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동화. 원제는 《꿋꿋한 주석 병정(Den standhaftige tinsoldat)》. 제목이 통일된 다른 동화들([[미운 오리 새끼]], [[성냥팔이 소녀]] 등)에 비해 제목의 번역명이 다양하며, 가끔은 병정의 재질이 [[주석]]에서 [[놋쇠]] 등의 다른 금속으로 변하기도 한다. 안데르센이 기존의 설화 및 문학작품에서 따오지 않고 직접 창작해낸 첫번째 작품이다. 안데르센 작품이 그렇듯이 작가 본인의 콤플렉스를 진하게 느낄 수 있다. == 줄거리 == 한 소년이 자신의 생일선물로 25개의 장난감 병정 세트를 선물받는다. 모두 똑같은 모습의 주석 병정으로 낡은 주석 숟가락을 녹여 만들었으며, 그들 중엔 제조 중에 주석이 부족해 외다리가 된 병정이 있었는데, 외다리 병정은 자기처럼 한쪽 다리로 서 있는 종이 발레리나를 보고는 사랑에 빠진다. [[고블린]] 깜짝 상자가 외다리 병정에게 발레리나에게서 눈을 떼라고 경고하지만 외다리 병정은 무시한다. 그리고 다음 날 병정은 바람 때문인지 고블린의 수작 때문인지 창 밖으로 떨어져 버린다. 병정은 개구쟁이 소년들이 만든 종이배를 타고 오염된 물 흐르는 시궁창을 누비다 물고기에게 먹히는 등 온갖 모험을 겪은 끝에 다시 집으로 돌아오지만, 소년은 녹슨 외다리 병정이 싫어져서 병정을 불타는 난로에다 집어던진다. 외다리 병정은 속절없이 난로 속 화염에 옷이 벗겨지고 몸이 뜨겁게 달아오른다. [* 역시 고블린 깜짝 상자가 수를 쓴 것으로 보인다.] 그때 바람이 불어 발레리나도 난로로 날아와 함께 타올랐고, 다음 날 하녀는 난로 청소를 하다가 하트 모양의 작은 주석덩어리와 발레리나의 장식품을 발견한다. == 관련 창작물 == 1975년 [[발레]]로 만들어졌다. [[원피스(만화)|원피스]]의 등장인물 [[퀴로스|외다리 병정]]은 이 동화를 모티브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 [[환타지아(애니메이션)|환타지아 2000]]에 외다리 병정의 이야기가 나온다. 다만 완전 해피엔딩. 깜짝상자가 대신 불 속으로 떨어져버리고 발레리나와 외다리 병정은 사랑을 이룬다. [[다프트 펑크]]의 곡 "Instant Crush)"는 이 동화를 모티브로 삼았다. 외다리 병정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