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노선 소개 == [[인천국제공항|인천]]에서 출발하는 [[나리타 국제공항|나리타]] - [[뉴어크 국제공항|뉴어크]][* 본래는 본사가 있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으로 나리타를 경유하여 운항했으나 2014년 3월부터 [[나리타 국제공항|나리타]]에서 항공기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뉴어크 국제공항|뉴어크]] - [[나리타 국제공항|나리타]] 간 항공편(UA078/UA079)을 [[인천국제공항]]까지 연장하여 운행하고 있다. 인천 - 나리타까지는 [[보잉 737]]-800으로 이동하고 3시간 대기한 후 [[도쿄]]에서 뉴어크까지는 [[보잉 777|777-200]]을 타고 간다. 항공편명이 같아서 형식적으로는 경유편이지만, 환승이나 다름없다. 이러한 항공기 교체 방식은 [[델타 항공]](인천 - [[디트로이트]] - [[보스턴]]/[[디트로이트]]에서 [[보잉 747-400]]을 [[A320]] 혹은 [[보잉 757]]로 교체)과 [[인도항공]]에서도 이용 중이다.(인천 - [[홍콩]] - [[델리]] - [[뭄바이]]/[[델리]]에서 [[보잉 787]]-8을 [[A320]]으로 바꾼다.)] 경유편 및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샌프란시스코]] 직항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행에는 [[보잉 747-400]]이 투입된다. [[아메리칸 항공]]도 이제 [[인천국제공항]]에 들어오는 상황이라 [[미국]] 메이저 중에 [[US 에어웨이즈]]를 뺀 나머지 3개 메이저는 전부 [[대한민국]] 노선을 운영하게 되었다. [[US 에어웨이즈]]도 [[아메리칸 항공]]에 합병됐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모두 들어오는 셈. 하지만 대부분의 노선은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갈아타야 하며 인천에서는 나리타 노선과 [[샌프란시스코]] 노선 모두 1일 1회 운행하고 있다. 나리타 노선을 활용시 절대 기내면세점을 활용하지 말기 바란다. 일본 보안검색대에서 향수나 양주를 족족 압수당하는 일이 벌어지고 항의가 그치지 아니함에도 이 막장 항공사는 무시와 행선지도 묻지 않는 기내면세품 판매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 [[괌 국제공항|괌]]에도 운항한 적이 있다. 괌 출발이 UA163, 인천 출발이 UA164로 기재는 [[보잉 737]]-800을 이용하여 [[2014년]] [[10월 27일]] 운행을 시작하였으나 2015년 9월 30일 부로 단항하였다.[* 2003년 [[아시아나항공]]이 인천 - [[괌]] 노선을 단항한 후 10여년 만에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의 인천 - [[괌 국제공항|괌]] 노선이었다. [[코드쉐어]] 및 환승을 통해 예전 [[컨티넨탈 항공]] 시절 국내에서 종종 판매했던 인천-도쿄-[[괌]]-[[호놀룰루 국제공항]]-[[미국]] 본토 노선이나 그동안 국내에서 가기 힘들었던 [[미크로네시아]], [[마셜 제도]] 환승 노선 등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현실은 1년도 못가 단항 크리.] [* 생각보다 손님이 없었던 모양. 성수기 로드팩터가 40%대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정도면 말 다한 셈. 그도그럴것이 이미 국내 3개 항공사가 꽉 잡고있는 노선에 UA 정도의 기재와 서비스로는 해당 노선에선 경쟁이 어렵다.~~초저가나 환상적인 스케줄이면 모를까~~ 게다가 시간도 별로였다. UA164편 인천 출발 20:25 괌 도착 04:00(+1), UA163편 괌 출발 08:05 인천 도착 12:10으로 신혼부부를 노린 시간대로 보이지만 따져보면 너무 어정쩡한 시간대. 결국 1년도 못 가서 단항 크리. 