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축구 관련 인물]] ||||<:><table align=center> http://talksport.com/sites/default/files/field/image/201509/gomes.jpg?width=475|| ||||<:><#f1ef00> '''{{{#000000 왓포드 FC No.1 }}}''' || ||||<:><#000000> '''{{{#f1ef00 에우렐류 자 시우바 고미스}}}'''[* 흔히 '''고메스'''로 잘 알려져있으나, 실제 발음기호는{{{[ˈɡõmiʃ]}}}, 즉, 고'''미'''스가 맞는 발음이다.--[[바페팀비 고미스|어떤 흑형 공격수]]가 생각난다--][br] '''{{{#f1ef00 (Heurelho da Silva Gomes) }}}''' || || 생년월일 || [[1981년]] [[2월 15일]] || || 출생지 || [[브라질]] 미나즈 제라이스 주 주앙 피녜이루[br] (João Pinheiro, Minas Gerais) || || 국적 || [[브라질]] || || 신체 조건 || 191cm, 82kg || || 포지션 || [[골키퍼]] || || 유스 클럽 || 데모크라차 SL (1999~2001) [br] [[크루제이루 EC]] (2001) || || 클럽 || [[크루제이루 EC]] (2002~2004) [br] [[PSV 아인트호벤]] (2004~2008) [br] [[토트넘 핫스퍼]] (2008~2014) [br] [[TSG 1899 호펜하임]] (2013, 임대) [br] [[왓포드 FC]] (2014~) || || 국가대표 || 10경기 || [목차] == 개요 == '''PSV의 챔피언스리그 4강을 이끈 수호신''' '''토트넘 팬들의 영원한 고메디언'''(...) '''왓포드 최후의 방패''' [[브라질]]의 골키퍼. 현 소속팀은 [[왓포드 FC]]이다. 국내에선 토트넘시절 보여준 예능으로 얻은 '''고메디언'''이라는 별명이 붙어있다. == 커리어 == === 클럽 커리어 === ==== 데뷔 ~ [[PSV 아인트호벤]] ==== [[크루제이루 EC]]에서 프로데뷔 한 뒤, 2시즌 반동안 59경기에 출전, 입지를 늘려갔고, 이후 [[PSV 아인트호벤]]이 고미스의 재능을 보고 영입했다. 이적 직후에는 '브라질 선수가 필드에 있어야지 왜 골문 앞에 서있냐' 라는 비아냥도 들었지만--그럼 골문 앞은 필드도 아니냐--, 고미스는 실력으로 증명, 얼마 안가 PSV의 든든한 수문장으로 자리매김한다. 첫시즌인 04-05 시즌부터 맹활약한 고미스는 PSV의 14년만의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혁혁한 공을 세웠고[*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끌고 [[박지성]]이 뛰던 그 시기 맞다.], 리그에서는 엄청난 반사신경과 특유의 롱스로우를 앞세워 '''리그 최고의 골키퍼로 군림'''했다. 이러한 활약 속에 PSV는 '''4년 연속 리그 우승'''이라는 대업을 세운다. ==== [[토트넘 핫스퍼 FC]] ==== http://i.dailymail.co.uk/i/pix/2009/06/23/article-1194980-0291DC3A000005DC-824_468x453.jpg '''스퍼스 최고의 수호신에서 고메디언으로''' 이러한 활약을 유수의 클럽들이 눈여겨보았고, 경국 07-08시즌 종료 후 78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토트넘 핫스퍼]]로 이적, EPL 무대에 도전하게 되었다.[* 다른곳도 아닌 토트넘으로 이적해서 [[이영표]]와 한솥밥을 먹을 '''뻔''' 했으나, 이영표가 [[BV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하며 엇갈리게 되었다.] 고미스는 [[첼시 FC]]전에서 준수한 경기력으로 팀에 무승부에 일조하며 무난한 스타트를 끊나 싶었으나, [[아스톤 빌라 FC]]전에서 [[애슐리 영]]의 슛을 펀칭미스로 먹힌 이후로 페이스가 떨어졌고, 팀도 강등권까지 밀리는 위태로운 상황에 놓였다. 그러다가 11월에 골키퍼 코치가 전직 토트넘 골키퍼였던 [[토니 파크스]]로 바뀐 뒤, 폼이 급격하게 올라오면서 후반기에는 준수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의 경기에서는 한때 팀 동료였던 [[박지성]]의 결정적인 슛을 슈퍼세이브로 막아내기도 했다. 그리고 09-10시즌, 시즌 초 사타구니 부상으로 한달 부상을 끊고 온 고미스는 미칠듯한 페이스로 슈퍼세이브를 연속해서 작렬시켰고, 팀 역시 순위가 쭉쭉 올라가며 챔스권을 노려보게 되었다. 특히 후반기 [[첼시 FC]]전이나 [[맨체스터 시티 FC]]전에선 그야말로 신들린듯한 선방을 연속해서 작렬하며 팀을 캐리했다. 그렇게 토트넘은 사상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성공했고, 고미스는 토트넘에서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그리고 아무도 몰랐다. '''그가 고메디언으로 전락할줄은.''' 10-11시즌 토트넘은 역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밟았고, 챔스 4강 경험자인 고미스에 대한 기대는 컸다. 