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좌욕은 대야나 좌욕기에 따뜻한 물을 받아서 [[엉덩이]]를 담그는 것을 말한다. 항문의 청결을 유지하고 괄약근의 긴장을 풀어줄 수 있으며, [[치질]] 같은 항문 질환의 비수술적 치료 방법으로 잘 알려져 있다. == 방법 == 집에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어서 질환이 없더라도 평소에 항문 건강을 위해 하면 매우 좋다. 일단 엉덩이를 담글 만한 대야를 구해서, 약 38~40도 정도의 따뜻한 물을 받는데, 손을 담가서 그럭저럭 따뜻한 정도면 된다. 참고로 [[항문]]은 매우 연약하고 가녀린 기관이다! 목욕탕 물처럼 뜨거운 물을 받았다가는 되려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적당히 미지근한 물을 받아두자. 준비가 되었다면 엉덩이를 담그고 3~10분 정도 스마트폰을 보며 기다리면 된다. -- 그렇게 한 시간이 흐르고-- http://motherblog.co.kr/attach/1/9052294183.jpg == 주의 == 좌욕은 항문 질환에 대단히 효과가 좋다. 하지만 질환의 종류나 진행 상황에 따라서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악영향'''을 주기도 한다(!). 예컨대 내치핵 3~4기, [[치루]], 만성 치열은 수술 등의 외과적 치료를 통해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지, 좌욕이 그리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니 좌욕을 하기 전에 항문외과에 들러서 자신의 병명을 알아보고 좌욕이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지나치게 오래 하면 안 된다. 오히려 항문 압력이 높아지고 혈관이 이완되면서 오히려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치핵이 비져나오면서 치질이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출처 [[http://health.chosun.com/healthyLife/column_view.jsp?idx=8145|지나친 좌욕은 치질을 악화시킨다]]] 간혹 물이 깨끗해야 한다며 소독약이나 소금을 넣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것들은 항문과 항문 상처에 자극을 줘서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꼭 사용해야 한다면 의사와 상의해서 정하는 것이 좋다. 좌욕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