아울러 괌-호주 케언즈 노선도 함께 단항.] [[대한민국]] 지사는 [[서울특별시청]]과 무교동 사이에 있는 [[중구(서울)|중구]] 다동의 YG타워에 있다. === 노선 특징 === [[대한민국]] 내에서는 그냥 싼 맛에 이용하는 [[미국]] 비행기라는 인식이 있는 듯한데, '''[[미국]] 사람들도 싼 맛에 타는 거지, [[막장 드라마|타고 나서는 욕한다]]'''(...). 일단 기내식, 스튜어디스 등을 기대하면 [[매트릭스|무엇을 기대하던 실망하게 되며]], 기내 인테리어와 기내지는 보통 낡아 있고 비행 내내 겁나게 심심하다. [[기내식]]의 경우 거의 언제나 4가지 정도로 [[치킨]] or 비프, 혹은 [[샌드위치]]나 [[야키우동]] 정도가 나온다. 스튜어디스의 경우도 대부분 40대 이상 아주머니, 아저씨들. 가끔씩 할머니, 할아버지도 목격할 수 있다.[* 사실 [[대한민국]] 항공사 등 아시아권 일부 항공사들만 젊고 예쁜 사람을 쓴다. 유럽ㆍ[[미국]] 항공사의 경우 대부분 항공사, 특히 장거리 노선에서는 중ㆍ장년층 승무원을 쓰는 것이 보통이다. [[대한민국]]에서는 보기 힘든 안경 낀 승무원도 볼 수 있다.] (...) 참고로 [[미국]] 내 운임의 경우 1~2시간 정도 비행이면 더 싼 곳도 많으나, 장거리와 [[마일리지]]까지 생각하면 역시 UA가 제일 낫다. 합병 후 컨티넨탈과 유나이티드의 취항지가 각 항공사가 부족했던 지역을 보완해 주게 되면서, 유나이티드를 타지 않으면 상대적으로 여러번 비행기를 갈아타야 하는~~[[막장환승]]~~ 경우가 많아졌다. 같은 [[미국]] 국적사라도 엄연히 취항지의 쏠림이 있기에, 끝내는 광주/전남 살면 [[금호고속]]이 많이 다니니까 [[금호고속]] 타고 [[강원도]] 살면 [[동부익스프레스]]가 많이 다니니까 [[동부익스프레스]] 타는 식으로 갈린다. 유나이티드 항공이 유난히 [[미국]] 남부에서 밀리는 이유가 바로 남부 쪽에 비중 있는 취항지가 없기 때문인데, 이쪽은 [[델타 항공]] 아니면 [[아메리칸 항공]], 여기에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우스웨스트]]와 [[에어트랜]] 정도가 이미 꽉 잡고 있다. 그러나 합병 이후로는 컨티넨탈이 [[텍사스]] 주 [[휴스턴 인터컨티넨탈 공항|휴스턴]]을 허브로 두기 때문에 남부 취항지가 상대적으로 나아진 편이다. ==== 2013년 이전 ==== 그리고 [[대한민국]]에 대한 취급도 개떡이다. 뭐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아메리칸 항공]]이나 컨티넨탈 등은 아예 [[대한민국]]에 취항하지도 않았으니 [[대한민국]]에 취항한 것만으로도 미국 항공사 치고는 그나마 취급이 나았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서비스면에서 여전히 개떡. 인천 - 나리타 노선에는 기내 안내방송도 영어와 일본어로만 이루어지고, 한국인 승무원은 '''단 한 명도''' 탑승하지 않고,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승무원들이 거의 없거나 아예 없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아무리 외항사라도 [[대한민국]] 노선엔 한국인 승무원이 한 두명 정도라도 탑승하거나 외국인 승무원만 탑승한다고 할지라도 간단하게나마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승무원을 한 두 명이라도 태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얼마나 서비스의 수준이 무성의한 지 알 수 있다. 그것도 세계적 규모의 메이저 항공사라는게 그러니... 심지어 국제선 노선이 그다지 많지도 않은 하와이 지역의 항공사인 [[하와이안 항공]]조차 인천-호놀룰루 노선에 어설프게나마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승무원을 탑승시키고 이웃나라의 [[에어 캐나다]]도 어설프게나마 한국어를 할 만한 교포2세 승무원을 탑승시키는데, 이거야 뭐...병맛 그 자체. ==== 2013년 이후 ==== 2013년 현재는 사정이 ~~아주 약간~~ 나아져서 ~~인천 - 나리타 노선에 한국어 기내방송을 실시하고 한국인 승무원이 탑승한다.~~[* 2014년 12월 기준으로 유나이티드의 한일 노선에 한국인 승무원이 탑승하지 않고 기내 방송도 영어로만 이뤄진다. 인천 도착 후 짤막하게 한국어로 도착 멘트 날리는게 전부.]