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다른 뜻1, other1=2006년까지 태양계의 9번째 행성이었던 명왕성, rd1=명왕성)]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5/5a/Planet_nine_artistic_plain.png?width=60% 제9행성의 가상 그림이다. http://img.focus.kr/mnt/news/file/2016/01/21/2016012100145532615_2.png 제9행성의 가상 궤도(노란색)와 비교 대상인 [[세드나]]를 포함한 6개 천체들의 궤도(보라색)의 모습이다. [목차] {{{+3 第九行星 / Planet Nine}}} == 개요 == --만약 얘가 정말 있다면 명왕성은 그저 [[안습]]--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의 [[마이클 브라운]] 박사[* 그 유명한 '''[[명왕성]] 킬러'''이다. 정확히는 [[에리스]]와 [[하우메아]] 등을 태양계의 새로운 행성으로 추가시키려 했는데, 오히려 역효과로 본의 아니게 애꿎은 명왕성만 왜소행성으로 강등당하게 만든 사람이다.]와 콘스탄틴 바티긴 교수의 연구팀이 [[해왕성]]보다 더 바깥쪽에 있다고 주장한 '''아직까지는 미확인된''' 행성이다. 그들은 [[카이퍼 벨트]], [[오르트 구름]] 등 해왕성보다 공전 긴반지름이 긴 천체들[* 위의 사진에 보이는 [[세드나]]를 비롯한 6개의 천체들이다.]이 어떤 행성 규모의 힘을 받고 있다며 제9행성의 존재를 예측하고 있다. 만약 관측 결과가 맞다면 행성이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은 14,000분의 1에 불과하다.[* 이 행성이 존재하지 않다고 가정한 상태에서 궤도 계산을 하면 위 사진과 같은 모습(6개의 천체가 똑같은 방향과 각도로 태양 주변을 공전하는 현상)이 나타날 확률이 겨우 '''14,000분의 1에 불과'''하다는 소리이다.] == 역사 == 일찍이 [[적외선]][[망원경]] '''WISE'''는 해왕성 궤도 바깥[* 정확히는 대략 700AU 이상의 범위이다.]에 그만한 크기의 '''행성'''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렸다. --명왕성 : 아오-- 이것과 개요에서 설명한 근거를 기반으로 제9행성의 존재를 주장한 마이클 브라운 교수는 명왕성을 행성에서 밀어내는 것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즉 이 행성이 발견되면 마이클 브라운 박사는 한 행성을 퇴출시키면서 행성을 발견한 전무--후무--한 인물이 될 것이라는 것. [[미국인]]들이 좋아할 것이다. 마이클 브라운 박사는 미국인인데, 명왕성 발견자인 클라이드 톰보도 미국인이기 때문이다. 사실 이전에도 9번째(10번째) 행성 가설은 항상 존재해 왔다. [[니비루]], [[티케]]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좀 다른 게 근거가 좀 더 명확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니비루, 티케 등은 비현실적으로 크게 묘사된 데 비해[* 니비루의 경우는 최소 해왕성에서 최대 목성질량 정도로 상상됐고, 티케는 한 술 더 떠서 '''목성 질량의 4배(=지구 질량의 약 1300배)'''로 상상됐다. 물론, 위에서 소개된 WISE의 탐색결과 앞의 니비루 가설과 티케 가설은 전부 [[개발살]]이 나버렸다. WISE의 탐색 결과, 태양계 주변 약 26,000AU(약 0.4광년) 이내에 목성급 또는 그 이상의 질량을 지닌 행성은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이건 그냥 음모론이나 가능성 적은 가설로만 치부할 수는 없다. 실제로 1780년대에 해왕성이 발견됐을 때, '''천왕성의 궤도 불안정'''을 계기로 과학자와 수학자들이 가상 행성(현재 해왕성)의 궤도를 계산했고, 실제로 정확히 예측함으로서 발견되었다. 그런데 현대에 '''[[세드나]] 등 6개의 작은 천체들의 궤도 불안정'''을 계기로 가상 행성의 궤도를 계산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이 제9행성이 실제로 정확히 예측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다만 주의할 것은 이는 관측한 소행성을 대상으로 계산한 값이라는 것이다. 우주에 있는 소행성은 크기가 비교적 작기 때문에[* 대부분 지름이 500km이하다.] 사실 인간이 관측한 것은 극히 미비한 양에 불과하다. 발견하지 못한 다른 소행성과의 상호작용이 원인일 수도 있기 때문에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다. == 상세 == 지름은 약 26,000~52,000km로, 질량은 지구의 10배 이상으로 추정된다. 