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문서 : [[조인성(야구선수)]]. [[한화 이글스/2016년]] [include(틀:반달방지)] '''2016년 김성근의 새로운 입양 아들''' [목차] == 시즌 전 == https://lh3.googleusercontent.com/-D0Rlaj3qPV4/VuAAjpYx5MI/AAAAAAAAG3s/BnN-B8luJLE/s450-Ic42/2016%252520%2525EC%2525B0%2525B8%2525EB%252590%25259C%2525EC%252595%2525BD%2525EC%252586%25258D.gif 3월 9일 [[KBO 시범경기]]에서 다시 한번 [[심수창]]과 [[참된 약속]]을 보여주었다. == [[페넌트레이스]] == === 4월 === 4월 5일 경기에서 팝타임이 1.89초 나왔다. https://lh3.googleusercontent.com/-skhWkGlxAn4/VwSCk99jmSI/AAAAAAAAG6A/wRy5LlfHCJ82AAXU1DFsuiIzRIMExPg-wCCo/s800-Ic42/%25EC%25A1%25B0%25EC%259D%25B8%25EC%2584%25B1%2B%25ED%258C%259D%25ED%2583%2580%25EC%259E%2584.jpg 4월 12일 경기에서 부상으로 6주 진단을 받으며 1군에서 제외되었다. ~~한화는 어딜가나 부상 악령이다~~ === 5월 === 5월 8일 KT와의 경기에서 1군에 복귀했다. 5월 15일 현재 '''ops가 0.225'''다. 타율이 아니라 ops가. (타율은 0.086) 포수임을 감안해도 매우 심각한 수치. 5월 17일 포항 삼성전에서 시즌 첫 홈런을 쳤으나 끝내기 포일을 범하면서 팀 패배의 일등공신이 되었다. 참고로 동점 또한 폭투로 내줬으며, 끝내기 포일은 한국 프로야구 '''사상 첫 끝내기 삼진 포일'''[* 이전 문서에 낫아웃 상태였다고 서술되어 있었는데, 1루에 주자가 있으면 낫아웃은 성립하지 않으므로 낫아웃 상태는 아니지만, 어쨌든 포일로 인한 인플레이 상황이었으므로 3루 주자의 홈 쇄도는 인정된다.]이라는 진기록이었다. === 6월 === 6월 3일 삼성전 뜬끔없이 5번타자로 출전했다. ~~5인성~~ 기대대로 중요한 상황에서 아웃되며 3타수 무안타로 [[차일목]]과 교체되었다. 나이가 점점 들어서인지 속구에 엄청나게 밀리는 모습이다. 전성기 때였다면 정확하게 맞췄을 타구도 힘겹게 맞춘다. 포수 리드 또한 여전히 바깥으로 리드해서 조인성 좀 안봤으면 하는 한화팬들이 많아졌다. 특히 한화 투수진들 대부분이 잦은 [[퀵후크]]와 불펜 총동원령 때문에 피로해 제구가 안되는 상황에서 '일단 바깥만 주구장창 주문->제구 안되서 잇달아 볼/폭투'가 여러번 나오다보니 작년보다 훨씬 더 욕을 먹는 상황이다. http://file.osen.co.kr/article/2016/06/07/201606072157776717_5756c4f6ca9d1.jpg 6월 7일 KIA전에서 5:3으로 앞선 9회 차일목과 교체 출전, 마무리로 올라온 심수창과 호흡을 맞추며 또 한면 [[참된 약속]]을 보여줬다. 6월 10일 1할 타율임에도 김성근 감독이 1/2군 대거 교체 명단에 포함되지 않고 선수 명단에 포함되었다가, 10회말 [[하주석]], 차일목의 연속 1루타 뒤 9번 타석에 대타로 등장하여 차일목에 이어 번트 자세 후 스윙으로 인상적인 타격을 펼쳤으나 라인드라이브 아웃 처리. 다행히도 주자는 모두 세이프였고 다음 타석의 1번 타자 [[정근우]]가 끝내기 안타를 기록하며 팀은 승리하였다. ~~라인드라이브 아웃을 잡은 사람이 평범한 안타성 타구를 못 잡은 건 함정~~ 6월 11일 [[차일목]]이 파울타구를 맞은 이후 교체 출장하였다. 조인성이 나온 이닝에 LG에 3점을 허용하며 4:3으로 역전당했다. 차일목보다 못한 리드로 인한 [[송창식(야구선수)|송창식]]의 볼질, 심수창의 폭투가 부른 대참사. 당연히 8회 첫 타석에서도 1할 타자(...)