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고死: 피의 중간고사]] [목차] http://www.fareastfilms.com/cmsAdmin/uploads/death_bell1.jpg[* 사진의 가장 오른쪽에 있는 인물이다.] 성우 밑 배우는 바로 [[공정환]] 이다. == 개요 == 첫 등장은 고사 [[타이틀]]이 올라오고, 초반부에 바로 [[학교]]에서 학생들의 교복을 검사하는 모습으로 처음 등장을 한다. 학생의 주임이디고, 황창욱 교사와는 서로 죽이 잘맡는 사이이고 선배관계이다. === 작중행적 === 그리고 학교의 교장실에 나타나서 황창욱 교사와 서로 이야기를 한다. 시험을 하던 도중에 갑자기 '''[[엘리제를 위하여]]를 비롯한 창인외고를 까는 내용의 뽕짝'''이 나오더니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잠시나마 폭소하게끔 만들었다(....) 그 후 강현이라는 학생이 복도에서 만나서 강현은 이치영 선생과 마주치더니 강현은 머리까지 맞았다. : ''' "고3이라는 새끼가 공부 안할거면 조용히 [[학교]]나 다녀야 할거아냐 이새끼야-!!!" 보자보자하니까 정말 너무하네 이 새끼..'''라면서 강현을 마구 훈계를 한다. 그걸 본 황창욱 교사가 말려서 즉시 저지를 한다. 그래서 황창욱이 내가 알아서 한다면서 강현과 이치영을 말렸다. 황창욱의 질문에 : "강현 정말로 네가 그랬어?"라고 물었지만, 이 때 강현은 : "제가 왜 그런 짓을 합니까!? 선생님" 이라고 대답을 한다. 그러나 그 말을 들은 이치영 선생은 : ''' "하-!!! 참내 너 내가 담임이었으면, 오늘 아주 죽었어-!!!" '''라면서 강현에게 마구 [[삿대질]][[더글러스 헌지커|을 한다(....)]][* 하지만 이 삿대질이 [[사망 플래그|어째 뭔가 일종의...]].] 이 후 교무실에서 들어온 이치영 선생은 투덜거리면서는 황창욱 선생에게 좀 "그니까 너무 오냐오냐 말아요 좀, 어디서 그딴~~싸구려~~ 노래나 만들어 가지고는..."라면서 투덜거리지만, 옆에 황창욱은 오히려 "왜? 틀린거 하나도 없는데 뭘."라고 말하고, 최소영 선생은 "하 긴 뭐...애들 인기에 워낙 신경이 쓰신다니까."라고 말할 정도 였다. 아마도 남학생 '강현'과는 서로 [[애증]]&[[츤데레]] 관계 일지도 모른다. '특별반 명단' 편에서는 바로 교장실에서 서로 [[영어]]나 언어 공부 할 땓때도 잠시 등장한다. 이 때 : "선배네 방은 인제가 참으로 많어, 30% 선배네 방 이야!!? 얘들이 다 열심히 하니까 그렇죠..."면서 말해서 묻는다. === 특별반 수업 당일 5/24일 토요일 === 하루가 바로 지나가고 어제 [[강이나(피의 중간고사)|이나]]와 명효, '강현'을 비롯한 수 많은 학생들이 지난번에 댄스 클럽 마치고 이제 '특별수업'이 바로 시작이 되었다. 이 후 교장실에서 다시 모습을 비추면서 TV를 보면서 [[스포츠]]나 [[야구]]같은 프로그램을 보면서 등장한다. 그 직후 학생 강현과 바로 마주친다. 강현은 황창욱 선생이 불러서 왔다고 한다. 그리고 강현은 [[유학]]에 갔다왔다고 말하는 동시에, 이치영 선생이 말하는데 "너 [[유학]]갔다 왔어? 얌마 부모님께 잘해라...너 같은 꼴통을 가르치겠다고, 유학을 보내주냐!!?"면서 강현에게 자꾸만 뭐라고 한다. 하지만 옆에서 보고 있던 황창욱 교사가 보다 못해서 그를 저지한다. 이 후 강현은 황창욱에게 서류정리하라고 시킨다. 그런데 바로 옆에서 보고 있는 이치영 선생은 계속 텔레비전만 보는 모습에 "그만 좀 봐라"면서 이치영 선생을 밀친다(.....) 그런데 '최소영 선생'을 비롯한 수 많은 학생들이 [[영어]]로 하는 DVD 프로그램 공부를 하는 도중에 [[어항]] 속에 갇혀버린 [[민혜영]]이 모습을 비추기 시작한다! 계속 그러는 동안 이치영 선생은 [[스포츠]]나 텔레비전을 보면서 태평스럽게 교무실에 강현과 황창욱 교사와 함 께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인터넷]]이 자동으로 먹통이 되고 말았고, 동시에 큰일났다는 [[강이나(피의 중간고사)|강이나]]가 와서 리모콘으로 즉시 [[민혜영]]의 모습을 비춘다. 즉시 그 모습을 본 황창욱 교사와 강현 그리고 이치영은 충격을 먹었다. 그리고 알수가 없는 목소리와 나가면 즉시 죽는다는 정체불명의 범인의 목소리에 투덜거려서는...''' "아...어떤 새끼가 또 장난을 치는거야!?? 