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의학)] 擦過傷. excoriation. 마찰로 인해 [[피부]]에 [[상처]]가 생긴 것. 일상적으로는 '살 까졌다'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 주로 넘어지거나 물체에 긁혀서 생기는 경우가 잦다. 경미한 상처인 경우에는 약간만 아프고 흔적도 오래 남아봐야 1주일 전후로 사라지며 끝나지만 가끔 가다 [[진피]]가 긁히면 출혈까지 나며 심한 경우 흉터가 남는 경우도 있다. 매우 흔히 입는 상처라 경미한 상처는 무시하고 넘기기 쉽다. 하지만 정말 제대로 다치면 봉합수술을 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편이다. 간혹 어린아이들이 찰과상 난 곳에 치료랍시고 '''흙이나 모래로 덮는 [[이뭐병]]스러운 짓거리를 하는 경우가 있다.'''~~더 아플텐데~~ 오히려 상처 부위로 세균이 들어갈 우려가 있으니 그런 짓을 하는 아이가 있다면 그러지 말라고 친절히 설명하자. 찰과상은 대개 상처 부위가 매우 더럽다. 아프더라도 상처 부위를 잘 씻어주는게 중요하며, 붕대를 매일 가는건 치료를 방해할 수 있다. 간혹 운이 정말 없으면 '''[[파상풍]] 감염으로 요단강 건너는 사례도 종종 있다.''' 파상풍 접종을 맞지 않았거나 한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하는 것을 권하며 그 전에 미리미리 파상풍 접종을 맞자. 이 외에도 고열이나 고름, 심한 통증, 부종, 상처 부위가 넓을때도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분류:의료]]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의학 (원본 보기) 찰과상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