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에도 한국인 승무원이 탑승하고 심지어 기내에서 한국어 신문도 나누어 준다.[* 그러나 인천 - [[샌프란시스코]] 노선은 ~~구린~~ [[보잉 747-400|744]]가 아직 현역으로 날아다니고 있다. 심지어 이 744는 1991년산이다. ~~유나이티드에서 고조선 항공기를 느끼세요~~] 한편 이코노미석 기준으로 채널선택형 PTV는 커녕 아예 개인용 화면 자체가 '''없다.''' 이는 한국 노선뿐만 아니라 유나이티드 항공이 [[보잉 747]]로 운항하고 있는 모든 도시에 해당되는데 (나리타 ~ 샌프란시스코, 나리타 ~ 시카고 노선 등), '''단 1대의 [[보잉 747]] 이코노미석에도 AVOD는 커녕 PTV조차도 설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근데 비즈니스와 퍼스트는 무려 AVOD + 풀플랫을 장착중이다. 이쯤되면 대놓고 이코노미석 승객은 개무시 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정도. --이코노미는 결국 웁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보잉 747]]의 경우에는 비즈니스 클래스가 2-3-2 내지 2-2-2 배열인데 반해 얘네는 2-4-2다! ~~대한민국 최초의 닭장 비즈니스 운용 항공사~~. 반면 [[보잉 737]]NG나 국제선용 [[보잉 757]], [[보잉 767]], [[보잉 777]], [[보잉 787]] 기종은 AVOD나 PTV가 설치되어 있다. 인천 ~ 나리타 노선도 과거 [[보잉 777]]로 운항했을 때에는 새삥 AVOD가 설치되어 있었으나, [[보잉 737|보잉 737-800]]로 바뀐 지금은 그런 거 없다.(가끔 AVOD달린 [[보잉 737]]이 온다. --허나 작동을안한다--)) ~~[[보잉 747]]이 곧 퇴역할 것을 암시하는 듯??[* 2018년 말까지 운영하다가 퇴역시키며 [[A350|A350-1000]]을 --35대나-- 투입할 예정. [[에어 캐나다]]는 [[보잉 787|보잉 787-8]]을 태평양 등을 건너는 [[보잉 767]]기의 대체 기종으로 도입했다.]~~ 결국 [[보잉 747]]의 대체 기종으로 [[에어버스]] 가서 [[A350|A350-1000]]을 35대나 주문하였다. ~~근데 744는 최대 좌석수가 580석, A350-1000은 475석인데, 어떻게 맞춘다는 거지? 한줄에 10석을 구겨넣어도 527석 이니까, 아, 11석을 넣겠구나!~~ 나리타-휴스턴 노선의 신형 AVOD 장착 [[보잉 777]] 기종, 나리타-덴버 노선의 [[보잉 787]]과 대조적이다. 유나이티드에 있어 [[대한민국]]은 [[아웃 오브 안중]]... ==== UA 747-400 ==== [[파일: UA744.jpg]] 그런데 유나이티드 항공의 이런 무성의함은 아시아 각지를 출발하여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노선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베이징]], [[상하이 푸둥 국제공항|상하이]], [[홍콩 국제공항|홍콩]], 심지어 [[나리타 국제공항|나리타]]를 출발해서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노선의 공통점은 인천 - 샌프란시스코 노선과 마찬가지로 구린 [[보잉 747]]을 넣는다는 것이다.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타이베이]]에서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노선과 [[도쿄 국제공항|하네다]]에서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노선에만 [[보잉 777|777]]을 넣는다. 반면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하여 대서양을 건너 유럽으로 가는 노선은 구린 747을 넣는 샌프란시스코 ~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노선을 제외하면 웬만하면 [[보잉 767]] 아니면 777을 넣는데, 나름 신 기재라 태평양 횡단노선보다는 낫다. 이정도면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아시아 전체에서 아웃 오브 안중...