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張固 생몰년도 미상. [[삼국시대(중국)|삼국시대]] [[오나라]]의 인물. 218년에 육혼현에서 육혼장을 지냈는데, 조정에서 노역에서 종사할 장정들을 조달하라는 명령을 받아 백성들을 징발했다. 징발된 자들은 한중으로 끌고 가게 되었는데, 백성들은 먼 곳으로 가서 부역을 가는 것을 싫어해 [[손랑#s-2|손랑]] 등을 포함한 백성들이 현의 주부를 죽이면서 반란을 일으켜 현읍들을 격파했다. 또한 손랑의 공격을 받자 10여 명의 관리와 병졸들을 거느려 [[호소#s-2|호소]]가 살고 있는 부락으로 도망가 의탁해 머물렀으며, 유민들을 불러모아 난을 평정해 사직을 회복했다. 그러나 반란은 진압했지만 손랑 등은 도주했다가 [[촉나라]]의 [[관우]]에게 항복해 관인과 군사를 받으면서 다시 육혼을 침범해 반란이 촉나라의 공격을 받는 것이 되었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장고,version=62)]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장고(삼국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