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신조어]] * 이 문서는 [[부자병]]으로도 들어올 수 있다. '''affluenza''' > "나한테 이러고 뒷감당 할 수 있겠어요?" > > - 《[[베테랑(영화)|베테랑]]》, 조태오 ([[유아인]] 분) == 부자병(病) == [[금수저|affluence]] + [[독감|influenza]] 미국의 신조어. '''금전에 강한 집착을 보이며, 금전적 지출을 통해서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만성적인 소비 [[중독]] 증세.''' [[1997년]] 동명의 다큐멘터리 방송을 통해 처음 소개되었고, [[2001년]]에 하술될 동명의 서적으로 인해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물론 [[유전무죄 무전유죄]] 항목에서도 나오지만 이런 신조어는 [[DSM]]에는 나와 있지 않으며, 학술적으로 지지되고 있는 개념도 아니다. 어디서 깽판쳐 놓고 당당하게 "난 부자병 걸렸어요!" 라고 ~~누구씨처럼~~ 주장하면서 선처를 구하려 들지는 말자. 다만 정상은 아니고 품행장애나 의지조절장애 등의 정신질환이 성립하는 건 맞다고 한다. 그리고 부모가 무작정 밀어주고 봐줄수록 망가지기 쉽다. 보통 지나친 금전으로 인해 도덕감각이 흐려지고 성질이 개차반이 되는(…) 경우 언론으로부터 이런 평을 듣게 된다. ~~맷값 폭행이라거나 [[땅콩 리턴]]이라거나 등등이 떠오르지만 넘어가자~~ 보통 부자병의 경우는 그 부모부터 벌써 뭔가 자녀교육에 있어서 [[배금주의|나사가 풀려있거나 어딘가 핀트가 나가있는 경우]]가 많다. 미국을 떠들썩하게 한 부자병 소년 "이선 카우치" 역시 부자병의 [[필수요소]]가 알파부터 오메가까지 전부 포함되어 있었으며, 부모조차 카우치가 학교에서 혼나고 오자 "내 자식을 한 번만 더 혼냈다간 학교를 사 버리겠다" 고 교장에게 폭언을 했었다.(…) 이러니 자식이 제대로 된 가치관을 가질 리가...게다가 이 부모는 그 뒤에도 정신을 못차렸다.그리고 이선 카우치는 최근 미국 교도소에서 최소 2년간 [[교도소]]에서 콩밥 먹게 되었다는 기사가 실렷다. 2년간만 있다 나온다고 해도 약 10년간을 보호 감찰을 받게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 졋다. 형사와는 별개로 민사에서는 피해자들에게 거의 천만 달러가 넘게 배상을 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부자병은 일견 개인의 도덕성 문제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개인을 그렇게 키운 부모의 문제, 그런 개인이 나타나도록 방치한 사회와 경제 시스템의 문제, 돈이면 다 된다는 사회 전체의 무의식의 문제까지 깔려 있는 복잡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 여기에 해당하는 인물들 === 실존 인물의 경우는 논란이 있으므로 가능한 한 토론을 거치기를 권장한다. 가장 유명한 케이스는 역시 상술된 바 있는 미국의 무개념 재벌소년 "이선 카우치" 일 듯.[*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여러 사람을 죽게 만들었다. 그런데 뛰어난 변호사가 실력을 발휘해 부자병을 만들어 보호관찰 처분을 받게 만들었다. 그런데 겁도 없이 인터넷에 술 먹는 동영상을 올렸다가 관계당국의 체포 될 위기에 놓인다. 그러고는 멕시코로 도망갔다. 현재 멕시코의 체류 중인데 본국 소환되면 무기징역을 받게 될 수 있다고 한다.] [BR] * 실제 사례 * 재벌(2세) 등의 각종 갑질 * [[대한항공 KE 086편 이륙지연 사건]](aka 땅콩회항) * [[재벌 2세 야구방망이 구타사건]] * [[김승연#s-4.3|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보복 폭행 사건]] * 그리샤 마무린 - [[러시아]] 재벌3세. 행인 여성들에게 온갖 변태적인 행위를 공공연히 요구하며 돈을 뿌리고 다녀서 논란이 되었다. 2016년 현재 겨우 만16세에 불과한 이 꼬마는 자신이 제작한 포르노를 인터넷에 퍼뜨리고 있는 중이라고. * [[정유라(승마선수)]]? - [[최순실]]의 딸.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각종 학사상의 혜택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어느 교수가 학사부실로 인한 제적을 경고하자 최순실이 직접 찾아가서 "교수 같지도 않은 게..." 라며 막말을 퍼부었다. 해당 교수는 그녀가 돌아간 직후 학장에게서 곧바로 "물러나라" 는 전화가 왔다고 주장했다.[* 반면 이대 교무처장은 "해당 교수가 '힘들다' 고 토로하여 지도교수를 교체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고 다르게 주장하였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0192354005&code=910100|#]] 2년 전에는 "돈도 실력이야, 너네 부모를 원망해" 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는 기사도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0192255005&code=910100&cr=naver|##]]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16년 10월 17일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그녀를 들어 "[[금수저]]를 넘은 신(神)의 수저" 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1017_0014455171&cID=10201&pID=10200|###]] * 창작물 * [[베테랑(영화)]] - 조태오 [[추가바람]]. == 위의 신조어를 소개하는 도서 == * [[도서 관련 정보]] '''Affluenza: The All-Consuming Epidemic''' 위의 신조어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렸다고 평가받는 책. 저자는 존 그라프(J.Graaf) 외 2명. 사실 여기서 말하는 어플루엔자는 위의 신조어와는 약간 의미가 다른데, 여기서는 '''소비 중독 사회의 전체에 만연해 있는 채워지지 않는 갈망과 과도한 스트레스'''를 의미한다. 어찌보면, 책 저자들의 본의와는 달리, 훗날 [[양극화]]로 인하여 부유층들의 도덕적 탈선을 비판하는 의미까지 첨가되었다고 볼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읽어본 분이 [[추가바람]]. [[분류:속어 유행어]] 어플루엔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