창백한 중년 [[분류:토막글/소설]] [[분류:한국 소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토막글 (원본 보기)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