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가운데땅 세계관 프로젝트)] [include(틀:중간계 시대)] http://www.elvenesse.net/maps/MEmap.gif?width=700 제2시대 말엽 '축복받은 땅' 누메노르의 침몰은 아르다 구조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제3시대가 되어 아르다는 구 모양으로 굽어졌고, 발리노르는 아르다에서 분리되었으며, 새로운 땅과 바다들이 생겨났다. 가운데땅 북서부의 구조는 제2시대와 별반 다르지 않았지만, 서부의 인간들은 아무리 서쪽으로 가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했다. 선택받은 자들만이 '직항로'를 통해서 서녘의 땅을 밟을 수 있었던 것이다. 제 3시대는 [[반지의 제왕]]의 무대로, 힘을 되찾은 사우론과 [[곤도르]], [[로한]]이 힘겹게 싸움과 동시에 사우론을 격퇴하기 위해 [[절대반지]]를 파괴하는 이야기이다. 요정은 점점 쇠퇴하여 3시대에 이르러서는 가운데땅에 남아있는 요정은 [[로스로리엔]], [[어둠숲]], [[리븐델]], [[회색항구]]에 남아 있는 극소수에 불과했다. [[골목쟁이네 프로도|프로도]]가 절대반지를 오로드루인 산에서 파괴하여 사우론이 완벽하게 몰락하고, 아직까지 남아있던 요정들이 발리노르로 건너간다. 이리하여 제 3시대는 [[반지전쟁]]으로 막을 내렸다. [[분류:가운데땅 세계관/역사]]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중간계 시대 (원본 보기) 틀:프로젝트 문서 (원본 보기) 제3시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