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막글)]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페미니즘 프로젝트)] [include(틀:성과 제도)] Gender sensitization || https://www.tes.com/sites/default/files/news_article_images/gender-312411_960_720_0.png?width=500 || || 남자와 여자의 심볼이 서로 엮여있는데, 양자 모두에서 일부분의 색이 변해있다. || [목차] == 개요 == [[https://en.wikipedia.org/wiki/Gender_sensitization|영어 위키백과에서의 젠더 감수성 문서]] 다른 성별의 입장이나 사상 등을 이해하기 위한 [[감수성]]을 말한다. == 한국에서 == [[https://twitter.com/search?q=%EC%A0%A0%EB%8D%94%20%EA%B0%90%EC%88%98%EC%84%B1&src=typd|트위터에서 젠더 감수성 검색 결과]] 그렇게 인지도가 있는 단어는 아니다.[* 구글 검색 기준 8만4천건.] 단어 자체는 꽤 예전부터 있어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1&aid=0000062309|2004년도 기사에서도]] 사용된걸 볼 수 있다.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이후로 다시 쓰이기 시작했다. 이 사태 때문에 젠더 감수성이라는 단어를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늘어났다[[http://bbs.ruliweb.com/family/212/board/300277/read/2111075?|#]], [[메갈리아]]나 [[워마드]], 혹은 이들에게 동조하는 [[트위터]] 유저들이 젠더 감수성을 앞세우면서 자신들의 논리나 행동, [[남혐]]등을 이해할것을 요구하면서 그와 반대되는 의견들은 [[맨스플레인]]으로 치부해 버린다는식으로 나오기 때문. [[한국일보]]에서는 젠더 감수성을 앞세워서 [[메갈리아]]를 지지하거나 한 작가들을 옹호하기도 했다. [[http://www.hankookilbo.com/v/85ec4c61158e408d897177e9b64228ce|#]] 비슷한 단어로 [[이퀄리즘]]도 있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성과 제도 (원본 보기) 틀:토막글 (원본 보기) 틀:프로젝트 문서 (원본 보기) 젠더 감수성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