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춘추시대 [[초장왕]]시절 [[초]]의 장수 시대를 대표하는 명궁으로 유명하다. [[백발백중]]이라는 고사의 주인공이자 이후 묘사되는 백보 앞의 버들잎 맞춰 떨어뜨리는 고사의 원조격. 아직 이름이 없던 장왕시절 [[투월초]]의 반란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강을 사이에 두고 투월초와 화살 3개의 일기토를 벌여 그를 사살한것을 시작으로 절대적인 명사수로의 명성을 드높였으며, 활 하나로 잡병에서 대부가 되었다. 초장왕이 죽고 [[초공왕]] 시절, 진과의 패권을 다투는 싸움중 하나인 [[언릉 전투]]에서 눈의 화살을 맞은 초공왕이 한쪽 눈까지 잃는 큰 부상을 당하자 화살 한 대만을 가지고 적진으로 가서 공왕에게 상해를 입힌 장수를 순식간에 쏴 죽여 공왕의 복수를 했다. 이때 초공왕이 늑대 이빨로 만든 유니크한 화살 3대를 주며 복수를 명하는것을 단 한대면 충분하다며 거절하고 정말 단 한대만으로 적장을 쏴죽였는데, 초왕은 이를보고 언젠가 활로 흥한자 반드시 활로 화를 입으리란 말을 남겼다고 한다. 공왕 사후 상중을 타 동쪽의 [[오]]가 침입해오자, 이를 토벌하러 출전했는데, 적의 계책에 말려 패배하게 된 것을 일기로 분전하다 화살에 고슴도치가 되어 죽었으니, 병사들은 분기탱천해 오군을 격퇴하였다. [[분류:춘추전국시대/인물]] 양유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