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NC 다이노스/선수단]], [[야구 관련 인물(KBO)]] http://imgnews.naver.net/image/076/2016/06/19/2016061901001512500105951_99_20160619173503.jpg?type=w540 http://ncdinos.firstmall.kr/data/player/106_1457835180_13111249_profile.jpg ||||<:><#315288> {{{#ffffff NC 다이노스 No.50}}} || ||||<:><#AF917B> {{{#00275a 장현식(張現植 / Hyun-Sik Jang)}}} || ||<:> '''생년월일''' || [[1995년]] [[2월 24일]] || ||<:> '''출신지''' || [[경기도]] [[부천시]] || ||<:> '''학력''' || 신도초 - 이수중 - [[서울고등학교 야구부|서울고]] || ||<:> '''포지션''' || [[투수]] || ||<:> '''투타''' || 우투우타 || ||<:> '''프로입단''' || [[한국프로야구/2013년/신인드래프트|2013년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9순위]]([[NC 다이노스]]) || ||<:> '''소속팀''' || [[NC 다이노스]](2013) [[경찰 야구단]](2014 ~ 2015) '''(군복무)''' [[NC 다이노스]](2016 ~ 현재) || [목차] == 소개 == [[NC 다이노스]] 소속의 투수. 경찰청 시절엔 전문 마무리 투수이기도 했다. 그만큼 강한 구위와 배짱의 소유자. == 프로 선수 시절 == === 2016 시즌 === '''후반기 불펜진의 마당쇠''' '''그리고 ERA 1.59의 특급 선발로''' 7월 28일 [[삼성 라이온즈]]전에 등판하여 2.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었다. 7월31일 [[LG 트윈스]]전에서는 [[이민호(야구선수)|이민호]]의 뒤를 이어 6회부터 등판했다. 6회부터 7회까지 2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내었다. 8월 4일 [[kt 위즈]]전에서는 7회 2사 상황부터 등판하여 8회까지 1.1이닝을 1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8월 5일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1회부터 [[이민호(야구선수)|이민호]]가 0.1이닝 6실점으로 무너지자 곧바로 등판했다. 몸이 덜 풀린 상태에서 등판해서인지 장타 두 방을 허용하며 1실점 했다. 하지만 이후로는 안정적으로 피칭을 이어나가며 2.1이닝 2K 1실점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8월 10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마무리 [[임창민]]이 4점차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동점을 허용하자 9회 1사 1,2루 상황에서 등판하였다. 위기상황에서의 등판이었지만 침착하게 9회를 마무리지었고, 10회도 [[강민국]]의 실책으로 득점권까지 몰렸지만 역전을 허용하지는 않았다. 1.2이닝을 1탈삼진 무실점으로 잘막아주었으며, 10회 [[에릭 테임즈]]의 끝내기 홈런으로 팀이 승리하면서 데뷔 첫 승리 투수가 되었다. 8월 14일 [[kt 위즈]]전에서는 5-4로 리드 하고 있는 8회 등판했다. 최근 흐름이 좋기에 감독이 믿고 내보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러한 믿음에도 불구하고 선두 타자를 볼넷으로 내보냈다. 그리고 폭투와 이후 안타를 맞으며 무사 1,3루의 위기를 자초했다. 대타 [[이진영]]을 삼진, [[이대형]]에게 땅볼을 유도하며 이닝을 끝내는가 싶었지만 1루에서 세이프가 되며 동점을 허용한다. 그 후 이대형의 도루 성공과 [[박기혁]]의 역전 적시타로 결국 스코어는 뒤집어졌다. 팀이 9회 만루 찬스를 잡지 못하고 그대로 패하면서 이 날의 패전 투수가 되었다. 8월 18일 [[넥센 히어로즈]]전에서는 선발 [[정수민]]이 일찍 무너지자 2회 2사 1,2루 상황에서 등판했다. 승계 주자의 실점은 없이 뜬공으로 아웃 카운트를 잡아내었다. 던지기에 급급했던 선발 정수민과는 달리 제 공을 뿌리며 3,4회를 모두 삼자범퇴로 막아내었다. 하지만 5회 들어 안타와 견제 실책으로 주자를 스코어링 포지션으로 보내더니, 결국 적시타를 맞고 1실점했다. 실점 이후 곧바로 [[김진성]]과 교체되었다. 