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클리셰]], [[명대사]] [목차] == 개요 == 자주 사용되는 [[명대사]]중 하나. [[서브 컬쳐]] 속에서 [[클리셰]]로 사용되는 명대사이기도 하다. == 상세 == 위기가 오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뻔뻔하게 웃어서 자신이 위기 인 것을 상대에게 숨기면서 돌파구를 찾아서 극복해라는 것이다. 비슷한 대사로 "위기야 말로 최고의 기회"라는 것도 있는데, 이것도 위와 용례는 비슷하다. 보통 주인공이 위기에 빠져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면 주위에 있는 스승 혹은 친구, 동료 등이 이 대사를 던지면서 주인공이 포기하는 것을 막아준다. 이 대사로 대표되는 작품이 [[역전재판 시리즈]]. 작품 속에 나오는 "변호사는 핀치일수록 뻔뻔스럽게 웃는거야(弁護士は、ピンチの時ほど、ふてぶてしく笑うものよ)"라는 대사는 [[카미노기 소류]]가 후배인 [[아야사토 치히로]]에게, [[아야사토 치히로]]가 제자인 [[나루호도 류이치]]에게, [[나루호도 류이치]]가 제자인 [[오도로키 호스케]]에게, [[오도로키 호스케]]가 후배인 [[키즈키 코코네]]에게 해주면서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쭉 대물림되는 대사이다. 또한 공개된 접점은 없지만 [[미츠루기 신]] 변호사도 똑같은 대사를 한다. [[길티기어 시리즈]]의 [[젤리피쉬 쾌적단]]의 룰이기도 하다. "핀치일수록 웃음을 짓는 게 젤리피쉬 쾌적단의 룰!"일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 [[분류:명대사]] 위기일수록 웃어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