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막글)] [[분류:토막글/물건]] ||<table width=100%>[[파일:주머니1.jpg|width=100%]]||[[파일:주머니2.jpg|width=100%]]|| [목차] == 개요 == '''주머니''', '''囊''', '''Pocket''' 주머니는 물건을 담기 위해 만들어진 하나의 공간이라고 말할 수 있다. 주로 손에 휴대하기 어려운 작은 물건을 담는 용도로 사용된다. 가방 혹은 의류에 붙어있는 주머니는 호주머니라고 칭하며 편의성이 일반 주머니보다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요즈음에는 '주머니' 하면 보통 호주머니를 생각하지만 조선 전통 옷에는 주머니가 달려있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는 모양이다. 그래서 이후 북방에서 들어왔다고 '호(胡)' 주머니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유명하다. [[아재]] 개그로 [[호주 달러]]를 호주머니라고 부르는 농담도 있다. 그래서 그런지 태권도복에는 주머니가 있지 않다. == 쓰임새 == 핸드폰, 지갑, 돈같은 것을 손에 들기 귀찮거나, 사용하지 않으려고 쓴다. 주머니에 손을 넣을 때도 있는데 주로 겨울에 손이 시려워서 넣는다. 껄렁한 사람은 주머니에 손을 넣고 ~~껌을 씹고~~ 다닌다는 [[클리셰]]가 있다. 이 때문에 '수중에 지닌 돈'을 의미하기도 한다. '빈 주머니'하면 돈이 없다는 표현으로 쓰이는 등. '주머니 탈탈 털다'와 같은 표현도 있다. == 종류 == 주로 앞주머니와 ~~아주머니,~~ 뒷주머니가 있으며 자켓, 겉옷 한정으로 안주머니가 있는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는 복주머니라는 것이 있는데 예전에는 설날에 복주머니에 세뱃돈을 넣어주는 풍습이 있었다. 왜 그런지는 [[추가바람]].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토막글 (원본 보기) 주머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