공전 반지름이 상상을 초월한다. [[원일점]]에 있을 때는 [[태양]]으로부터 1200[[AU]]나 떨어져 있고 [[근일점]]에 있을 때는 200AU 떨어져 있다고 한다. [[긴반지름]]은 700AU 정도라고 한다. 발견된다면 지금까지 발견된 태양계 내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천체이자 지금까지 발견된 모든 행성 중 떠돌이 행성을 제외하고 모성에서 가장 멀리 있는 행성이 될 것이다. 공전 궤도의 이심률은 0.6 정도로 생각되며, 기울기는 [[황도]]로부터 무려 30도 정도로 추정된다. 이 행성을 발견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겉보기 등급이 '''22등급'''보다 높을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참고로 현재 태양계 최외곽 천체 중 가장 밝은 세드나는 21등급, 가장 어두운 2010 GB,,174,,는 '''25.2등급'''이다. 학자들로부터 대개 [[목성형 행성]]으로 추정되고 있다. 다만 [[지구형 행성]]일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닌데, 만약 지구형 행성이라면 지름이 지구보다 2배 이상 큰 슈퍼 지구일 것이다. [[태양계]]의 탄생 가설을 뒤엎을 수도 있기에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는다. 태양계 형성 당시에는 지금보다는 훨씬 많은 물질이 있었다지만, 그 당시에도 외곽 궤도에는 행성급 천체를 생성할 만한 재료(암석, 물, 암모니아, 수소 등)가 부족했고[* 이것 때문에 [[천왕성]]과 [[해왕성]]의 생성에 대한 가설도 천왕성과 해왕성이 생성될 당시에는 현재 궤도보다 태양에 더 가까운 곳에서 생성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설사 물질이 많았다고 쳐도, 외곽 궤도는 거리가 멀어서 물질간 중력이 약했기 때문에[* 만약에 카이퍼 벨트에서 지구급의 행성이 생성되려면 '''100억 년(!)'''이 걸릴 것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행성을 만들 시간이 충분치 않았기 때문인데, 이 행성이 발견되면 과거 태양계의 역사 같은 것을 연구할 기회가 더 늘어나기 때문이다. --어쩌면 목성이랑 토성이 힘싸움할때 질량이 천왕성,해왕성보다도 작아서 멀리 튕겨나간거일지도--[* 실제로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태양계의 역사 초반에(약 42~38억년전 쯤) 목성과 토성의 궤도는 지금보다 더 가까웠는데, 이 둘이 2:1 궤도공명(목성이 1바퀴 돌면 토성은 2바퀴 돈다)상태에 접어들었고, 그로인하여 두 천체간 중력 섭동이 발생해서(목성과 토성은 각각 태양계에서 '''질량이 1,2번째로 큰 행성'''이다!) 태양계를 헤집어놓아버리는 바람에 목-토-해-천 간 대규모 중력섭동이 연쇄적으로 발생했고, 이 여파로 소행성들이 이리저리 튕겨나가면서 '''대충돌시기'''가 닥쳤고,(내행성들은 그로 인해서 대규모 소행성 폭격을 당했으며, 달도 이때쯤에 생성된것으로 보인다) 목성(지구질량의 '''318배''')과 토성(지구질량의 '''95배''')보다 훨씬 질량이 작았던 천왕성(지구질량의 14.5배)과 해왕성(지구질량의 17배)의 경우, 현재보다 태양에 더 가까웠던 해-천 궤도에서 현재의 천-해 궤도로 튕겨져 나갔다고 설명한다. 어쩌면 이때의 천왕성과 해왕성의 중력섭동땜에 저 5개 외행성중에서 질량이 제일 작은(추정치 지구질량의 10배) 제 9행성까지 저 멀리 튕겨나간거일지도? --[[목성|고]][[토성|래]]싸움에 [[천왕성|새]][[해왕성|우]][[제 9행성|들]] [[지구|등]][[금성|이]] [[화성|단]][[수성|체]][[소행성|로]] [[내리갈굼|터져나간다]]--] 태양계가 행성들이 도는 데 태양을 기준으로 6도 정도 기울어져있는데, 이 기울러진 원인이 제9행성 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http://www.yonhapnews.co.kr/it/2016/10/21/2403000000AKR20161021063400009.HTML]] == 이름 == 현재 명명권은 마이클 브라운 박사가 쥐고 있다. 최초의 논문에서는 perturber(흔드는 존재)를 썼고 실제 이름으로는 [[여호사밧]](Jehoshaphat), [[조지]](George), 그 외 로마 신화의 신 이름 중 하나를 선택할 것이라고 한다.[* 다만, 가장 최근 인터뷰(2016년 1월 25일)에서는 발견되면 로마신화의 신 이름 중 하나를 선택할 것이라고 했다고 함[[https://ko.wikipedia.org/wiki/%EC%A0%9C9%ED%96%89%EC%84%B1|출처]].] 그 외에도 비공식적으로 [[뚱보|Fatty]] 등을 쓰기도 한다. [[분류:천문학]][[분류:태양계]][[분류:행성]]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1 (원본 보기) 제9행성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