그러나 고미스는 [[인터 밀란]]과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전반 10분도 채 되기전에 퇴장당하는 민폐짓을 작렬, 결국 팀은 [[가레스 베일]]이 [[마이콩]]을 영혼까지 털었음에도 3-4로 패했다. 리그에서의 경기력도 여러차례의 실수로 신뢰도를 잃어가며 작년에 비해 떨어진게 눈에 보이던 와중, 4월에 열린 [[레알 마드리드 CF]]와의 챔스 경기에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중거리슛을 펀칭미스로 실점하는 등 예능을 찍으면서 두경기에서 5실점을 기록, 팬들의 비판에 시달리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비판은 [[4월 30일]], [[첼시 FC]]와의 경기에서 [[프랭크 램파드]]의 슛을 '''알까면서'''(...) 실점, 결국 대폭발했다. 이에 빡친 토트넘은 시즌 종료 후 40살의 노장 [[브래드 프리델]]을 영입해 고미스와 경쟁시키기 시작했다. 그리고 시즌 개막전부터 고미스는 주전에서 밀려나며 컵대회 키퍼로 전락하고 만다. 그러더니 보드진이 [[올랭피크 리옹]]의 주전 골리 [[위고 로리스]]까지 영입하며 고미스는 순식간에 써드키퍼로 추락했다. [[안습]]. 결국 주전에서 완전히 밀려난 고미스는 [[2013년]] 1월 마지막날 분데스리가의 [[TSG 1899 호펜하임]]으로 반시즌 임대를 떠났다. 호펜하임에선 그럭저럭 괜찮은 경기력늘 보여줬으나, [[4월 6일]] [[포르투나 뒤셀도르프]]와의 경기 도중 손허리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해 시즌아웃되었다. 이후 토트넘으로 돌아왔으나 여전히 고미스의 자리는 없었다. ==== [[왓포드 FC]] ==== '''고미스 본인의 제2의 전성기''' 결국 2013-14시즌 종료 후 계약만료로 방출되는게 확정되었고, [[5월 22일]] [[보스만 룰]]에 따라 잉글리시 챔피언십의 [[왓포드 FC]]로 이적하는게 확정되었다. 계약기간은 1년. 재밌는 점은 또다시 한국 선수와 엇갈렸다는 점. 저번에는 [[이영표]]와 엇갈렸는데 이번엔 [[박주영]]과 엇갈렸다. 그리고 2014-15시즌 고미스의 경기력은 가히 '''챔피언십 최고 수준.''' 지난 시즌만 해도 2부리그 중위권 수준이던 왓포드가 우승경쟁을 하는데는 고미스의 공헌이 상당히 크다. 그리고 왓포드는 [[AFC 본머스]]에 이어 챔피언십 2위를 기록, 1부리그 승격에 성공했으며, 고미스는 2년만에 EPL로 돌아오게 되었다. 15-16시즌에도 고미스의 활약은 여전해서 '''15-16시즌 유럽 리그를 통틀어 최다세이브 기록을 세웠다.''' 왓포드도 시즌 초반 상당히 잘나갔다가, 아쉽게도 후반기에 퍼져버리며 13위로 시즌을 끝마쳤다. 하지만 이 시즌 고미스의 활약상은 [[오디온 이갈로]]와 함께 팀 내 최고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그나마 그 이갈로도 후반기에 퍼진 반면, 고미스는 후반기에도 날아다니면서 팀이 더 추락하는걸 온몸으로 막아냈다. === 국가대표 커리어 === 2003년 골드컵 명단에 포함되며 처음 차출되었다. 골드컵이 북중미 대회라서 그런지 남미팀인 브라질은 23세 이하 대표팀을 내보냈고, 고미스가 명단에 든 것. 그리고 주전으로 뛰며 5경기를 소화했다. 그러나 성인팀에서는 [[지다]]라는 레전드급 골키퍼의 존재와 백업키퍼 마르쿠스의 존재로 우선순위에서 밀려나있었고, [[2006 FIFA 월드컵 독일]] 최종명단에서도 제외된다. 하지만 월드컵 이후 [[둥가]]가 취임하며 간헐적으로 뽑히다가, 토트넘에서의 --고메디언 각성하기 전--활약으로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종엔트리에 선발되었다. 하지만 [[줄리우 세자르]]라는 강력한 경쟁자때문에 백업신세... 이후에는 고메디언이 각성하며(...) 국대에 차출되지 못했다. == 여담 == 한국선수들과 묘하게 접점이 많다. PSV 시절에는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었고, 토트넘으로 이적한 후에는 [[이영표]]와 잠깐동안 같이 뛰었다.[* 고미스가 2008년 6월 27일에 토트넘에 입단했고, 약 2달 뒤 이영표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떠났다.] 그리고 고미스가 왓포드에 입단하기 불과 몇 주 전까지 왓포드에는 [[박주영]]이 임대로 뛰고있었다.--뛰고있었다는 표현이 좀 그렇지만 넘어가자-- 특히 박지성과 친했었는듯 하다. 박지성의 결혼식때에도 참석해준 바 있다. == 같이 보기 == [[https://youtu.be/5APIFXlFhHY|토트넘시절 실수 컴필레이션]](...). 일단 직접 보자. [[답이 없다]]. 물론 2009-10시즌엔 엄청난 수의 슈퍼세이브로 팀의 챔스권 진출에 큰 공헌을 하기도 했으나, 축구계 명언이 말해주듯 '''사람들은 열백번의 선방보다 1번의 실책을 더 기억한다'''는거. [[페페 레이나]] 랑 매우 비슷하다.~~하필 둘다 빡빡이다~~ 평소엔 신들린 선방률을 자랑하나 정말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자주 저지른다 에우렐류 고미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