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상위 문서 : [[VOCALOID 오리지널 곡]] ||||||||||<tablewidth=100%><#000000><:>'''[[에빌리오스 시리즈|{{{#white 에빌리오스 시리즈}}}]]'''|| || [[악식녀 콘치타]] || → || '''영웅의 갑옷은 언제나 붉다''' || → || [[트와일라잇 프랭크]] || [include(틀:VOCALOID)] || https://i.ytimg.com/vi/k47UkhjzCwY/maxresdefault.jpg?width=100% || ||||||<table align=right> '''프로필''' || || '''제목''' |||| '''英雄の鎧は常に紅く'''(영웅의 갑옷은 언제나 붉다) || || '''가수''' |||| [[MEIKO]] || || '''작곡가''' |||| [[악의P]] || || '''일러스트레이터''' |||| 이치카 || || '''페이지''' |||| [[http://www.nicovideo.jp/watch/sm29403874|니코니코 동화]] || || '''투고일''' |||| [[2016년]] [[8월 8일]] || [목차] == 개요 == >[481-486] 삼영웅 레온하르트 아바도니아 이야기[* 마이리스트 코멘트] >「그것은 분명 뒤집어쓴 피의 색」 영웅의 갑옷은 언제나 붉다는 [[악의P]]가 [[2016년]] [[8월 8일]]에 니코니코 동화에 투고한 [[MEIKO]]의 [[VOCALOID 오리지널 곡]]이다. [[악의P]]의 동인CD앨범「Lucifenia Trinity」수록곡이다. === 설명 === 루시페니아의 삼영웅중 한 명인 [[레온하르트 아바도니아]]의 노래. 벨제니아를 배신한 그가 루시페니아의 편에서 벨제니아 전쟁에 참여하면서 [[제르메인 아바도니아|딸]]을 얻는 이야기다. 작중의 레온하르트는 굉장히 적에게 가차없는 성격으로, [[악의 딸 황의 클로튀르]]에 나온 부성애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 그러던 중 벨제니아 황실 소생의 갓난 아기, [[제르메인 아바도니아]]를 '''인질로 쓰기 위해''' 키운다. [* 여기서 사용된 '키우다'의 한자는 飼, 기를 사 (사육의 그 사)다. 당시 레온하르트의 마인드를 알 수 있는 부분.] 자신을 아버지로 인식한 제르메인과의 부녀 흉내를 하찮다고 여기며 살아가던 도중, [[이리나 클락워커|검은 옷을 두른 노파]]와 그 휘하의 병사들에게 둘러싸여 제르메인을 내놓으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 [* 제르메인은 색욕의 대죄자인 [[사테리아지스 베노마니아]]와 악식의 대죄자 [[바니카 콘치타]]의 피를 동시에 이어 마도사의 적성이 있는 귀한 피다. 마도사의 몸을 조종하며 살아가야하는 [[이리나 클락워커]]에게는 탐날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녀는 이때는 실패하지만 [[이리나 클락워커#s-2.5|결국 그녀의 몸을 손에 넣는다]].] 이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인질로 제르메인을 키워 왔지만 고뇌하는 레온하르트를 뒤로 하고 어린 제르메인은 검을 들어 암살자들과 대치한다. 여기에서 [[가족|깨달음]]을 얻은 레온하르트는 제르메인과 함께 이들을 물리친다. === 달성 기록 === ||<#D9E5FF> || == 영상 == [youtube(k47UkhjzCwY)] [nicovideo(sm29403874)] == 가사 == || 戦が終わり荒れ果てた町を 一人の騎士が歩く 이쿠사가 오와리 아레하테타 마치오 히토리노 키시가 아루쿠 전투가 끝나 황폐해진 마을을 [[레온하르트 아바도니아|기사]] 하나가 걸어가네 彼は誰より戦果を挙げた 誰より人を殺した 카레와 다레요리 셍카오 아게타 다레요리 히토오 코로시타 그는 누구보다도 전과를 올렸다, 누구보다도 사람을 죽였다 敵国の民はその姿恐れ 必死に命乞いをする 테키코쿠노 타미와 소노스가타 오소레 힛시니 이노치고이오 스루 