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상위항목: [[시계 관련 정보]] Jewel. 시계 부품의 마모를 막기 위해서 사용되는 [[베어링]]. 이걸 왜 하필 주얼이라고 하느냐 하면 '''액면 그대로 보석'''이기 때문이다.[* [[베어링]]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흔히 생각하는 볼 베어링 외에도 루비 베어링, 세라믹 베어링 등이 있다. 주얼은 루비 베어링의 일종인 셈.] 주얼에는 전통적으로 작은 [[루비]] 조각이 사용되어 왔고 지금도 비싼 브랜드는 [[루비]]를 쓴다. 비교적 싼 시계의 경우 인조 [[루비]]로 대신. 참고로 이걸 써서 부품의 마모를 막는 방법을 처음으로 고안해 낸 사람이 [[Breguet|아브라함 루이 브레게]]. ~~하여간 안 만든 게 없다.~~ 1970년대 초만 해도 시계에는 최소 5개~7개의 주얼이 박혀 있었다. 아무리 보급형 시계라 해도 부품이 마모되어선 곤란했기 때문에 거의 무조건 넣었던 것. 하지만 이 시장은 이후 [[쿼츠 시계]]가 등장하면서 [[정ㅋ벅ㅋ]]... 현재 스펙에 주얼 몇 개라고 표기하는 시계는 적어도 12~13개의 주얼이 장착된, 가격이 좀 되는 [[기계식 시계]]가 사실상 전부다. [[쿼츠 시계]]는 굳이 스펙에 그런 걸 표기하지 않기 때문. [[http://www.pointtec.de/zeppelin/7038-1/|5주얼이 사용되었다고 표기된 독일제 쿼츠 시계. 엄연히 예외적인 케이스다.]][* 링크된 시계처럼 [[쿼츠 시계]]가 주얼 수를 표기하는 것은 흔치 않다. [[크로노그래프]]에 [[문페이즈]] 기능까지 붙었으니까 가능한 일.] 기계 장치가 복잡해지면 그만큼 주얼도 많이 쓰이기 때문에, 주얼 수는 [[기계식 시계]] 사이에서 일종의 [[스카우터|체급 표시(?)]]로 쓰인다. 흔히 말하는 하이엔드 시계는 주얼 수가 40개를 넘기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가격도 함께 하늘로 치솟는다~~ [[분류:시계]] 주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