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자격증]] > [[국가기술자격]] > [[기사(자격증)|기사]] [[분류:자격면허]] [[분류:컴퓨터]]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시행하는 국가자격 시험 및 그 [[자격증]]을 의미한다. [[http://www.q-net.or.kr/crf005.do?id=crf00505&gSite=Q&gId=&jmCd=1325&tabGbn=1]] [[https://kisq.or.kr/]][* 큐넷을 통한 접수가 아닌 별도의 사이트를 개설하여 이곳에서 원서접수 및 합격증발급 등을 담당한다] [목차] == 개요 == 1년에 2회씩 시험을 보며 2013년부터 시작해서 현재 7회 필기까지 진행되었다. 응시 자격은 정보처리기사와 동일하게 관련학과가 의미가 없고 4학년이면 볼 수 있다[* 4년제 대학 졸업자 혹은 졸업예정자, 2년제는 졸업 + 동일 및 유사직종 실무 경력 1년 3년제는 졸업 + 동일 및 유사직종 실무경력 2년,이도저도 아니면 동일 및 유사직종 4년 경력으로도 응시 가능하다 ]. 지역은 5개 지역으로 서울, 부산, 대전, 대구, 광주에서 응시할 수 있으며 응시료는 기존의 기사 시험과 동일하다. 이전 문서에서 비전공자의 경우 4학년이어도 응시할 수 없다고 되어 있었는데, 정보기술분야의 경우에는 모든 전공이 인정되기 때문에 위의 설명이 맞다.[* [[https://kisq.or.kr/home/exam/examCondition.jsp]]] 응시자격에 관련학과라고 나와있으나 정보기술분야는 모든 전공이 관련학과로 인정된다 == 시험 방식 == 필기는 각 과목 30분이며 4지 택일형이며, 타 기사시험과 동일하게 5과목 평균점수 60점 이상, 40점 이하 과목 1개 존재할 때 과락으로 탈락하는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 실기는 총 180분이며 필답형이다. 자세히 보면 단답형과 서술형 그리고 작업형으로 나뉜다. 정보처리기사와는 달리 순수하게 주관식이라고 할 수 있다. == 시험 과목 == === 필기 === ==== 시스템 보안 ==== 운영체제, 클라이언트 보안, 서버보안 등 인프라 보안관리의 전반적인 부분을 취급한다. ==== 네트워크 보안 ==== 네트워크 일반, 네트워크 활용, 네트워크기반 공격 이해, 네트워크 장비 활용 보안, 네트워크 보안 동향 ==== 어플리케이션 보안 ==== 인터넷 응용 보안, 전자상거래 보안, 기타 어플리케이션 보안 ==== 정보보안 일반 ==== 보안요소 기술, 암호학을 다룬다 ==== 정보보안관리 및 법규 ==== 정보보호 관리, 정보보호 관련 법규~~많은 과락자가 발생하는 과목, 법이 매년 바뀐다~~ === 실기 === ==== 정보보안실무 ==== 시스템 및 네트워크 보안특성 파악, 취약점 점검 및 보완, 관제 및 대응, 정보보호계획 수립, 위험분석이 있다. == 기타 == 난이도가 [[정보처리기사]]와는 차원을 달리한다. 정보처리기사의 [[운영체제]]와 데이터통신 과목은 각각 시스템보안과 [[네트워크]]보안에 첫부분으로 속해있다.--한 과목이 챕터 수준으로-- 높은 난이도의 원인 * 기본적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주관]]하는 쪽에서 많은 수를 뽑으려 하지 않는다. 필기의 경우는 난이도 실패로 50%가 넘는 합격률을 보이기도 했지만 실기는 --채점 방식이 비공개라서 무슨 짓을 하는지 합격 비율은 거의 항상 비슷하다.-- 그냥 절대 평가가 아닌 상대 평가로 여겨진다. --물론 완전히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 * 범위가 넓다. 이건 마음만 먹으면 듣도보도 못한 문제를 가져올수 있다는 의미.(정보처리기사 같은 다른 시험도 마찬가지긴 하겠지만) 자체적인 범위도 상당히 넓기 때문에 이 이유가 크게 한몫 한다. 사실 시스템부터 네트워크, 암호학 그리고 법규까지 과목만 봐도 알 수 있는 이유. * 실무적인 문제도 많이 나오고 반대로 따로 시험을 위해 공부해야 하는 이론도 많이 나온다. --당연한거 같지만 아니 좋은점 같지만 내가 어려우니 패스-- 문제점으로는 사실 보안도 범위가 넓기 때문에 종사자들도 천차만별인데 이런 실무적인 문제들이 나오면 운에 따라 아는 문제가 나오면 맞고 모르면 틀리는 상황이 생겨서 뭔가 합격자와 불합격자의 차이점이 실력이 아닌 운 뿐이라는 인식이 생길수도 있어보인다. --이것도 당연히 실력이 어느 정도 된다는 가정 하에-- * [[정보처리기사]] 시험과 달리 '''필기에서도''' 시험지를 수거해간다. 문제은행 출제 방식이고 범위가 지정되어 있으나 출제 문제를 알 수가 없어 결국 기억에 의존한 복원문제나 전체 단원을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문제를 예측하기 힘들다. 정보보안기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