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판타지 소설]] 《[[이계진입 리로디드]]》의 [[등장인물]]. [목차] == 소개 == 과거 혁명 7영웅 중 한명으로 초인급 소드하이어이다. 시한을 배신한 후 육왕국 중 젝센가드 왕국의 초대 국왕이 되었다.[* 라텐베르크라는 성은 왕이 된 후에 스스로 붙인 것.] 별명은 대지 파괴자. 전형적인 단순무식형 무장이다. == 칭호 : '''대지 파괴자''' == 투기진 거인의 손으로 바위를 솟구치게 하고, 대지를 갈아엎는다고 해서 붙여진 칭호. 그밖에도 혁명 전쟁 당시, 강렬한 투기와 굴강의 육체로 1천의 제국군을 홀로 막아내었다고 하여 붙은 '걸어다니는 성벽' 이라는 별명도 있다. == 능력 == 주무장은 두 자루의 배틀 엑스. 참고로 사용하는 배틀 엑스는 날의 길이만 1m이고, 손잡이까지 합하면 2m이다. 그리고 고유 투기술인 폭렬기가 주특기. 투기강의 색은 백색이다. === 폭렬기 === 젝센가드가 젊은 시절. 지나가던 노인에게 전수받은 투기술이다.[* 광제 시절에는 흔히 있던 일이라고 한다.] 패왕기만큼은 아니지만, 익히기에는 상당한 난이도가 존재한다고 한다. * 폭렬기-용권풍 : 도끼를 양쪽으로 떨쳐내어, 투기의 소용돌이를 만들어낸다. * 폭렬기-낙뢰 : 원심력을 실어 도끼를 휘두르며, 순백의 뇌전을 생성하여 적에게 날린다. * 폭렬기-연환탄 : 투기강을 폭발시켜서 산탄처럼 쏘아낸다. * 폭렬기-팔방 : 도끼를 교차시켜서 여덞 번의 연격을 날리는 기술 * 폭렬기-파열 : 양 손의 투기강을 하나로 뭉쳐서 빛의 소용돌이를 만들어 적에게 날리는 기술. * 폭렬기-혈영 : 두 자루의 배틀 엑스를 번갈아 내리치는 기술. 첫번째 공격의 그림자에 두번째 공격을 숨겨서 공격하는 시간차 기술이라고 한다. 겉으로는 무식해 보이지만, 사실은 매우 섬세한 기술이라서 이 기술에 당해 죽은 제국군 소드하이어가 한 둘이 아니라고 한다. === 투기진 '거인의 손' === 젝센가드 고유의 투기진. 대지에 암석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손을 출현시켜서 조종한다. 젝센가드에게 대지 파괴자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도 이 기술 때문. 암석의 손을 대지에 분리해서 적에게 날리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시한 曰 : 로켓 펀치, 젝센가드는 자신이 이 기술을 쓸때면 시한이 말하는 로켓 펀치가 무슨 뜻인지 궁금해 했지만 시한은 끝까지 가르쳐 주지 않았다고.. == 배신의 이유 == 자신의 욕심. 권력욕.......젝센가드답게 단순무식한 이유이다. == '''바보''' == 이 단어 하나면 젝센가드라는 인간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가 있다. 1.폭군인데 자기는 자기가 폭군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현재 미녀를 끌어 모으고, 세금을 과하게 부과하고, 반항하는 백성을 억누르고, 거대한 왕궁을 짓는 등. 한마디로 제 2의 광제가 되었다. 하는 짓은 누가 봐도 폭군인데, 자신은 왕 노릇을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 이유가 뭔고 하니.... > 사치를 즐긴다는 신하의 충언에 > "돈 안 모자라다며? 근데 내가 무슨 사치를 한다는 거야?" 참고로 젝센가드 왕국의 세금은 국민 재산의 절반을 걷는다.!!! 하지만 젝센가드는 진심으로 자신이 관대하게 세금을 걷는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뭔고하니, 광제 루스타니드는 60%였기 때문. 한마디로 폭군의 기준을 광제로 잡고 있는 것,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라서 > 광제는 1만 후궁을 거느렸다. > 난 겨우 천여 명인걸? > 광제는 수백 개의 마을과 도시를 불태웠다. > 난 고작 수십 개만 그렇게 했는데? > 광제는 수십 만명을 노예로 부려먹었다. > 난 수만 명만 징집했는걸? 