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의 역사)] [목차] >'''[[렉킹 크루]] IS''' == 4월 1일 == 이라크 보안군이 티크리트를 탈환했다. [[https://twitter.com/Iraqism/status/583090838449876992|##]] == 4월 4일 == 미국 [[뉴욕]]에서 IS에 가입하기 위해 시리아행을 시도한 키오나 토마스라는 미국 여성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6&aid=0010151360|체포되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IS가 자불 주 샤조이 지역에서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7509026&date=20150405&type=0&rankingSectionId=104&rankingSeq=9|버스 2대를 세워 하자라족 시아파 남성 31명을 납치한 사실]]이 현지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다. 한편 IS와 연계단체인 알 누스라가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남쪽에 있는 팔레스타인 난민 캠프인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421&aid=0001349132&date=20150405&type=0&rankingSectionId=104&rankingSeq=26|야르묵 캠프의 90%를 장악하였다]]. 난민촌에 있던 난민 2000명은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05/0200000000AKR20150405049300079.HTML?input=1195m|난민촌을 탈출하였다]]. == 4월 5일 == IS가 지난달 초 이라크 고대 유적 하트라를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52&aid=0000675677&date=20150405&type=2&rankingSeq=1&rankingSectionId=104|파괴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였다]]. == 4월 6일 == 이라크군이 IS에서 탈환한 티크리트에서 IS에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라크군 시신이 무더기로 발견되었다. 학살을 겨우 면한 자들은 IS가 시아파인지 확인한 뒤 살해하였다고 진술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34&aid=0002788649|참고]]. == 4월 7일 == 영국의 BCC 방송에서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 근처의 계곡에서 청년들이 마스크를 쓰고 IS 깃발을 흔드는 장면을 내보냈다. IS는 탈레반에서 이탈한 반군을 끌어들여 세를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400&key=20150407.99002144452|확장하고 있다]]. == 4월 12일 == [[파일:/image/001/2015/04/12/GYH2015041200080004401_P2_99_20150412182904.jpg]] 리비아 한국대사관이 IS로 추정되는 괴한의 공격을 받아 경비원 2명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524039|목숨을 잃었다]]. 하지만 한국을 겨냥한 것은 아니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524480|경비원을 죽이기 위해 공격하였다고 한다.]] == 4월 13일 == * [[UN]]은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들이 [[성폭행]]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527487|전술로 앞다투어 택하기 시작했다고 하였다.]] UN은 [[IS]]와 [[보코 하람]]을 성폭행을 전술로 삼는 단체에 넣었다. * 미국 국무부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6464463|IS의 점령지 지도를 공개하였다.]] [[지도(지리)|지도]]를 보면 IS는 [[이라크]] 내 점령지 중 1만6800㎢에 달하는 지역을 잃었지만, 시리아에서는 IS의 점령 지역이 늘어났다. 이라크에서는 [[모술]]부터 정유시설이 있는 바이지까지 장악하고 있고, 시리아에서는 코바니에서 패퇴했으나, 시리아 중부에 있는 도시 홈스와 수도 [[다마스쿠스]] 주변으로 점령한 지역을 넓혔다. == 4월 14일 == IS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3&aid=0002953585|리비아에 있는 모로코 대사관을 공격]]하였다. 헝가리 의회는 IS와 싸우는 이라크에 최대 150명의 군인을 파병하는 안을 승인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6464913|#]] [[버락 후세인 오바마|오바마 대통령]]은 이라크 [[총리]]를 만나서 IS 격퇴는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고 이라크에 2억 달러를 지원하고 계속적인 지원과 지지를 해줄 것이라고 하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529788|기사]]. 티크리트를 잃은 IS가 4월 16일부터 안바르 주 라마디에서 공세를 개시해 라마디가 함락 직전에 몰렸다. [[http://m.news.naver.com/hotissue/read.nhn?sid1=104&cid=999870&iid=1229372&oid=016&aid=0000698879|참고]], [[http://m.news.naver.com/hotissue/read.nhn?sid1=104&cid=999870&iid=1230084&oid=001&aid=0007539608|참고 2]]. == 4월 18일 == IS를 추종하던 호주 10대 2명이 테러 모의 혐의로 체포되었다. 1주일 앞으로 다가온 앤잭 데이 행사[* 원래 이 날은 터키 [[갈리폴리 상륙작전]] 때 희생된 장병을 추모하는 날이었지만 지금은 전쟁으로 죽은 장병을 추모하는 [[공휴일]]이 되었다.] 