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李芳毅 1360 ~ 1404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1/15/%EC%9D%B4%EB%B0%A9%EC%9D%98.jpg/250px-%EC%9D%B4%EB%B0%A9%EC%9D%98.jpg || '''[[시호]]''' ||<:> 안양(安襄) || || '''휘''' ||<:> 방의(芳毅) || || '''아버지''' ||<:> [[이성계|조선 태조]] || || '''어머니''' ||<:>[[신의왕후|신의고황후]](神懿高皇后) || || '''생몰기간''' ||<:> 1360 ~ 1404 || 조선 초대왕 태조 [[이성계]]의 3남이며, [[정종(조선)|정종]]의 동생이며, [[태종(조선)|태종]]의 형 이방의는 태조 [[이성계]]의 셋째 아들로서 [[신의왕후]] 한씨의 소생이다. 형은 [[정종]] [[이방과]]이며, [[동생]]은 [[태종]] [[이방원]]이다. 왕자 가운데 야심이 적어 동생 [[이방간]][* 1364~1420 태조의 4남. [[박포]]의 거짓 밀고를 믿고 2차 왕자의 난을 일으켰다. 난에서 패배하자 유배되었으며 1420년에 사망하였다.] 과 이방원의 왕위계승 싸움에 중립을 지키고, 평소에 시사를 말하지 않았다. 1392년 조선이 개창되어 태조가 즉위하자, 이방의는 익안대군(益安大君)에 봉해졌다. 1398년 8월 정도전의 난이 일어나자 이방원을 도와 [[정사공신]] 1등에 봉해지고 공신전 200결을 받았으며, 12월에 [[이방원]]·[[이방간]](李芳幹)과 함께 개국공신 1등에 추록되어 다시 공신전 200결을 받았다. 이때 중군절제사가 되어 이방원·이방간과 함께 중앙군의 병전을 분장하고 1399년(정종 1) 경기도와 충청도의 지방군을 관장하였다. 1400년 2월에 방간·[[박포]]의 모반사건이 일어났을 때 병으로 집에 있다가 소식을 듣고 이방간의 모반을 개탄하면서 절제사직을 사임하여 이방원을 간접적으로 도왔다. 1401년(태종 1년) 대군으로 봉해졌으며, 그 뒤 병으로 인하여 사망하였다. 시호는 안양(安襄)이 내려졌다. [[분류:조선의 왕족]] 이방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