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 알드노아. 제로]] * 상위항목: [[알드노아. 제로]] http://blog-imgs-64.fc2.com/y/a/r/yaraon/27_201407060031137f3.jpg?width=700 (지구 강하 전 모습) 揚陸城 [목차] == 상세 == http://i2.wp.com/angryanimebitches.com/wp-content/uploads/2014/07/Aldnoah-Zero-Episode-2-Image-0001.png?width=700 (지구 강하 후 모습) [[알드노아. 제로]]에 등장하는, [[버스 제국]]군이 보유한 대형 항주선([[우주선]])이자 [[이동요새]]. [[알드노아]]를 주기관으로 사용하고 있는 듯하다. '성'이라는 말 그대로 기사들의 기지인 거처라는 의미를 가지며, 항주함이라기보다는 요새 시설·거점이라는 표현이 적합하다. 지구의 [[새틀라이트 벨트]]에 주둔하는 [[화성기사]] 37가문이 각각 한 척씩 다스리고 있으며, 이 중 19척이 [[아세일럼 버스 앨루시아]] 황녀 암살 사건을 계기로 지표로 강하하여 지구 각지에 착륙, 그대로 지구 침략의 교두보가 되었다. 성 자체를 질량 무기로 지구에 낙하시키고, 그 충격파로 주변을 소탕하고 그 후 성을 전략 거점으로 부대를 전개하여 판도를 넓히는 일이 침략 개시 후 화성 궤도 기사들의 첫 군사 행동이다. http://fairyofcurry.info/wp-content/uploads/2014/09/IMG_4082.jpg?width=700 이 양륙성도 상당한 오버스펙인데 우주에서 대기권을 그대로 뚫고 지구에 박아도 흠집 하나 없이 튼튼하다. http://3.bp.blogspot.com/--zkAwnddQGo/U8UXG5MR6pI/AAAAAAAABCo/tVWKg5Hl-t8/s1600/AldnoahZ02_5.jpg?width=700 주된 무장은 [[미사일]]로 보이며, 주로 대량의 미사일을 발사하여 [[화망]]을 형성하는 식으로 교전하는 모습을 보인다. http://blog-imgs-64.fc2.com/y/a/r/yaraon/37_201407060031432dd.jpg?width=700 http://blog-imgs-64.fc2.com/y/a/r/yaraon/38_20140706003142bf4.jpg?width=700 미사일 이외에는 [[레이저포]]를 탑재하고 있다고 하며, 지표면 강하 시에는 일종의 질량 병기로서의 기능도 보여주었다. 허나 침공 때 보여준 공격력이 무색하게 정작 슬레인이 [[스카이캐리어]]를 타고 도망칠 때는 아무런 대응도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물론 이 부분은 화성기사 간의 통신 내용을 볼 때 슬레인을 생포하기 위해 일부러 공격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작중 확인된 양륙성 내의 시설로는 [[카타프락토스(알드노아. 제로)|카타프락토스]]와 [[스카이캐리어]]의 격납고, [[알드노아]] 드라이브 제어실, 화성기사의 집무실, 양륙성을 운용하고 다른 화성기사와 통신을 할 수 있는 사령실, 홀로그램 기술을 이용해 화성 본국의 황제와 연락할 수 있는 '알현의 방'[* 이건 양륙성뿐 아니라 월면기지와 화성에서 만든 항주선에도 설치되어 있다.], 영창 겸 고문실(...) 등이 있다. 작중에 묘사되지는 않았으나 정황상 병사들이 지내는 거주구와 식량을 생산하는 배양시설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카타프락토스 격납고에서는 수리, 보급 등도 이루어지는데, 여기에서 카타프락토스가 액체에 잠겨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카타프락토스의 높이가 보통 16~20미터 정도고 부피는 그 이상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 액체의 양은 실로 엄청난 수준이다. 대형 수영장이라 해도 될 정도. 그래서 파일럿들이 소형 보트를 타고 오간다.] 이벤트에서 밝혀진 뒷설정에 의하면 그 액체는 발열한 기체를 식히는 냉각수이며, 카타프락토스는 거대하므로 파츠(예: 팔)를 교환할 때에 파츠를 물의 부력을 이용해 운반할 수 있다는 기능도 있다. 그러므로 그 액체는 우주에서는 사용되지 않고, 양륙성에서만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월면기지]] 등 우주기지가 나오는 장면을 보면 카타프락토스 수리소 및 격납고에서만 저중력 상태를 유지하는데 이 때문이었던 듯. 치명적인 약점은, 알드노아 드라이브를 기동시킨 사람이 죽거나 드라이브가 꺼지면 모든 기능이 정지한다는 것. 즉 영주인 화성기사가 죽으면 끝장이다. 우주선인 만큼 대기권 돌입은 물론 이탈도 가능하다. 23화에서 지상에 강하한 양륙성이 다시 이륙하는 모습이 나왔다. 가이드북의 미술설정 인터뷰에 의하면 [[아오키 에이]] 감독은 화성 측에 대해 스페인의 유명 건축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의 건축과 비슷한 디자인을 생각했다고 한다. 기본 디자인 라인이 무수한 유선형의 골격이 특징이라 오버테크놀로지 분위기를 내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양륙성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