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막글)] [목차] == 개요 == 1. 잡다한 것들이 한데 뒤섞인 상태. 2. 복잡한 상황을 의미. 또는 그런 사람을 비유함. 잡동사니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되는 용어이다. 잡동사니는 조선 후기 학자 [[안정복]]이 편찬한 "잡동산이(雜同散異)"라는 고전에서 유래되었다. 잡동산이는 잡기(雜記)의 형태를 빌려온 책으로 구체적인 체계가 잡혀있지 않는다. 잡동산이는 총 53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미완성된 고본(稿本)이다. 내용은 중국의 역사. 우리나라의 역사. 유가(儒家) 등 여러 서적을 인용하며 서술하였으나 항목이 난잡하고 내용의 구분이 혼동되어있다. 안정복은 이에 내용이 엇갈릴때마다 자신의 의견을 신안(臣按)이라고 별도 표기하였다. 한편 안정복은 "자치통감강목(資治通鑑綱目)"의 편년체를 기준삼아 우리나라의 역사를 기록한 "동사강목(東史綱目)을 서술한 바가 있다. [[분류:토막글/미분류]]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토막글 (원본 보기) 잡동사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