적국의 백성은 그 모습을 두려워하여 필사적으로 목숨을 구걸하네 しかしその願いを彼が 聞き入れることは決してない 시카시 소노네가이오 카레가 키키이레루코토와 켓시테 나이 그러나 그 소원을 그가 들어주는 일은 결코 없다네 女の亡骸が抱えた 無邪気に微笑む赤子 온나노 나키가라가 카카에타 무쟈키니 호호에무 아카고 여인의 시신이 끌어안은, 순진하게 미소짓는 [[제르메인 아바도니아|아기]] 彼は冷たい眼のまま 剣を振り上げた 카레와 츠메타이 메노마마 츠루기오 후리아게타 그는 차가운 눈을 한 채로 검을 들어올렸다 {{{#RED 誰も生かしておくわけにはいかないんで}}} {{{#RED 누구도 살려두어서는 안 되어서 말이지}}} {{{#RED …悪いな}}} {{{#RED …미안하다}}} 英雄の鎧は常に紅く 에-유-노 요로이와 츠네니 아카쿠 영웅의 갑옷은 언제나 붉다 それはきっと浴びた返り血の色 소레와 킷토 아비타 카에리치노 이로 그것은 분명 뒤집어쓴 피의 색 誰かのための行いだとしても 다레카노타메노 오코나이다토시테모 누군가를 위한 행동이라 해도 それを「正義」と呼べるのか 소레오 세-기토 요베루노카 그것을 '정의'라 부를 수 있는가 それから五年の月日が流れ 戦は今日も続く 소레카라 고넨노 츠키히가 나가레 이쿠사와 쿄-모 츠즈쿠 그로부터 5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전쟁은 오늘도 계속되네 騎士を仮住まいで待つのは 一人の可憐な少女 키시오 카리즈마이데 마츠노와 히토리노 카렌나 쇼-죠 기사를 임시 거처에서 기다리는 것은 가련한 소녀 한 명 あの時彼女の服に縫われた 皇家の紋に気づいた 아노토키 카노죠노 후쿠니 누와레타 오-케노 몬니 키즈이타 그때 그녀의 옷에 기워져있던 황가의 문장을 눈치챘다 手元に置いておけばいつか 人質くらいにはなるだろう 테모토니 오이테오케바 이츠카 히토지치쿠라이니와 나루다로- 근처에 두면 언젠가 인질 정도로는 쓸 수 있겠지 「お帰り父さん」と微笑む 無邪気で愚かな娘 오카에리 토-상토 호호에무 무쟈키데 오로카나 무스메 '다녀오셨어요 아빠'라며 미소짓는 순진하고 어리석은 딸 お前の親を殺したのは この俺だというのに 오마에노 오야오 코로시타노와 코노 오레다토 이우노니 네 부모를 죽인 건 바로 나인데도 {{{#RED 親子の真似事か…}}} {{{#RED 부녀 흉내내기인가…}}} {{{#RED …下らん}}} {{{#RED …하찮다}}} 英雄の鎧は常に紅く 에-유-노 요로이와 츠네니 아카쿠 영웅의 갑옷은 언제나 붉다 それはきっと彼の野心と同じ色 소레와 킷토 카레노 야신토 오나지이로 그것은 분명 그의 야심과 같은 색 誰かのための行いだとしても 다레카노타메노 오코나이다토시테모 누군가를 위한 행동이라 해도 それを「正義」と呼べるのか 소레오 세-기토 요베루노카 그것을 '정의'라 부를 수 있는가 戦場には様々なものがはびこっている 센죠-니와 사마자마나모노가 하비콧테이루 전장에는 여러가지 것들이 만연한다 勝利 敗北 憎しみ 時の運 そして裏切り 쇼-리 하이보쿠 니쿠시미 토키노운 소시테 우라기리 승리, 패배, 증오, 그때그때의 운, 그리고 배신 気が付けば騎士は大勢の敵に囲まれていた 키가즈케바 키시와 오-제이노 테키니 카코마레테이타 정신을 차렸더니 기사는 수많은 적에게 포위되어있었다 彼らがただの兵士でないことは明らかだった 카레라가 타다노 헤-시데 나이코토와 아키라카닷타 그들이 평범한 병사가 아니라는 것은 분명했다 「おとなしく娘を差し出せ」と迫る黒装束の老婆 오토나시쿠 무스메오 사시다세토 세마루 쿠로쇼-조쿠노 로-바 '얌전히 딸을 넘겨라'라며 강요하는, [[이리나 클락워커|검은 옷을 두른 노파]] 従えばおそらく娘の命はないだろう 시타가에바 오소라쿠 무스메노 이노치와 나이다로- 따른다면 아마 딸의 목숨은 없겠지 しかしそれは騎士にとって望むところだったはず 시카시 소레와 키시니톳테 노조무토코로닷타 하즈 그러나 그것은 기사에게는 바라는 바였을 터 その為にこの子を今まで飼っていたのだから 소노타메니 코노코오 이마마데 캇테이타노다카라 그것을 위해 이 아이를 지금껏 길러온 거니까 {{{#RED そうさ…何も迷う事なんかない}}} {{{#RED 그래…망설일 필요 따위 없어}}} {{{#RED なのに…どうして…}}} {{{#RED 그런데도…어째서…}}} {{{#RED 俺は…!