이 새끼를 잡히기만 해봐!!!" '''라고 큰소리를 친다. [[민혜영]]이 결국 어항 속에 갇혀버린 모습에 동시에 수위 아저씨 마저 오자 학교 전체가 다 불통이라고 한다. 결국 이 과정에서 [[핸드폰]]도 [[전화기]]도 결국에는 먹통이 되는 상황이 되었다. 결국 민혜영의 갇힌 어항 속에서 [[물]]이 나오고, 동시에 이치영은 [[방송실]]로 가서 확인을 해본다. [[학교]]의 방송실에 온 이치영 선생은 전선을 확인하고 있었는 데, '''동시에 어느 [[모니터]]가 [[민혜영]]의 물이 넘치는 모습으로 저절로 켜진다!!!'''.[* 그 걸 본 이치영은 : ''' "뭐야 이거, 왜 안 꺼져 이거!??" '''라면서, 저절로 켜진 [[모니터]]를 보고 놀라고 만다.] 이 후 황창욱 교사를 비롯한 강현 그리고 강이나가 자신의 교실로 돌아오지만, 뒤 늦게 '최소영 선생'이 있던 교실로 가서 강현을 보고 크게 분노해서 마구 [[싸대기]]로 때려 마구 구타를 한다. 이 때 강현이 "왜 때려요!? 증거도 없는데, 왜 사람을 때려요!!?" 그 말에 이치영은 ''' "너 증거라고 그랬어!!? 그래서 지난번 [[시험]]시간에 뻔히 네가 알고 찍었잖아 이 새끼야-!!!! 너 이새끼야 [[전과자]]들이..또 다시 [[범죄]]를 일으키는거야 알아-!!?" '''라면서 강현을 정면으로 바라모면서 말해서 [[욕]]을 한다. 하지만 옆에서 가만히 보고 있을 수만 없는 [[강이나(피의 중간고사)|강이나]]가 말려서 "그만하세요 선생님 아무리 그래도 현이가 그럴 장난을 칠 얘가 아니잖아요."라고 말렸지만, 이치영 선생은 계속 강현이 그랬다면서 [[불화|의심이 깊어져서는]] 완전히 이성을 잃어버려서는 강현을 마구 [[폭행]]을 가한다.[* 이 때 또다시 이치영 선생이 [[싸대기]]를 너무 심하게 맞아버려서 입에서 [[피]]가 살짝 나왔다.] 강현은 계속 아니라고 대답을 했지만, 시간이 결국 초과되고 [[민혜영]]은 결국 [[익사]]를 해서 사망해 [[물귀신]]이 되고 말았다. === [[사망]] === 초중반부 쯤에 여학생 [[민혜영]]이 완전 [[사망]]해 죽은 직 후, 교실은 완전히 잠시 침묵해져서는 결국 완전 [[패닉]] 상태가 된 3명의 선생님과 수 많은 학생들은 [[공황장애|결국 겁에 질리고 만다.]] 이 때 황창욱 교사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소?"라고 묻자, 옆에 있는 이치영 선생이 말을 해서 "내가 나갔다 올게요..교문앞에 있는 가게 에만 가도 전화는 되겠죠."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최소영 선생'이 "나간다면 안 된다고 했어요...위험에요 나가지 말아요."라고 그에게 경고하지만, 이치영 선생은 ''' "[[유언/한국 창작물|그럼 어떻게 해요!?? 그냥 이대로 있어요!!? 내가 나갔다가 올 게요. 갈 게요!!!]]" '''라면서 바로 교실&[[학교]] 밖으로 나간다. 그러더니 조범이라는 학생이 점차 동요하더니 ''' "씨발 죽든살든 난 나갈레." '''라면서 큰소리로 번지자 수 많은 학생들마저 살고싶다면서 자꾸 발버둥을 친다. 결국 수 많은 학생들이 동요하고 결국 나가게 해주세요라고 번지고 말았다. 수 많은 학생들이 나가는데에는 성공은 했으나 갑자기 이치영 선생이 원인을 알수없게 '''[[피]]투성이가 된채로 나타나서 유리문에 부딫쳐서 쓰러졌다''' 그걸 본 황창욱 선생이 ''' "정신차려!!! 정신차려 이치영 야 임마-!!!! 정신차려봐 왜 그래!? 이치영!!!!! " ''' 이라고 비참하게 황창욱 교사가 [[절규]]하면서 대답을 하지만, 이미 누군가에게 잔혹한 [[린치]]를 받아서 거의 숨이 결국 끊어져서 [[사망]]을 하고 말았다.[* 이 때 사망하기 직전 바로 '''내부의 범인에게 [[린치]]를 당했다'''고 말하는 순간이지만, 이미 때는 늦어서 숨이 끊어져서 완전히 사망한다.] 그러자 이치영의 죽음에 슬퍼할 여유도 잠시 '''두번째 문제'''가 결국 시작되고 말았다. 결국 황창욱은 죽은 이치영의 사체를 자신이 걸치던 [[양복]]과 [[정장]]으로 덮어준다. 선생님들 그룹 중 3명인 '최소영 선생', '황창욱 선생', 그리고 '이치영 선생' 이렇게 3명이었지만, 결국 극 초반부부터 초중반부까지 활약을 했지만, 선생님들 중에서 가장 먼저 [[사망]]을 하고 말았다. 참으로 [[안습]](...)이다. 이치영(피의 중간고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