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목차] == 소개 == [[GDI]] 연구진이 만들어낸 대지상공격전략위성의 이름이자 또한 위성에 탑재된 병기의 명칭. 강력한 파티클 빔을 지상에 쏘아 지상의 건물이나 목표를 파괴하는 임무를 수행하는데, 주로 지상의 컨트롤 센터에서 좌표를 받아 목표지에 공격하는 방식으로 운용한다. ===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던]] === http://static2.wikia.nocookie.net/__cb20060507201637/cnc/images/5/5d/Ioncannon.jpg 최초의 C&C인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던]]에 등장했던 이온 캐논의 경우, 범위도 그리 넓지 않고 데미지도 보잘 것 없어서 발전소 하나 부수려고 해도 매우 정확한 조준을 필요로 했다. SAM 발사대도 조준을 잘 하면 부술 수 있긴 한데… 그나마 내리꽂는 시간이 빠르기 때문에 뭉쳐있는 적 유닛을 상대론 쓸모있기는 하다. 이온 캐논의 업적중 가장 큰 업적은 첫 타이베리움 전쟁 마지막의 사라예보에 있는 [[케인(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케인]]의 [[템플 오브 노드]]에 마무리 공격을 한 것. 이때 나오는 이벤트 무비는 두고두고 회자되는 걸작이다. 마지막 미션에서 그냥 때려부수면 안 되고, 이온 캐논으로 끝장내야 나온다. 게임에서의 행동이 엔딩을 결정하는 것. 이후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그렇고, [[일렉트로닉 아츠|EA]]도 그렇고 이온 캐논의 마무리 공격은 엔딩의 일환이라고 생각하는지 [[타이베리움 워]]에서도 [[사라예보]]의 [[템플 프라임]]에 보일 국장의 명에 따라 이온 캐논을 그대로 내리 꽂는다. 물론 이걸 이미 간파한 [[케인(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케인]]이 숨겨놓은 액화 타이베리움이 터져 [[스크린(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스크린]]이 지구에 침공하게 된다. --[[케인(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케인]]에게 낚인 농부들-- ===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선]] === [[타이베리안 선]]에서는 이온 캐논이 '''지형을 파괴시키기도 한다.''' 노드의 화학 미사일과 멀티 미사일과는 달리 파이어스톰으로도 막을 수 없을 뿐더러, 즉각 발동이기 때문에 당하는 입장에선 후반전에서 이걸 막기라는 것은 매우 힘들다. 콘크리트 포장을 하지 않는 이상 기지가 움푹 파여서 터렛이나 깔아야 하는 입장이 생길 수 있다. 단 데미지 자체는 미사일 보다는 약하니 유닛이나 발전기, 방어기지를 상대로 써야 효과적이다. === [[커맨드 앤 컨커3 타이베리움 워]] === http://static2.wikia.nocookie.net/__cb20130704001225/cnc/images/c/c2/Ion_Cannon_Render.jpg {{{#!html <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class="youtube-player" type="text/html" width="480" height="390" src="http://www.youtube.com/embed/tXiZ2R2ks9k" frameborder="0"></iframe> }}} [[커맨드 앤 컨커3 타이베리움 워]]에 와선 더욱 강력해진 파워로 돌아왔다. 이전 시리즈의 단발성 공격과는 다르게 여러가닥의 이온빔을 조사하여 공격범위 안의 물질을 플라즈마화 시킨 다음 강력한 빔을 가하여[[ 대폭발]]을 일으키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밸런스 문제 때문인지 3진영의 슈퍼무기는 거의 동일한 딜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총합 딜량을 따지면 [[NOD]]의 [[핵미사일]]이나 스크린의 [[균열 발생기]]와 비슷한 파괴력을 보인다. 하지만 대부분의 데미지량이 마지막 레이저에 실려있는데다 딜레이 역시 꽤나 긴 탓에 빔이 모이는 동안 건물을 다 팔아버고 철수하면 건물 건설에 쓰인 크레딧 대부분을 회수할 수 있기 때문에 꽤나 안습한 처지이다. 그나마 100% 지속딜인 균열 발생기와는 달리 단타 데미지량이 상당 수를 차지한다는 것이 위안이라면 위안이다. '''--간지용으로 치면 제일 [[간지]]--''' 하지만 대부분 [[슈퍼무기]]를 '''[[건설소]]'''나 '''생산건물''' 중심으로 날린다. 거기다 건설소 주위에 웬만한 '''고테크 건물'''과 '''[[발전소]]'''가 있는데 그걸 다 팔아버리면 테크트리가 낮아지고 전력부족은 두말할 것도 없다. 다시 건설하는 것도 시간이 오래걸린다. 고로 안맞더라도 당하는 대상은 피해를 입는다. 이녀석의 공격 설정은 먼저 8개의 빔이 내려오는데 이 빔에 닿으면 대상을 이온화 시켜버린다. 그리고 빔의 이온화가 끝남과 동시에 이온 촉매 빔을 쏴버려서 터뜨린다는 것. 패치 이후에는 이 이온캐논에 맞어서 '''즉사하는 모든 유닛/건물은 흔적도 없이 가루가 돼버린다. [[트레숄드]]도!''' 우주에서는 애초에 다 이온으로 되어 있어서 [[스크린(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스크린]]한테 통했나 보다. [[스크린(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스크린]]의 침공이 시작되었을 때 [[GDI]]가 우주에서 이온 캐논 위성을 이용해 스크린 선발대를 요격하는 걸 보면 궤도 폭격만 가능한게 아니라 우주를 향해 포격하는 것도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스크린은 뭐 시작해 보기도 전에 궤도상에서 난데없이 강하게 한 대 얻어맞는 바람에 지구인들에게 경계심을 품기 시작했고 결국 털렸다… 설정상 아무런 [[환경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친환경적 무기이다. 참고로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의 숨겨진 명작이라고 불리는 [[커맨드 앤 컨커 레니게이드]]에선 휴대용 이온 캐논 장치 등으로도 나오며,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에선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미국|미국군]]의 특수무기로 파티클 캐논이라는 비슷한 무기가 나온다. 캔슬당한 작품인 타이베리움의 주인공 리카르도 베가가 쓰는 가변소총인 GD-10의 사격 모드 중에 저격모드가 있는데 설정 상 고출력 이온캐논을 쏘는 것이라고 하며. 더욱 더 소형화 된 듯 하다.. [각주] [[분류: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이온 캐논(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