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막글)] [목차] == 개요 == 集姓村 같은 성씨의 씨족이 모여사는 [[마을]]. == 상세 == 과거 전통시대에는 전국에 수많은 집성촌이 존재했고 한때는 인구 대부분이 집성촌에서 거주한 적이 있다. 하지만 도시화와 이촌향도, 그리고 댐 건설 등으로 마을이 없어진다거나 결정적으로 [[남북분단]]~[[6.25 전쟁]] 기간 동안 같은 마을 안에서도 이념으로 나뉘면서 전통적 향촌구조가 많이 파괴된 탓에 집성촌도 많이 없어졌다. 지금도 전쟁의 피해를 직접 받지 않은 [[경상도]] 지역에 집성촌이 특히 많이 남아있지만 그나마도 대부분은 젊은이들은 인근 도시로 나가 있어 근근히 유지되는 곳이 많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안동시]] [[하회마을]]은 풍산 류씨 집성촌이고 [[경주시]] [[양동마을]]은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의 집성촌이다. 동네 사람들이 모두 넓은 의미의 [[친척]]이기 때문에 조상에게 공동으로 제사를 지내고 벌초 같은 일도 같이 하는 문화가 있다. 그리고 [[결혼]]은 웬만하면 다른 지역 출신인 사람과 하는 편이다. [[분류:토막글/인문학]]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토막글 (원본 보기) 집성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