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축구 관련 인물]], [[외국인 선수/역대 프로축구]]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0/02/AntunKovacic.JPG || 이름 || Antun Kovacic || || 생년월일 || 1981년 7월 10일 || || 국적 || [[오스트레일리아]] || || 출신지 || [[멜버른]] || || 포지션 || 센터백 || || 신체조건 || 194cm / 87kg || || 프로입단 || 2006년 [[멜버른 빅토리]] || == 소개 == 안툰 코바치치는 호주 멜버른 출신의 수비수이다. 주로 호주 멜버른 지역 세미프로 클럽에서 활동했다. K리그에선 짧은 시간이지만 [[3B]]급 활약으로 명성을 떨쳤던 선수이다. == 프로데뷔 및 호주에서의 활약 == 안툰은 1999년 세미프로팀은 프레스톤 라이온즈에 입단하여 지역 세미프로리그를 전전하며 나름 활약하던 수비수였다. 그러다가 2006년 지역 프로팀인 [[멜버른 빅토리]]에 입단하면서 프로선수로 데뷔하였지만 실력이 부족했는지 꼴랑 2경기 출장하고 다시 세미프로로 돌아가고 말았다. 절치부심한 안툰은 다시 세미프로리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하여 2008년 [[뉴캐슬 제츠]] 입단에 성공하고 시즌 중반까지 7경기에 출장하여 1골을 넣는 등 프로데뷔 후 처음으로 선수다운 생활을 했다. == K리그 시절 진출 및 활약 == 당시 [[울산 현대]]는 김정남 시절 극강의 빗장수비를 보여주던 시기였는데 김정남이 떠나면서 박동혁은 [[감바 오사카]] 이적, 박병규는 군입대를 선택하여 주전 수비진에 크게 구멍이 난 상태였다. [[유경렬]] 말고는 주전급 수비수가 남아나질 않았던 울산은 2009년 K리그와 ACL에 처음으로 도입된 아시안쿼터 제도를 쓰기로 결정했다. 이 때 울산은 당시 ACL 1차전 상대인 [[뉴캐슬 제츠]]의 장신 수비수 안툰을 주목하여 영입하였는데 상식적으로 ACL 1차전 상대팀에 선수를 내주는 경우가 있겠는가... 그만큼 기대 받지 못했던 선수라고 할 수 있겠다. 당시 울산이 A리그 통산 9경기 출전이 전부인 안툰에게서 뭘보고 영입을 결정 했는지는 지금까지도 미스테리다. ~~당시 영입 기사에선 안툰이 멜버른에서 42경기를 출전했다고 하는데... 설마 세미프로 출전 경력을 보고 영입한 것은 아니었을까~~ 아니나 다를까 3경기 출장에 선발 경기는 딱 한 번 있었는데 그 경기가 바로 오랬동안 화자되던 '''김영광 빡친 경기'''[[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5642782]]였다... 여담으로 이날 선발 출전하여 엄청난 활약을 펼쳤던 이동원과 안툰은 사이 좋게 선수 생활 내리막을 걷게 된다(...) 관계자들을 경악하게 만든 이 경기로 인해 안툰은 짐을 싸야만 했다. [[분류:외국인 선수(축구)]] 안툰 코바치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