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고정익 항공기의 경우에, 지면효과는 [[양력]]이 증가하고 유도[[항력]]이 감소하는 효과로, 항공기의 날개가 만들어내는 것인데, 대부분 그들이 지면과 가깝게 비행하는 경우 발생한다. 착륙 과정에서, 지면효과는 [[조종사]]에게 항공기가 [[플로팅]]하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고, 이륙 과정에서는, 일시적으로 [[실속]]속도를 낮출 수도 있다. 조종사는 항공기가 지면효과를 통해 안전한 상승 속도에 다다를 때 까지 [[활주로]] 바로 위 낮은 고도에서 비행할 수 있다. [목차] == 지면효과의 원칙 == [[고정익]] 항공기가 땅으로부터 날개 폭 또는 그보다 낮은 고도로 비행할 때, 헬리콥터의 경우 [[회전자]]의 지름 길이만큼 또는 그보다 낮은 고도로 비행할 때 발생하며, [[익형]]과 항공기 모양에 따라 다르지만, 뚜렷하게 나타난다. 이는 주로 땅이 날개 끝의 소용돌이와 [[세류]]를 막기 때문에 발생한다. 날개가 땅과 매우 가깝게 비행할 경우, 날개 끝의 소용돌이가 땅의 방해에 의해 제대로 형성될 수 없다. 이것이 유도 항력을 감소시키고, 이것이 항공기의 속도를 증가시키며 떠오르게 하는 것이다. 날개는 그것의 윗 표면과 아랫 표면의 [[경사도]]의 차이에 따른 [[기압]] 차이로 양력을 만들어낸다. 일반적인 비행 도중에, 날개의 윗 표면은 감소된 고정 기압을 가지고, 아랫 표면은 비교적 높은 고정 기압을 가진다. 표면과 가까이 비행하는 것은 날개의 아랫 표면에 기압을 증가시키는데(이를 램효과 또는 쿠션효과라고 부른다.), 이는 양항비[* 항공기 또는 글라이더의 날개가 어떤 [[받음각]]의 상태에서 발생하고 있는 양력과 항력의 비.]를 증가시킨다. 더 낮고 더 땅에 가까운 날개일 수록, 더욱 확연한 지면효과가 나타난다. 지면효과가 나타나는 동안, 날개는 같은 양의 양력을 얻기 위해 더 작은 받음각을 필요로 한다. 만약 받음각과 속도가 변함이 없다면, 앙력 계수의 증가가 뒤따른다. 이는 [[플로팅]]효과를 초래하는 것이다. 지면효과는 또한 속도와 [[추력]]의 관계도 변화시키는데, 유도 항력이 낮아지면 같은 속도를 유지하기 위해 요구되는 추력도 낮아진다. 낮은 날개를 가진 항공기들은 높은 날개를 가진 항공기들보다 지면효과로부터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 올려씻음과 세류의 변화, 그리고 날개 끝의 소용돌이로 인해 지면효과가 발생하면 [[대기속도]]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또 다른 지면효과에 대한 중요한 것은 표면의 구조가 지면효과의 강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콘크리트 또는 다른 부드러우면서도 딱딱한 표면은 물이나 무너진 땅 보다 더 큰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얘기다. == 지면효과 항공기 == 많은 교통수단들은 날개를 사용한 지면효과를 이용하도록 만들어졌다. 모든 항공기가 한 시점에서는 지면효과를 경험하지만, 그들의 날개는 일반적으로 지면효과를 피해 자유비행을 할 수는 없게 만들어져 있다. 지면효과를 피해 비행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매우 짧은 거리에서만 가능하다. 이로 인해, 이러한 교통수단들은 항공기라기 보단 배로 허가를 받는다. 이런 특수 제작된 교통수단들은 [[삼각익]]을 사용하거나, [[위그선]]을 사용하거나, [[탠덤 날개]]를 이용한다. [[분류:항공기]] 지면효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