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 프로젝트=나무위키 클래식음악 프로젝트)] ||<table align=left>||http://img.etnews.com/news/article/2015/11/03/cms_temp_article_03113026795990.jpg|| ||이름|| 윤디 리(리윈디) || ||이름(영문)|| Li Yundi || ||이름(간체자)|| 李云迪 || ||출생지|| [[중화인민공화국]] [[충칭]] || ||생년월일|| [[1982년]] [[10월 7일]] || ||수상|| International Frédéric Chopin Piano Competition 1위 || [* 사진 출처 : www.etnews.com] [목차] == 개요 == [[중국]]의 [[클래식]] [[피아니스트]]. 18세의 나이로 2000년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하였다. == 사건 사고 == === 내한 공연 태도 논란 === > '''정진하지 않는 자에게는 퇴보가 따라온다.'''(장일범 음악 평론가) [youtube(0wIH60z4bIQ)] 사건은 [[2015년]] [[10월 30일]] 윤디의 호주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쇼팽]] 콘체르토 1번 공연에서 일어났다. 당시 윤디 리는 시작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1악장 제시부부터 실수를 하였고, 그 후에는 걷잡을 수 없을정도로 수많은 미스터치를 보여주었다. 또한 템포도 갑자기 빨리 연주하는 등 정상적이지 못한 연주를 이어갔다. 그는 결국 피아노 독주부분에서 악보 2장을 건너뛰고 연주를 중단하게 되고[* 사실 윤디 리는 2000년도 쇼팽 콩쿨을 우승할 당시 연주한 곡이 바로 이 곡이었다. 상식적으로 완벽하게 외웠을터인 곡을 이렇게 실수했다는 것을 통해 그의 연습이 상당히 졸속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멘붕]]이 온 오케스트라는 멍하니 10초간 정적을 유지할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전적으로 피아니스트에게 잘못이 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역반하장으로 윤디 리는 오케스트라에게 어이없어하며 What?이라는 제스처를 보였다.[* 당시 오케스트라는 악보대로 연주했을 뿐 그 어떤 실수도 하지 않았다.] 또한 후에 재개된 연주에서도 윤디 리는 불쾌한 표정을 드러내며 지휘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려는 태도를 보였다. 이 공연에 최대 몇십만원의 돈을 지불하였던 관중들은 당연히 크게 분노하였고, 환불요청을 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윤디 리는 이 사건이 크게 논란이 되기 전까지 그 어떤 사과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http://img.etnews.com/news/article/2015/11/03/cms_temp_article_03122409515201.jpg 이런 걸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미 충분히 분노해있었던 많은 관객들은 이를 기점으로 폭발했고 수많은 항의들이 빗발쳤다. 결국 윤디리는 관객들에게 사과를 하게 된다. [[파일:/system/photos/2015/11/3/1621292/article.jpg]] [* 출처 [[http://news1.kr/articles/?2476189]] ] == 여담 == * 중국의 또다른 스타 피아니스트인 랑랑과 동갑이다!([[1982년]] 출생) *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 최연소 심사의원으로 참가하여 [[조성진(피아니스트)|조성진]]에게 10점만점에 9점을 주었다. 그래서 한 때 우리나라 팬들의 호감도가 올랐으나, 내한 공연 사태로 지금은 많이 떨어진 상태. [[분류:피아니스트]]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프로젝트 문서 (원본 보기) 윤디 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