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마비노기 영웅전/NPC]] {{{#!html <div align=center> }}} |||| [[파일:attachment/b0016713_4cb28aadb65ac.png]] || |||| 나라별 이름 || || 마비노기 영웅전 || 앨리스 || || Vindictus || Ellis(엘리스) || {{{#!html </div> }}} [목차] = 개요 = [[마비노기 영웅전]]에 등장하는 [[NPC]]. [[콜헨마을]]의 용병단 사무실에 있다. 열정에 가득 차 있는 밝은 성격의 소년이다. 기사 학교에서는 사관생도장을 맡고 있다. [[강아지]]를 좋아하며, 전에는 작가가 꿈이었다고 한다. 성우는 [[이소은(성우)|이소은]]. 남자인 걸 감안하면 한글 표기로도 '''엘'''리스 쪽이 맞다. [[레프트 4 데드 2]]의 생존자인 엘리스를 생각해 보자. = 행적 = [[티이]]가 구운 [[팬케이크]]를 받을 때 잘 보관하겠다고 하려다가 말을 바꿔서 "잘 먹겠습니다"라고 하는걸 보면 티이에게 반했나 보다싶지만, 그렇게 보기에도 무리이다.용병단에서 자기하고 경쟁하는 사관학교 여생도(블라윈) 이야기를 하지를 않나... 그냥 순진빵인 얼굴과는 달리 바람둥이 기믹일 수도 있다.[* 나중에 블라윈의 대사를 보면 블라윈도 엘리스를 꽤 염두에 두고 있었던 듯. 그게 사랑인지는 모르겠지만…] [include(틀:스포일러)] 팬케이크를 계기로 [[아율른]]에 유저와 함께 조사에 들어가고, 기사단에게 의혹을 가지고 아율른을 독자적으로 조사하다가 칼리쉬에서 붙잡혀 플레이어 눈 앞에서 비참하게 사망한다.[* 그것도 보통 끔살이 아니라 칼리쉬의 손에 잡혀 바닥에 몇 번 메다꽂혔다가 '''벽에 3번이나 부딪쳐 사망한다!'''] NPC가 사망하는 RPG게임이 없던 것은 아니었지만 이 사망장면 영상을 워낙 잘 만들어놓은데다[* 당시에는 해당 영상의 스킵이 불가능했기에 무조건 봐야했다.] 초반부의 밝은 분위기로 퀘스트를 해가던 유저들에게는 그야말로 충격으로 다가오기 딱 좋았기 때문에 반향이 상당했다. 그의 사후 그나마 조사를 하려던 일부 기사단 세력마저 아율른에 더 이상의 개입을 할 수 없게 된다. 엘리스를 겉으론 구박해도 매우 아끼던 [[드윈]]에게는 심각한 트라우마를 남겼는데, 에피소드 3 이후부터 에피소드 4가 끝날 때까지, 그리고 에피소드 4 직후 엘리스의 사후에 관련된 서브퀘를 할 때까지 내내 죄책감에 시달린다. 시즌 2에서는 별개 노선으로 진행되는데 어떻게 회수할까 했더니 '''플레이어 없이 혼자 조사하다 역시 죽었다'''. 이 때 잡화점 사람들의 반응이 참... 심지어 '''그 브린마저도''' 안타까워하며, 플레이어에게 '''죽지 않게 조심하세요'''라고 직접적으로 말한다. --이때 엘리스가 아율른으로 출항하기 전에 잠시 만날 수 있는데 이때 군바리어를 사용한다.-- --로얄카뎃 세트를 입고 있으면서 칼리쉬한테 죽어 [[발컨]]이라며 까이기도 했다.--[* 근데 사실 앨리스는 이계의 존재들이 있던 깊숙한 곳까지 들어갔다가 탈출하는 과정 끝에서 그들의 하수인인 칼리쉬에게 죽은 거다. 여러 보스들을 거치고 탈출하다 결국 칼리쉬가 막타친 셈.] 생전에 발렌타인 데이 때 딴 생도들은 초콜릿을 받는데 자신은 한번도 못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사실 [[블라윈]]이 엘리스 사물함에 있던 초콜릿을 뿌려서 그렇게 된거라고 하니 의외로 인기남이었을듯.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엘리스(마비노기 영웅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