총 2.1이닝 2피안타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8월 23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12점차의 리드를 안고 두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6회 2사 상황에서 등판하여 투수 앞 땅볼로 이닝을 끝마쳤다. 7회에도 등판하여 안타와 볼넷을 하나씩 내주었지만 무실점을 기록했다. 9월 3일 [[SK 와이번스]]전에서는 0.2이닝을 1K 무실점으로 막았다. 9월 4일 [[SK 와이번스]]전 이후 등판도 없고 소식도 없더니 갑자기 들려온 [[재크 스튜어트]]의 부상 소식과 함께 10일 [[삼성 라이온즈]]전의 선발 투수로 나서게 되었다. 데뷔 첫 선발 등판이라 초반에는 변화구 제구에 애를 먹으며 불리한 카운트를 자주 연출했다. 하지만 수비수들의 도움에 힘입어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3회 쯤 부터는 슬라이더 제구가 잡히기 시작하며 유리한 승부를 이어나갔고, 5회까지 무실점 피칭을 했다. 투구수는 80개였지만 첫 선발 등판을 감안해 더이상의 피칭은 없었다. 총 5이닝 3피안타 1볼넷 4K 무실점으로 기대를 훨씬 상회하는 투구를 보여줬다. 특히 최고 구속 147km에 이른 패스트볼과 예리한 슬라이더가 삼성 타선을 상대로도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며 선발 투수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고 내려왔지만 단 1점에 그친 득점 지원과 불펜진의 방화로 첫 선발승은 다음으로 미루게 되었다. 9월 15일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도 선발 투수로 나섰다. 1회와 2회에는 제구가 잘 잡히지 않으며 각각 1사 1,2루, 1사 만루의 위기를 맞았지만 후속 타자들을 잘 상대해내며 실점하지 않았다. 3회부터는 제구가 안정되기 시작하면서 5회까지 모든 이닝을 삼자범퇴로 막아내었다. 하지만 6회 [[김재환]]에게 솔로 홈런을 맞으며 첫 실점을 했고, [[양의지]]에게도 안타를 허용했다. 이후 2아웃을 잡은 후 투구수가 85개가 되자 마운드를 [[원종현]]에게 넘겨주었다. 총 5.2이닝 4피안타 3볼넷 4K 1실점을 기록하며 저번 경기에 이어 다시 호투를 보여주었다. 이번에도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고 내려왔지만 득점권에서 타자들의 삽질과 [[손시헌]]의 수비 실책, 그리고 [[임창민]]의 방화로 또다시 데뷔 첫 선발승을 날리게 되었다. 9월 21일 [[LG 트윈스]]전에서 세 번째 선발 등판 경기를 가졌다. 초반부터 제구가 불안정하며 선두 타자 볼넷을 포함해 볼넷 2개로 2사 1,2루 상황을 연출했지만 무실점으로 막아내었다. 3회에는 연속 안타를 맞으며 1사 1,2루가 되었지만 뜬공과 [[김태군]]의 3루 견제 아웃으로 위기를 탈출했다. 4회에서도 무사 1,2루의 위기를 만들었지만 삼진, 뜬공 그리고 협살 플레이로 위기를 막아냈다. 그러나 5회에는 안타-안타-볼넷으로 1사 만루를 허용했고, [[박용택]]의 땅볼로 첫 실점을 했다. 총 5이닝 동안 91구를 투구하며 자신의 한 경기 최다 투구수를 경신했고, 5피안타 4볼넷을 내주면서도 5K 1실점으로 막아내었다. 비록 [[재크 스튜어트]]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한 임시 선발 자리였지만 이번에도 5이닝 1실점으로 기대 이상의 투구를 보여주면서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9월 27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선발 등판했다. 평소에도 안정적이지 못했던 제구력은 이 날에은 더욱 들쭉날쭉했고, 수 차례 득점권에 주자를 허용했다. 그러나 삼성의 하위 타선들을 잘 막아내며 꾸역꾸역 4이닝을 무실점으로 버텼다. 하지만 5회 들어서 [[박해민]]의 볼넷과 도루, 이어진 [[박한이]]의 안타로 무사 1,3루를 허용했고, 투구수가 79개가 되자 장현식의 역할은 거기까지 였다. 뒤를 이은 [[임정호]]가 장현식의 책임 주자 두 명을 모두 불러들이며 이 날의 기록은 4이닝 5피안타 4볼넷 3K 2실점이 되었다. 팀 타선은 많은 득점권 기회에서 삽질을 거듭 일삼으며 결국 5-3으로 패하게 되었고 장현식은 이 날의 패전 투수가 되었다. 10월 4일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선발 등판하여 8.2이닝 3피안타 1볼넷 1자책점으로 굉장한 호투를 펼쳤으나 승리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경기 시작 이후 9회 2아웃까지 93구를 투구하여 2피안타 6K 무볼넷 무실점 피칭을 하며 엄청난 투구를 이어나갔다. 프로 데뷔 첫 선발승이자 완봉승에 아웃 카운트는 단 하나가 남은 상황. 여기서 아웃 카운트 하나면 27타자를 상대하며 27아웃이라는 유례없는 대기록을 작성할 수 있었다. 그러나 장현식은 거기서 너무 힘을 들인 것인지 기록을 코앞에 두고 27번째 타자 [[홍성갑]]에게 첫 볼넷을 허용하며 아쉬움을 안게 되었다. 이미 투구수는 100구가 넘어간 상황. 