}}} {{{#RED 나는…!}}} 剣を持ち騎士を守るように 켄오 모치 키시오 마모루요-니 검을 들고 기사를 지키듯이 前に立った者がいた 마에니탓타 모노가이타 앞으로 나선 자가 있었다 震えてる小さな背中 후루에테루 치이사나 세나카 떨고 있는 작은 등 それは幼いあの子だった 소레와 오사나이 아노코닷타 그것은 어린 그애였다 憐れな娘よ お前が父と慕う者は 아와레나 무스메요 오마에가 치치토 시타우모노와 불쌍한 딸아, 네가 아버지로 따르는 자는 今まさにお前を売ろうとしていたというのに 이마마사니 오마에오 우로-토시테이타토 이우노니 지금 막 너를 팔아넘기려고 했는데 騎士は娘の頭を優しく撫でた後 키시와 무스메노 아타마오 야사시쿠 나데타아토 기사는 딸의 머리를 상냥하게 쓰다듬은 뒤 殺し屋に向かって剣を抜いた…… 코로시야니 무캇테 켄오 누이타 암살자를 향해 검을 뽑았다…… {{{#RED 父親なんて柄じゃない}}} {{{#RED 아버지라니 주제에 맞지 않아}}} {{{#RED 誇れるような生き方もしていない}}} {{{#RED 자랑할만한 삶을 사는 것도 아니지}}} {{{#RED それでもいいと言ってくれるなら}}} {{{#RED 그런데도 좋다고 해준다면}}} {{{#RED 俺はお前を守る鎧になってやる}}} {{{#RED 나는 너를 지키는 갑옷이 되어주마}}} {{{#RED さあ 行こうか}}} {{{#RED 자, 가볼까}}} 英雄の鎧は常に紅く 에-유-노 요로이와 츠네니 아카쿠 영웅의 갑옷은 언제나 붉다 それはきっと浴びた夕焼けの色 소레와 킷토 아비타 유-야케노 이로 그것은 분명 뒤집어쓴 노을의 색 血塗られた時代の中 手を繋いで 치누라레타 지다이노 나카 테오 츠나이데 피로 칠해진 시대 속에서 손을 잡고 歩いていく騎士と娘 아루이테이쿠 키시토 무스메 걸어나가는 기사와 딸 戦場には正義も悪もない 센죠-니와 세-기모 아쿠모나이 전장에는 정의도 악도 없다 贖罪の日はいつかやって来るだろう 쇼쿠자이노 히와 이츠카 얏테쿠루다로- 속죄의 날은 언젠가 찾아오겠지 やがて来るその時まで彼は 야가테쿠루 소노토키마데 카레와 이윽고 오게 될 그날까지 그는 「父」でいようと決意した 치치데이요-토 케츠이시타 '아버지'로 살겠다고 결의했다 || || CAST 三英雄・{{{#RED 赤}}}き獅子騎士 レオンハルト=アヴァドニア 삼영웅 · {{{#RED 붉은}}} 사자 기사 [[레온하르트 아바도니아]] {{{#RED 赤}}}ノ娘 ジェルメイヌ=アヴァドニア (ジータ=C=ベルゼニア) {{{#RED 적(빨강)}}}의 딸 [[제르메인 아바도니아]] (지타 C 벨제니아) [* 눈치가 빠르면 알 수 있 듯, 그녀의 [[바니카 콘치타|선조]]의 이름의 변형이다] {{{#RED 赤}}}猫の魔道師 アビスI.R. & 特務工作部隊 {{{#RED 붉은}}} 고양이의 마도사 [[이리나 클락워커|어비스I.R.]] & 특무공작부대 || [* [[http://cafe.naver.com/mothy/19471|출처]]] == 여담 == 주인공은 분명 '''레온'''하르트인데 보컬은 [[MEIKO]]이다. 악의P 본인도 [[LEON]]을 쓰고 싶었으나 --그 조교로?[* LEON의 조교는 1세대 중 가장 어려운 수준으로, 쉬운 편인 [[MEIKO]]의 조교도 점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긴 하지만 여전히 서툰 [[mothy]]로서는.. 구할 수 있었다 해도 무리로 보인다.]-- [[LEON]]은 앞으로의 발매 예정이 없는지라 구할 수 없었다고... 2절 이후의 메이코 랩 부분의 반주를 비롯하여 간간히 [[리그렛 메세지]]의 인트로를 어레인지했다. "속죄의 날은 언젠가 찾아오겠지"라는 가사를 생각하면 의미심장. == 관련 문서 == *[[MEIKO]] *--[[LEON]]-- *[[악의P]] *[[레온하르트 아바도니아]] *[[제르메인 아바도니아]] *[[이리나 클락워커|어비스I.R.]] [[분류:VOCALOID 오리지널 곡]][[분류:에빌리오스 시리즈]]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VOCALOID (원본 보기) 영웅의 갑옷은 언제나 붉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