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상표명 {{{+5 '''Enbrel'''}}} * 상위 항목 : [[약#s-5.4|약]] [목차] ||http://www.drugbank.ca/system/protein_structures/full/DB00005.png|| ||아래쪽 [[베타병풍]] 두 개 뭉치 [[항체]]의 몸통Fc부분, 위의 파란 덩어리 부분이 [[종양괴사인자|TNF]] 수용체 부분이다.|| == 개요 == Etanercept. [[종양괴사인자|TNF]][[수용체]] 2와 IgG1 [[항체]]의 Fc를 [[융합]]한 융합[[단백질]]이다. 제조판매사는 [[암젠]]. 1998년 [[FDA]] 허가를 얻었다. == 설명 == 세포에 존재하는 TNF 수용체와 [[길항]]작용을 하는 방식으로 TNFα의 작용을 억제한다. 잘 알려져있는 TNFα의 자가면역반응을 억제하여, 결과적으로 [[자가면역질환]]의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특이한 점으로, TNF수용체 2의 [[세포]] 바깥으로 노출된 부분을 항체의 Fc 부분에 갖다붙여서 만들어진 융합단백질이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인데, 첫번째는 항체의 Fc를 사용함으로써 [[정제]]가 대단히 쉬워진다는 점이다. Protein A[* [[황색 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이 만든다. 자신을 공격하는 항체랑 결합해서 무력화시키는 방법으로 생존에 도움이 되는 놈이고, 항체특이적이지 않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항체와 결합할 수 있다. ]라는 항체 생산공정의 구세주가 있어서, 정제공정이 아주 쉬워진다. 그리고 두번째는 사람 몸 속에 존재하는 Fc 수용체[* 특히 Fc 신생수용체 Fc receptor neonatal이 여기에 중요하다.]를 통해서 [[반감기]]를 확 늘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냥 단백질 들어갔을 때의 생체 내 반감기하고 Fc가 붙은 놈의 반감기는 극적인 차이를 보이는데, 그걸 실제로 보여준 최초의 [[약#s-5.4|바이오 의약품]]이다. 현재 미국에서 허가받은 적응증은 다음과 같다. * [[류마티스]] [[관절염]] Rheumatoid Arthritis (RA) * [[소아]] 특발성 관절염 Polyarticular Juvenile Idiopathic Arthritis (JIA) * 건선성 관절염 Psoriatic Arthritis (PsA) * [[강직성 척추염]] Ankylosing Spondylitis (AS) * [[건선]] Plaque Psoriasis (PsO) == 기타 == 일주일에 50 ml을 한방에 [[피하주사]]로 맞는다. 다른 항체의약품 대비 싼 편이지만 그래도 절대적으로는 '''비싸다'''. 속속 [[바이오시밀러]]가 등장하고 있어서 약값이 떨어질 예정이기는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미국]]에서 가장 먼저 바이오시밀러로 나온[* 2015년] 약이 엔브렐인데 그걸 만든 회사가 노바티스. 삼성바이오에피스도 [[머크]]와 함께 만들고 시장에 내놓았다. [[http://www.pfizer.co.kr/ko/products/enbrel%C2%AE50mg-pre-filled-syringe-%EC%97%94%EB%B8%8C%EB%A0%9050%EB%B0%80%EB%A6%AC%EA%B7%B8%EB%9E%8C%ED%94%84%EB%A6%AC%ED%95%84%EB%93%9C%EC%A3%BC|한국 화이자의 엔브렐 설명]] [[분류:항체]] 엔브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