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기업인]] http://news.hankyung.com/nas_photo/201604/ZA.11507075.1.jpg?width=150 林大洪 1920년 4월 27일 ~ 2016년 4월 5일 [[1920년]] [[4월 27일]], [[전라북도]] [[정읍시]]에서 5남 1녀 중 [[장남]]으로 출생했다. [[고등학교|이리고등학교]] 수의축산학과를 졸업했으며, [[졸업]] 직후 인근 마을인 [[고창군]]청 [[공무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8.15 [[광복]] 직후 학창시절부터 관심을 가졌던 모피가공업으로 사업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25세 나이에 공무원직을 그만두고 인근 마을인 [[정읍시]]에서 [[가죽|피혁공장]]을 세웠으며, 이듬해 [[부산광역시]]에서 [[대림|대림상공]]을 세웠다. 그는 일본 대표 조미료 회사인 아지노모토에서 [[뇌|아이디어]]를 얻어 무작정 [[일본]]으로 건너가 제조법을 습득했다. 제조법을 습득 한 뒤 한국으로 돌아와 '미원'이라는 이름으로 본격적인 조미료 사업을 시작했다. 미원에게는 큰 라이벌이 있다. 바로 CJ제일제당에서 만든 '다시다'. 70년대까지만 해도 미원이 조미료 판매 1위였으나, 80년대 들어와서 결국 다시다에게 1위 자리를 내주고 현재까지도 변동이 없다고(...)...--삼성의 위엄-- 이는 현재까지 양사의 경쟁은 이어지고 있다. 미원은 뒤이어 [[인도네시아]], [[일본]], [[홍콩]], [[이집트]], [[인도]], [[중국]] 등 해외 진출을 본격화했으며, 조미료 외에도 각종 장류와 냉동식품, 육가공식품 등을 생산하는 종합식품기업으로 확장했다. 1987년 그룹회장직을 그만두었고, [[장남]]인 [[임창욱]] 현 명예회장에게 물려주었다. 장남 임창욱에게는 딸만 둘인지라 그 후계구도가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다.[* [[동양그룹]] 고 이양구 회장과 같은 케이스다. 자세한 내용은 [[이양구]] 항목으로.] 게다가 차남 임성욱의 경우 아들이 있지만[* 아들 2명이 있다.] 대상그룹 소속이 아니며, 애초부터 아예 세원그룹이라는 회사를 직접 세워 아무래도 힘들 듯(...). 이후 근 30년간 별다른 소식이 없다가. 2016년 4월 5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5세. [[분류:인물]] [[분류:기업가]] 임대홍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