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라디오헤드]]의 [[OK Computer]] 앨범에 수록된곡 = [youtube(I1QiIELI6Y0, width=400)] 라디오헤드의 3집 OK Computer의 첫번째 트랙으로 수록된 곡이다. OK Computer 앨범이 전반적으로 상당히 과도기 적이면서 실험적인 부분을 띄는 곡이 많은데, Airbag은 그 중에서도 [[일렉트로니카]]를 본격적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한 흔적이 보이는 곡으로, 반복되는 드럼 리프와 들릴 듯 말 듯한 불규칙적인 베이스 리프는 [[DJ Shadow]]와 70년대 [[덥스텝]]의 영향을 받았다. 데모 버전 당시의 제목은 가사에도 있는 "An Airbag Saved My Life"(에어백 이 내 생명을 구했어요)로 교통사고와 관련한 잡지기사에서 찾아낸 문구라고 한다. 그 외에도 가사는 윤회 사상, 현대 문명의 안전에 대한 환상, 티베트 사자의 서 등의 영향을 받았다. == 가사 == Airbag In the next world war 다음의 세계 전쟁에는 In a jackknifed juggernaut 무장된 전차 속에서 I am born again 나는 다시 태어나는 거야 In the neon sign scrolling up and down 오르락 내리락 거리는 네온사인 속에서 I am born again 나는 다시 태어나는 거야 In an interstella burst i am back to save the universe!! 별들의 폭발 사이에서 나는 우주를 구하러 돌아올 거야 In a deep deep sleep of the innocent 깊고 깊은 순수한 잠을 자면서 I am born again 나는 다시 태어나는 거야 In a fast german car 빨리 달리는 독일산 차 속에서 I'm amazed that i survived 난 내가 살아남은 것에 의아해 하지 An airbag saved my life 에어백이 나의 생명을 건졌어 In an interstella burst i am back to save the universe!! 별들의 폭발 사이에서 나는 우주를 구하러 돌아올 거야 In an interstella burst i am back to save the universe!! 별들의 폭발 사이에서 나는 우주를 구하러 돌아올 거야 In an interstella burst i am back to save the universe!! 별들의 폭발 사이에서 나는 우주를 구하러 돌아올 거야 = [[타블로]]의 정규 1집 열꽃에 수록된 곡 = [[타블로]]의 정규 1집 앨범의 수록곡으로 당시의 선공개곡이다. 나얼이 피쳐링 하였으며 '집'과 함께 앨범의 베스트 트랙의 손 꼽힌다. 이 두 트랙의 공통점은 타블로가 타진요 사건으로 인해 힘들고 슬픈 감정을 담담하게 표현하였다는 점이다. 타블로의 음악 특징인 타 장르 사운드(발라드)를 힙합에 결합한 것 또한 특징이다. == 가사 == I need an airbag. 다가오는 거대한 슬픔에 부딪히기 전에. 집에 가기 싫은 밤이면 택시 기사 아저씨가 빠른 길만 피해가. 라디오에선 말 많은 디제이가 쉽게 웃어주는 게스트와 노래는 틀지 않지, 대화가 길어져. 평상시엔 듣기 싫어서 주파수를 돌려 달라 했겠지만, 뭐, 듣고 싶은 노래도 없는데. 계속 떠들게 내 생각 음소거를 해. 알 수 없는 말에 폭소가 이어지고, 굳은 표정이었던 기사 아저씨도 함께 웃는 것을 보니 요즘 뜨는 유행어인가봐. 어쩌면 나만 섬인가봐. 끝내 누군가의 신청곡이 소개돼. 한때 참 좋아했던 슬픈 노래. 저 사람도 혼자 있을까, 긴 하루가 잠시 잠드는 곳에? I need an airbag. 다가오는 거대한 슬픔에 부딪히기 전에. I need an airbag. 피하기엔 너무 늦었어. 요즘은 정리할 일도 많아 잘 취하지도 않아. 그렇다고 술자리를 피하지도 않아. 혼자 있기 싫은 걸까? 아니면 눈에 띄게 혼자이고 싶은 걸까? 내게 외로움은 당연해. 과연 내 곁에 누군가 있다고 해서 나눠가질 내가 있을까? 달기 싫은 물음표. 다행히도 그때, 크게 통화중인 목소리가 귀로 붙네. 약속 잡힌 술 모임이 취소 됐나봐. 전화를 끊고 뭔가 토라진 아저씨는 투덜대고, 내 시선은 미터기 위에 삐뚤어지게 붙여놓은 가족사진. 방황하게 되는 건, 집이 없어서 혹은 갈 길이 없어서일까? 갈 곳은 많아도 그 어디에도 나를 기다리는 사람이 없어서일까? I need an airbag. 다가오는 거대한 슬픔에 부딪히기 전에. I need an airbag. 피하기엔 너무 늦었어. I guess I'm all alone again. I guess I'm all alone again. I guess I'm all alone again. Once again. I guess I'm all alone again. I guess I'm all alone again. I guess I'm all alone again. Once again. 나 지금 위험해. 나 지금 위험해 부딪치지 마. 언제 오기 시작했는지. 어느새 창밖을 보니 비가 내린지 한참이 된 듯이 빗물이 길바닥에 고여 그 위에 비친 교통사고 전광판이 보여. 이때 왜, 잘살고 있을 네가 하필 기억이나 눈물이 고이는지 '사망'이란 단어 옆에 숫자 1이 어찌나 외롭게 보이는지. I need an airbag. 다가오는 거대한 슬픔에 부딪히기 전에 I need an airbag. 피하기엔 너무 늦었어. 네가 그리운 이 밤. 비가 오고 미끄러지는 내 마음. I need you, yes I need you, my airbag. I guess I'm all alone again. I guess I'm all alone again. I guess I'm all alone again. Once again. I guess I'm all alone again. I guess I'm all alone again. I guess I'm all alone again. Not again [[분류:가요]] 에어백(동음이의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