때 공격을 계획하고 있었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277&aid=0003480221|호주 경찰이 밝혔다.]] [[파일:/image/001/2015/04/19/AKR20150419045100077_01_i_99_20150419175204.jpg]] IS가 [[아프가니스탄]] 동부 낭가르하르 주 잘랄라바드의 은행 앞에서 자살 폭탄 테러를 벌여 35명이 숨지고 12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IS는 공무원 봉급날을 맞아 예금을 찾는 군인과 경찰을 노리고 테러를 하였으나, 대부분은 민간인이 피해를 입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539535|기사, 이미지 출처]]. == 4월 19일 == 영국 부모가 어린 네 자녀와 시리아로 떠난 사실이 뒤늦게 보도됐다. IS 합류를 택한 가능성이 높으며, 이 부모는 2010년 때 급진 이슬람 단체에 가입했던 걸로 드러났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1&aid=0002671072|기사]]. [[에티오피아 테와히도 정교회]] 신자 30여 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참수하고 총살하는 동영상이 공개되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1&aid=0001374261|참고]]. [[파일:/image/001/2015/04/20/AKR20150420075800009_01_i_99_20150420111810.jpg]] == 4월 21일 == 유엔난민기구는 이라크 라마디에서 빠져나온 피난민 행렬이 유프라테스강에 설치된 임시 다리를 통해 이 지역을 빠져나왔지만 음식과 식수가 부족하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6479303|발표하였다.]] IS와 이라크 정부군이 교전을 벌이고 있는 안바르 지역에 있는 민간인들은 더 위험하다고 한다. 피난민은 약 11만 4000명이다. ISIL의 수괴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가 부상을 입었다고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422010013914|한다]]! 다만 미 국방부는 이를 부정하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421&aid=0001380223|있다.]] == 4월 23일 == IS는 나이키의 발음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6&aid=0000707629|성적 단어]]를 연상시키고 [[니케|이교도 신]]의 이름이라는 이유로 나이키 신발을 신지 못하도록 하였다. 만약에 나이키를 신을 경우에는 작게는 벌금에서 크게는 금고형이나 채찍을 맞을 수 있다고 한다. == 4월 24일 == IS는 자칭 수도 [[라카]]에 현대식 병원을 열었다. 웬만한 종합병원급 시설을 갖추었다고 선전하는데, 응급출동 서비스, X-ray 촬영, [[중환자실]]과 [[산부인과]]를 집중적으로 촬영하였다. [[http://www.vocativ.com/usa/nat-sec/isis-health-care-video-an-ad-for-a-welfare-state/|기사 및 동영상보기]]. == 4월 25일 == IS는 이라크와 [[요르단]]의 국경에서 [[프랑스]], [[세네갈]] 국적의 조직원들이 자폭테러를 3번이나 하여 이라크 군인 4명이 사망하고 8명 이상 부상당하였다. 여담으로 요르단군은 아랍 연맹에서 군사력 3강에 속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553585|기사]]. == 4월 26일 == 일본에서 [[자위대|자위대원]]이었던 사람이 IS로 들어가려다 현지에서 체포되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32&aid=0002592602|#]] [[호주]]에서 20대 의사 1명이 IS로 합류한 뒤, IS의 선전 동영상에 등장하여 IS의 의료체계를 홍보하면서 외국의 의료 종사자들에게 합류를 권했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553880|호주 언론이 보도하였다.]] 의료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BBC 아프리카판이 현지 시간으로 [[보코 하람]]이 IS에 충성을 한 뒤, '''이슬람국가 서아프리카주'''라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6489329|이름을 얻었다고 보도하였다.]] == 4월 28일 == 현지 시간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내무부가 지난 해 12월 부터 93명을 테러[[용의자]]로 [[체포]]했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5&aid=0000765916|발표하였다.]] 이 중 IS 조직원이거나, IS와 관련이 있는 사람이 65명이라고 발표하였다. 사우디 내무부는 [[주한미국대사관|미국 대사관]]을 겨냥한 자살 폭탄[[테러]]를 기도하다가 지난 달 잡힌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과 [[밀라노]]의 두오모 성당, 중앙역 등을 배경으로 '우리는 여기 당신들과 함께 있다. 우리는 때를 기다리고 있다'는 IS의 위협성 메세지와 함께 찍힌 [[사진]]이 [[인터넷]]에 퍼져서 이탈리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다만 진짜로 [[테러|어떤 일]]을 한다는 게 아닌 단순한 선전을 벌이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2&aid=0002823138|기사]]. == 4월 29일 == 시리아 동부에서 IS의 무기고가 폭발하여 25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을 입었다. 폭발이 일어난 원인이 [[폭격]] 때문인지, 단순한 [[실수]] 때문인지는 확실치 않다고 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6494979|#]] == 4월 30일 == 경기도 구리에서 한 40대나 되는 남성이 새벽 4시쯤 국회사무처에 전화를 걸어 자신이 IS 대원이라며 10일 뒤에 [[국회]]를 폭파하겠다라고 [[장난전화]]를 하여서 체포되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4&aid=0002800164|기사]]. 현지 시간으로 이라크에서 'IS와 전투를 하지 않고 도망치거나 소집을 무시하고 도망친 정부군이나 [[경찰]]이 5월 말까지 [[자수]]를 하면 처벌을 하지 않겠다' 라고 밝혔다. 다만 [[군부대]]의 [[지휘관]]이 도망쳤을 경우에는 엄벌을 한다고 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566751|#]] IS가 시리아 지휘관에 이라크 전선 지원 명령을 내린 사실이 [[쿠웨이트]] 일간지에 보도되었다. 명령서는 27일에 내려졌으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566255|쿠웨이트 일간지는 명령서를 공개했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2015년, version=989)]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의 역사 (원본 보기)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2015년 4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