답게 투수 플라이 아웃. 6월 18일 경기 경기 후반에 대수비로 나와 팀의 역전패에 일조를 하였다. 타율도 1할 5푼대. 그놈의 '''바깥 바깥''' 리드를 해대며 한화 팬들의 혈압을 높여주었다. ~~이제 그만 은퇴해라~~ 8회초 [[윌린 로사리오|로사리오]]의 실책으로 인해 경기는 10:5가 되었고 [[정민태]]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왔다. 이때 카메라에 정민태 코치와 조인성이 서로 대화하는 장면이 잡혔는데, 대화가 정확하진 않지만 볼리드로 인한 대화였고 조인성이 코치에게 너무 버릇없는 행동이 아니었냐라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 [[http://m.live.sports.media.daum.net/video/kbo/207556/211200?null|해당 영상]]. 심수창이 둘을 말려보려다 기세에 눌려 슬쩍 도망쳐버리는게 개그 포인트. --심무룩-- 이로 인해 댓글은 ~~LG 시절 마냥~~ 죄잉여로 까이고 있다. 그리고 은퇴하라는 글이 올라오며 심지어 악명높은 수비로 유명한 그 '''[[정범모]]'''를 올려야 한다는 소리도 올라오고 있다. === 7월 === 7월 2일 두산과의 7번째 경기에서 차일목이 3볼넷에 대한 문책으로 내려가며 교체되었으나, 8회초 폭투로 1실점을 선사하더니 타석에선 2사 만루 상황에서 만루변태 [[이현승]]과 ~~용케~~ 풀카운트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으나 8구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며 두산의 7할 승률 복귀 및 한화의 3할 승률 재달성, 팀의 상대 전적 7전 전패에 일조하였다. ~~1900경기 출장? 아이고 의미없다~~ [[707 대첩|7월 7일 SK 전]]에서 7회 초에 상대 투수 [[메릴 켈리|켈리]]의 2구를 받아쳐 솔로 홈런을 기록하여 팀의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그리고 이 홈런은 국내선수 한정 KBO리그 최고령(41세 1개월 12일) 홈런으로 이전 기록은 1년여전 [[진갑용]]이 세운 41세 6일. 이후 팀이 --메가이글스포 모드를 발동하여-- 약속의 8회를 보여준 덕에 팀이 대승하면서 조인성도 오랜만에 승리에 기여하게 되었고, 9회말 심수창과 배터리를 이루며 오랜만에 [[참된 약속]]을 보여주었다. 올 한 해 [[팟쥐|최고의 플레이]]. 그러나 이후 딱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채 7월 27일 80일만에 1군에서 말소되었다. === 8월 === 허도환이 다시 2군으로 내려가게 되어 차일목과 함께 출전 중이나 대부분의 타석에서 공 4개 안에 아웃을 당하며 22일 기준으로 타율이 0.157이다. 그렇다고 2군 타율 0.190을 기록하는 정범모를 쓸 수는 없는 탓에 지켜보는 팬들의 속을 까맣게 태우는 중. [[동열이도 없고, 종범이도 없고|로저스도 없고, 후보 포수도 없고]]... === 9월 이후 === 9일 정범모가 1군에 등록되며 27일만에 다시 1군 엔트리 말소가 되었다. ~~다시는 1군에서 보지 말자~~ 13일 [[권용관]]이 웨이버공시 되면서 조인성의 웨이버 공시를 기다리는 팬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웨이버공시 된 이들은 [[박노민]]과 [[김태완(1984)|김태완]]. 그러나 20일 차일목이 2군으로 가며 콜업되어 LG전에 등장하였는데 1구 번트파울, 2구 번트헛스윙, 3구 헛스윙(...)으로 오모시로이한 타격감을 보인 채 물러나며 무사 1, 2루를 그대로 날려먹었다. 이후 정범모가 나오지만 역시 5구에 삼진을 당했다(...). 그 후로도 꾸준히 허도환과 교체되며 출전하고 있다. 24일 허도환의 대타 [[박준혁]]과 교체되어 6회말부터 포수로 출전하였다. 