[* 그런데 정작 미국 항공사 중에서 아시아.태평양 노선의 최강자가 유나이티드이다(...) ~~정말 [[팬암]]이 그 서비스 수준 그대로 운항했으면 좋았을 텐데~~] 베이징이나 홍콩에서 시카고, 워싱턴 등지로 가는 노선은 신형 AVOD를 장착한 777을 넣고, 상하이 ~ LA 노선은 [[보잉 787]]을 넣는다. 다만 [[샌프란시스코]] 경유에 비해 표값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드디어 [[대한민국]] 노선에 투입 중인 '''ㅈ구린 [[보잉 747-400|744]] 똥비행기(...)'''가 교체된다. 2016년 8월 1일부터 인천 - 샌프란시스코 노선에 '''[[보잉 787]]-9를 투입할 예정''' 이라고 [[http://airlineroute.net/2015/08/29/ua-s16update1/|한다.]]~~다시 한 번 일을 내는 [[스타얼라이언스]]~~ 787-9의 특징은 전좌석 AVOD가 설치되어있고, 전좌석 AC전원 플러그와 USB 충전장치가 있다는 것. 그러나 일등석은 없어졌으며, 비즈니스석은 으리으리하게 늘어났고, 16~24번 열은 이코노미 플러스로 전환되었다. 게다가 38A/L석은 아예 창문이 없다.[* 787 특성상 특정 좌석에 창문이 없다.] 결과적으로 보면 비즈니스석과 이코노미 플러스의 좌석공급은 늘어났는데[* 다만 일반 이코노미석에 빈 자리가 없을 경우 항공기 탑승일까지 좌석지정을 안하고 개기고 있으면 카운터에서 체크인할 때 이코노미 플러스를 무료로 업그레이드받을 수 있기는 하다.] 일반석은 오히려 줄었다는 것. 결국 2016년 9월 8일부로 B787-9가 투입되었다고 [[http://blog.tourexpress.com/220763132255|한다.]] === 편명공유 및 항공동맹 === 유나이티드와 [[코드쉐어]]가 걸려 있는 항공편을 [[아시아나항공]]에서 조회할 수 있다. 따라서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는 [[미국]] 노선과 연결하여 환승도 조회된다. [[아시아나항공]]의 [[아시아나항공 214편 추락 사고|샌프란시스코 대참사]] 때에는 [[스타얼라이언스|같은 동맹]]이라고 TF를 결성하여 사고 수습에 나서기도 했다. ||<-3> 시간표 || ||<|2>'''샌프란시스코-서울(인천)'''||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샌프란시스코]]발 인천 도착(UA 891)''' ||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샌프란시스코]]행 인천 출발(UA 892)''' || || 15:05 || 17:00 || ||<|2>'''뉴어크-도쿄(나리타)-서울(인천)'''|| '''[[뉴어크 국제공항|뉴어크]]발 인천 도착(UA 079)''' || '''뉴어크행 인천 출발(UA 078)''' || || 20:35 || 13:30 || === [[북한이탈주민]] 유의사항 === [[유나이티드 항공]]을 이용할 경우 [[베이징]]에서 환승하는 항공편이 간혹 있는데 [* 중국국제항공 [[코드쉐어]]편. 보통 인천/김해 ~ 베이징 구간에서 코드쉐어편으로 중국국제항공을 타게 된다.], 이런 건 피하고 필히 [[나리타 국제공항|나리타]] 아니면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샌프란시스코]] 환승으로 잡자. '''환승 과정에서 자신을 ~~북송시키려~~ 쫓아왔던 공안들을 또 만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제는 엄연히 대한민국의 국적을 소유한 대한민국 시민권자이기 때문에 북송시 한중간 외교 문제로 비화할 가능성이 크므로 북송시킬 가능성은 적긴 하지만,[* 지금도 탈북하여 대한민국으로 온 사람들이 남은 가족들의 탈북을 돕기 위해 단둥 등 북중 접경지역을 왕복하는 일이 빈번하다. 탈북하여 이미 대한민국 국적자가 된 경우 엄연히 한국 국민이라 중국 공안이라 할지라도 북송이 불가능하다.] 환승과정에서 복잡하게 인터뷰를 받거나해서 시간이 지체될 수 있으니 '''조심해서 절대 나쁠게 없다.''' --작성자님, 국정원입니다.-- [각주] 유나이티드 항공/대한민국 노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