결국 [[서건창]]에게 1-3의 카운트까지 몰렸고, 서건창은 높은 쪽의 실투를 놓치지 않고 받아쳐 동점 2루타를 쳐냈다. 결국 이번에도 장현식의 선발승은 날아가버렸다. 코치진에서는 더이상 지켜볼 수 없었고 [[이민호(야구선수)|이민호]]와 교체되었다.--그와중에 엠스플은 자막에 아............하며 한탄하였다.-- 이후 이민호가 책임 주자의 득점을 막아내며 패전을 면하는 신세가 되었다. 총 105구를 투구하여 8.2이닝 3피안타 1볼넷 6K 1실점. 올 시즌 최고의 피칭을 펼쳤지만 장현식만 나오면 침묵을 하는 타자들의 단 1점의 득점 지원에 의해 결국 이번에도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1승만 하라고 스막 시발들아|점수좀 더 내라고 타자 들아...]]-- 하지만 선발로 나오면 제구 불안으로 볼넷을 3~4개씩 내주며 5이닝을 꾸역꾸역 막던 이전과 달리 상대를 압도하는 칼같은 제구력과 묵직한 구위를 보여주며 훗날을 향한 희망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이거 뭐...개명이라도 해야하나....어째 2013년 시즌의 [[에릭 해커]]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드는건 착각인가....-- === 포스트시즌 === 10월 24일 [[LG 트윈스]]와의 [[KBO 플레이오프/2016년|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선발 등판했다. 정규 시즌에서는 선발 투수로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포스트시즌]]의 중압감 때문인지 1회 시작부터 볼넷 4개를 내주며 1실점했다. 가까스로 이닝을 끝내고 2회에도 마운드에 올랐지만 이번에는 아예 스트라이크 존 근처에도 공을 꽂지 못하며 결국 마운드에서 내려와야 했다. 총 1이닝 무피안타 5볼넷 1실점. [[1024 대첩|그러나 장현식의 선발 등판은 서막에 불과했으니...]] == 플레이 스타일 == 최고 150km, 평균 145km대의 패스트볼과 떨어지는 각이 예리한 종슬라이더를 주무기로 삼는 투수이다. 이외에도 커브와 스플리터를 구사한다. 특히 슬라이더를 좌타자 상대 백도어 슬라이더로 사용하면서 재미를 보고 있다. 이렇듯 타자를 압도할 수 있는 구위를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경험 부족으로 인해 안정감이 떨어지는 면이 있으며 제구력도 들쭉날쭉한 모습을 보인다. 컨디션이 좋을 때는 존 구석구석을 잘 활용하지만, 나쁠때는 종잡을 수 없는 제구를 보여주며 존에서 완전히 빠지는 투구도 자주 보인다. 특히 2016 시즌에는 76.1이닝만에 폭투를 13개나 범하며 [[류제국]]과 공동 1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시즌 후반에 접어들면서 점점 좋아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발전 가능성을 내비쳤다. == 연도별 성적 == ||||||||||||||||||||||||||||||||||<#000000> {{{#ffffff 역대기록}}} || ||<rowbgcolor=#315288> {{{#ffffff 연도}}} || {{{#ffffff 소속팀}}} || {{{#ffffff 경기수}}} || {{{#ffffff 이닝}}} || {{{#ffffff 승}}} || {{{#ffffff 패}}} || {{{#ffffff 세}}} || {{{#ffffff 홀}}} || {{{#ffffff 승률}}} || {{{#ffffff ERA}}} || {{{#ffffff 피안타}}} || {{{#ffffff 피홈런}}} || {{{#ffffff 4사구}}} || {{{#ffffff 탈삼진}}} || {{{#ffffff 실점}}} || {{{#ffffff 자책점}}} || {{{#ffffff WHIP}}} || || 2013 ||<|4><:> [[NC 다이노스]] || 2 || 2 || 0 || 0 || 0 || 0 || 0.00 || 13.50 || 6 || 0 || 0 || 0 || 3 || 3 || 3.00 || || 2014 |||||||||||||||||||||||||||||| [[경찰 야구단]]에서 복무 || || 2015 || 2 || 2 || 0 || 0 || 0 || 0 || 0.00 || 9.00 || 3 || 0 || 2 || 3 || 2 || 2 || 2.50 || || 2016 || 37 || 76⅓ || 1 || 3 || 0 || 1 || 0.250 || 4.48 || 68 || 5 || 45 || 59 || 40 || 38 || 1.45 || ||||<rowbgcolor=#ffff99><:> '''[[KBO]] 통산''' || 41 || 80⅓ || 1 || 3 || 0 || 1 || 0.250 || 4.82 || 77 || 5 || 47 || 62 || 45 || 43 || 1.52 || 장현식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