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일본애니 [[지옥소녀]]에 나오는 남자 캐릭터. 통칭 '지옥소년'이라고 불리는 [[금발]] 소년. 질 드 롱펠이란 이름을 해석하면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질이란 뜻. 어릴 때 초능력을 무서워한 자신의 부모에게 살해당했으며 지옥에서 부활해서 초능력으로 자신의 부모님과 선생, 친구들까지 지옥으로 보내버린다. 자신이 아닌 타인을 위해 사람을 지옥으로 보내는 능력을 사용하는 지옥소녀를[* 질 드 롱펠이 그녀의 과거를 알지 못했기에 그리 생각하게 된 것.] 이해하지 못하고 대결을 신청하지만 그 결과는 처참하게 [[떡실신]]. 유언은 지옥소녀의 단골대사 "한 번 죽어볼래?" 에 대답한 "두 번이겠지." 하고 대답하고 지옥에서 지옥소녀와 다시 한번 대결하게 될거라고 중얼거리지만 맥거핀으로 끝났다. 일부 시청자는 이 대사에 낚여서 또다시 등장하여 대결하게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그런 거 없다. 2,3기에는 등장하지도 않고 존재가 언급된 적도 없다.]][* 사실 이 대사는 질이 과거에 한 번 죽어봤기 때문에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죽는 거라는 뜻일 뿐이다. 그 외에는 전혀 다른 의미가 없다. 본의 아니게 낚인 몇몇에게 애도를 표한다...] 지옥소년 질 드 롱펠이 등장하는 20화는 지옥소녀 엔마 아이의 과거에 대해 몇 가지 암시를 나타내는 요소가 있었지만 내용 자체는 코믹하다. 어쩌면 질 드 롱펠이 엔마 아이에게 [[고스로리]] 옷을 입히는 장면 하나만 중요한 걸지도. 성우는 양국 캐스팅이 쓸데없이 화려하다. [[후쿠야마 준]]/[[최원형]] 질 드 롱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