심수창과 잠시 참된 약속 배터리를 만들었으나, 1아웃 이후 난타당한 탓에 [[장민재]], [[박정진]]과 호흡을 맞추며 그럭저럭 포수 역할을 해냈다. 물론 6회 [[오지환]]에 너무도 쉽게 도루를 허용하고 박정진의 떨어지는 공을 제대로 블로킹하지 못하는 등 원래대로 보면 평균 이하였지만... 타석에서는 7회 초에 [[임찬규]]를 상대로 2사 이후 '''안타를 때렸고''' 하주석의 몸 맞는 볼과 [[장운호]] 타석에서의 폭투로 3루까지 진루하였으나, 장운호가 삼진을 당해 홈 플레이트는 못 밟았다. 8회 초 다음 타석까지 용케 올라와 2사 2, 3루의 기회를 맞이했으나 2루수 땅볼로 아깝게 아웃당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133타수 21안타 3홈런 7타점으로 1할 5푼 8리(...). 27일 두산전에서 선발로 출전했으나 2회말 공격때 [[신성현]] 대타와 교체되며 단 한 타석에도 오르지 못하는 수모를 당한다. 28일 두산전에 허도환과 교체되어 출장했으나 4, 5회에 그놈의 바깥 리드로 투구수를 늘리다가 대량 실점의 원인을 제공하더니, 5회 타석에선 2사 3루에서 4구 뜬공으로 물러나며 까였다. 6회 [[양성우]]가 [[김재호]]의 뜬공을 잡아 던지는 걸 받지 못하는 실책으로 실점을 허용하는 등 공수 양면으로 답이 없다는 걸 다시 한 번 증명하며 정범모와 교체되었다. 그런데 10월 8일 5회 차일목과 교체된 뒤 두 타석 연속 안타로 '''멀티히트'''를 기록하더니 8회말 2사 2,3루에서 아깝게 중플로 물러난 뒤 연장 10회말 1사 1루에서 보내기 번트로 신성현 진루를 성공시켰다. 정근우의 끝내기 2루타로 신성현이 홈을 밟아 최종전을 승리한 덕에 역전승에 적지 않은 기여를 한 셈이 되었다. 박정진, 심수창, 정우람의 공을 받으며 수비도 평균은 해주며 최종전을 마무리했다. ~~그런데 조인성은 의외로 잘못하는 것이 많이 없다. 40대로 특히 포수 포지션으로 활동한다는 것은 상당한 무리가 감에도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한화 구단에서 잘못된 투자와 부족한 투자로 인해 포수 수준이 심각하게 떨어진 것을 감안해본다면 잘 한다고는 절대 못 하겠지만 나름 능력 안에서는 해주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진작 코치로 보냈어야 하는 인물을 선수를 못키워서 아직도 출전시키고 있으니...~~ 하지만 [[차일목]]과 [[허도환]]은 모든 면에서 현재의 조인성보다 낫다. 40대라는 나이에 비해 부족한 부분이 많지 않다는 것은 핑계거리가 될 수 없으며, 이런 선수를 꾸준히 출장시키는 코칭스태프의 판단과, 이정도로 기량이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은퇴하지 않고 남아 꽤 높은 수준의 연봉을 받아가며 후배들에게 줘야할 기회를 막고 있다는 점은 구단과 본인 양쪽 모두에게 잘못이 크다 할 수 있다. 다음 티비팟이나 네이버 플레이어 등으로 야구 중계를 보면 조인성이 나올때 한화팬들의 탄식이 가득찬다. 2016 시즌 마지막 경기를 마친 후, KBO 공식 기록업체인 ‘스포츠투아이’가 산정한 WAR에 따르면, 조인성은 -1.64로 압도적인 리그 전체 꼴지이다. 조인성의 출장 횟수와 출장 당시 상황등을 본다면, 극단적인 표현으로 조인성 때문에 포스트시즌 진출이 실패했다고 해도 과하지 않을 정도이다. ~~하긴, 조인성 대신에 WAR값 0대는 되는 일목차랑 허부기가 나왔으면 1~2승은 더 거뒀을테니...~~ [[분류:야구선수/커리어]]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조인성(야구선수),version=518)]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틀:반달방지 (원본 보기) 조인성(야구선수)/2016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