광제와 자신을 비교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진심으로 왕 노릇을 잘한다고 믿고 있는 상태. 나랏일을 저딴 식으로 하고 있으니, 불만이 안 쌓일리가 없다. 하지만 젝센가드의 반응은 아래와 같았다. > 하여튼 어린 놈들은 옜날이 얼마나 참혹했는지도 모르고 배부른 소리하고 있다니까? 쿠데타 당시. 옛날 부하들과 신하들이 네 놈한테는 왕 노릇할 자격 없어!!!라고 했지만, 젝센가드는 오히려 왕노릇 잘하고만 있었잖아? 라고 반문했다. 오죽하면 쿠데타 세력이 말이 안 통한다고 답답해할 정도. 2. 경험에서 배우는 것이 없다. 10년 전 당시, 젝센가드가 전투에서 사용하는 전략은 단 하나였다. 닥치고 돌격(....) 원래 전략을 사용한다면 왠만해서는 정면 돌격은 시도하지 않는 법이다. 그게 성문이라면 더더욱.. 하지만 젝센가드는 그런 건 신경 쓰지 않고, 냅다 돌격만 일삼았고, 번번히 함정에 빠져서 다른 동료들이 욕을 하면서 구해주었다고 한다. 그 정도 되니깐 젝센가드도 깨달은게 있었다. 문제는 그 깨달았다는 것이... > "아! 뒤에 동료가 있으면 그냥 돌격해도 되는구나?" == 작중 행적 == 난세에서는 영웅으로서 뛰어난 전사이자 장수였으나 휼륭한 국왕이 될 그릇은 못 돼서 광제보다는 덜하지만 어지간한 폭군이 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비교대상이 다시없을 폭군인 광제라서 자기가 나름 잘 하고 있는 줄 안다는 것. 전교 꼴등이랑 비교하면서 나 공부 잘하는듯 하는 꼴. 성시한도 이 친구가 단순무식한 걸 알아서 첫 번째 복수의 대상으로 결정했다. 무장이라 1:1에 쉽게 응하고, 수련은 당연히 안 했을테니 어떻게 이길 가능성도 높고, 무식하니 유도심문에도 잘 넘어올 거라나... 결국 켈테론의 계획으로 인해 궁지에 몰리게 되고, 자신의 비밀 장소에서 성시한에게 패배하며 첫 복수의 희생양(?)이 된다. 결국 부, 권력 그리고 팬티 등 모든 것을 잃고 차원 너머로 던져진 상태이다. 다만 대외적으로는 아들에게 왕위를 선양하고 야인으로 돌아간 것으로 공표되었다. == 재조명 == 테오란트가 나오면서 재평가(?!) 되고 있다. 적어도 테오란트보다는 덜 미친 개념인으로.[* 적어도 자기 배신을 합리화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자신이 배신한 이유가 솔직하게 권력을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덕분에 시한도 테오란트를 보고 젝센가드가 차라리 그리울 지경이라 한탄했다.] 레비나, 테오란트, 사파란과는 달리 전쟁 당시의 학살자들을 자신의 나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한다. 이유는 마음에 안 드는 놈들이 자기 앞에서 얼쩡거리는 것이 싫어서라고... 하지만 테오란트보다 더 무식한 관계로 통치자로서의 능력은 테오란트보다 후달린다. 테오란트의 무능한 통치로 인해 대륙의 최약국이자 사실상 빈민국인 테오란트 왕국의 백성들이 젝센가드 왕국에 안 사는 게 다행이라고 할 정도.[* 그리고 나이 든 노인들은 젝센가드의 통치가 광제의 통치보다 낫다고 젝센가드를 지지한다(.;.)] 젝센가드 왕국에서 그가 유일하게 도움이 되는 것은 바로 강력한 무력을 지니고 있어서 전술 핵병기와 같은 위치로서 타국을 어느 정도 견제할 수 있다는 것 뿐이었다고 한다. 그가 사라진 후 켈테론이 창천기사단을 받아들인 명분도 젝센가드 등이 빠진 공백을 창천기사단을 끌어들이는 것으로 매꾸겠다는 것이었다. 시한의 평가에 따르면 또 다른 광제로 광제의 사치 부분을 따라하고 있다. 국가 크기가 작아서 그렇지 국가 규모로 따지면 광제와 크게 차이가 안날 정도.[* 광제의 60% 정도라고 볼 수 있다.] 젝센가드 라텐베르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