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고사성어/목록]] [목차][[분류:고사성어]] == 개요 == 有備無患(있을 유, 갖출 비, 없을 무, 근심 환) 준비를 미리 해 두면 근심걱정이 없다는 뜻의 [[고사성어]]이다. == 유래 == || [[춘추전국시대|춘추시대]]에 진(晉)[* 우리가 흔히 아는 [[진시황]]의 진나라가 아니다. 그 진나라의 한자는 秦이다.]나라의 도공은 사마위강이라는 신하를 거느리고 있었다. 그러던 중 정나라가 송나라에 쳐들어왔고--그 때나 통일국일 때나 두들겨맞는 송나라--, 송나라는 진나라에 구원을 요청하였다. 도공은 즉시 노나라와 제나라,조나라 등과 연합군을 편성해서 정나라가 연합국과 불가침조약을 --강제로-- 맺게 되었다. 그런데 이 때의 지휘관이 위강이었다. 이 때의 일로 한편 초나라는 정나라가 북방 국가들과 화친을 맺자 이에 불만을 품고 정나라를 침공하였다. 결국 정나라는 초나라와도 화친을 맺었다. 연합국은 정나라의 이런 이중적인 태도에 불만을 표하면서 정나라를 다시 침략했지만 진나라의 주도적인 화친으로 인해 어찌저찌 넘어가게 된다. 정나라는 도공에게 감사의 뜻으로 많은 선물을 보냈다. 도공은 연합국 지휘관으로서 공이 많았던 위강에게 선물을 다시 하사하려고 했다. 그러자 사마위강은 "편안할 때에 위기를 생각하면(居安思危, 거안사위), 그에 맞춰 대비를 하게 되며(思則有備, 사즉유비), 그런 대비가 되어 있으면 근심걱정이 사라지게 됩니다(有備則無患, 유비즉무환)"라며 선물을 받는 것을 사양했다. || 해당 글은 <[[상서#s-1|서경(書經)]]>과 <[[좌씨전|좌씨전(左氏傳)]]>에서 출전했다. == 용례 == == 기타 == * [[냥코 대전쟁]]의 [[냥코 대전쟁/레전드 스토리|레전드 스토리]]에 본 문서명과 같은 이름을 가진 스테이지가 존재한다. [[냥코 대전쟁/레전드 스토리#s-2.21|해당 유비무환 항목]]을 참고하자. 참고로 원래 일본판에서의 스테이지 명은 유비무환이 아니었다. --너무 어려워서 단단히 준비하라고 번역을 다르게 했다.-- --[[초월번역]]-- 유비무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