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http://img3.wikia.nocookie.net/__cb20120723060546/shakugan/images/f/fe/Tenmoku_Ikko_grabbing_Vine.jpg ~~[[클로킹|기척 없음]]+[[니에토노노샤나|뭐든 한방에 베어버리는 검]]으로 무장한 밸런스 브레이커.~~ [[작안의 샤나]]에 등장하는 [[미스테스]]. 성우는 [[스고 타카유키]]/[[탁원제]] [* 여담으로 예전에 [[고속전대 터보레인저]]에서 같은 사무라이인 [[암흑폭마 진바]]를 맡았다, ] / Mark Gibbon (1기) / 척 휴버 (3기) [[오오요로이]] 풍의 [[일본 갑옷]] 차림에 얼굴 부분은 한쪽 눈이 찌그러진 [[오니]] 가면을 착용한 사무라이의 모습을 하고, 있다. 또한 이 작품의 인외적 존재들이 그렇듯 [[리빙아머|갑옷 안에는 아무것도 없다]]. 게다가 평상시에는 인간이나 무리들조차 그가 근처에 있어도 [[존재감]]조차 느끼지 못하다가[* 이는 자신의 주변에 자신만을 덮을 만한 소형 이동식 봉절같은 은폐장을 치고 다니기 때문인데, 봉절 안의 기척은 밖에서는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로 희미하기 때문에 스텔스와 같은 효능을 발휘한다.] 직접 보거나 베이고서야 알게 되고 눈치채더라도 자재법을 무시하는 니에토노노샤나 때문에 이기기 힘든 그야말로 최악의 [[미스테스]] 중 하나다. == 행적 == 처음엔 일본 도심을 맴돌다 은폐된 [[천도궁]]에서 발생된 [[메리힘|무지개색 빛]]을 쫓아 [[빌헬미나]]와 싸우느라 앞에서 걸리적대는 [[오르곤]]을 벤 다음 천도궁까지 올라와선 보다 강대한 무리인 [[아라스톨]]과 싸우려 하나 [[샤나|염발작안의 토벌자가 될 자]]의 설득으로 아라스톨이 있는 곳까지 동행해 그녀가 [[플레임헤이즈]]가 되는 것까지 지켜본다. 다만 이 와중에 그녀를 죽여 [[발 마스케]] 내에서 공적을 쌓으려는 [[위네]]가 그녀를 확실히 죽이려고 그의 곁을 지나가는 크나큰 실수를 저질러 승부의 방해니 죽이라는 그녀의 지시에 천목일개는 그를 상하로 두동강 내고는 싸우기 위해 힘이 필요하다며 산 채로 먹게 된다. 이후 플레임헤이즈가 된 그녀와 싸우며 그녀가 그를 구성하는 존재 부분을 분해해 승부를 보려 했으나 실패하고 생전의 의식이 활성화된[* 다만 도공, 검, 천목일개 등을 모조리 '나'로 칭할 정도로 정신은 이미 황폐해진 상태.] 그로부터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사실 그는 미스테스가 되기 전, 일본에 살던 노령의 도공이었는데 어찌어찌 홍세의 존재를 알고 어떤 [[홍세의 왕]]과 함께 자재법을 무시하고 베어버리는 [[보구]] [[니에토노노샤나]]를 연마했다고 한다. 이후 홍세의 무리나 왕, 플레임헤이즈 상관없이 자신이 인정한 강자에게 자신의 도검을 전해주려는 그 단 한가지 소망만을 위해 '''스스로 [[미스테스]]의 길을 택해 수백 년간 떠돌았으며'''[* 이에 아라스톨은 그걸 위해 인간으로서의 모든 걸 버리냐며 어이없어 했다.] 강하다고 보이는 대상 앞에 나타나 다짜고짜 싸워 베어버린 다음 필요하다면[* 예컨데 자신을 움직일 존재의 힘이 부족하다면.] 그들을 먹어치우기도 했다.[* 거기다 고유 불꽃색도 없기 때문에, 자신이 먹어치운 대상의 불꽃색이 한동안 나타나기도 한다.] 하지만 이와는 달리 인간은 '''절대 공격하지 않는''' 원칙을 지켜서 [[샤나|염발작안의 토벌자]]가 [[아라스톨]]과 계약하기 전 그와 협상, 즉 자신은 언제든지 강해질수 있으니 잠시동안 기다려달라 하여 천목일개의 동의로 천도궁의 중심부, 은수반 카이나에 있는 아라스톨 앞까지 동행하기도 했다.[* 이에 아라스톨은 "설마 계약의 관전인으로 저 전설상의 괴물을 데리고 올 줄이야." 하고 감탄--혹은 탄식--했다. --"다들 바쁜 것 같아서"라고 대꾸하는 그녀도 모에--] 이후 자신의 검을 요리조리 피하는 [[샤나|염발작안의 토벌자]]의 체술에 의해 가면이 부숴지자,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강한 자'''라 판단한 천목일개는 검을 떨어트린 다음 정지하게 되나, 때마침 그가 잡아먹었던 위네의 목에 걸려 있던 황금 열쇠가 상관인 [[베르페오르]]의 신호로 그의 존재의 힘을 파괴의 힘으로 변질시키는 통에 천목일개는 물론 그가 있던 천도궁까지 함께 박살나게 된다. 비록 훗날 [[샤나]]로 칭해질 무명의 여자에게 쓰러지기는 했지만 그 악명은 여전히 홍세와 관련된 자들 사이에 남아있어서, '천변' [[슈드나이]]와 맞닥뜨린 [[사카이 유지]]도 잠시나마 자신을 천목일개라 사칭해 잠시나마 시간을 벌기도 했다. 물론 나중에 '''[[최종보스|천목일개보다 훨씬 무시무시한 것]]'''으로 각성한다는 걸 생각하면 아이러니. 이후 더 이상 등장할 일이 없을 줄 알았지만, 샤나가 발 마스케의 포로로 잡힌 18권에서 니에토노노샤나가 가진 또 하나의 특수능력[* 검과 주인이 떨어져 있을 경우 주인이 검을 강하게 염원하면 천목일개가 현현하여 주인에게 검을 전해준다.]에 의해 다시 한번 현신하게 되는데 주인을 향해 가며 수많은 무리들을 베거나 잡아먹어가며, 이 와중에 비록 당하기 직전이라 하나 최강의 방벽 마그네시아로 방어하던 [[페콜]]조차 한방에 베어버린 다음[* 이는 (천도궁과 성여전을 이어주는 뒷길과 더불어) 당시 전선을 지휘하던 [[데카라비아]]조차 예상하지 못했던 변수였다.] 샤나에게 걸려 있던 [[타르타로스]]를 끊고 니에토노노샤나를 전해주고는 다시 소멸하게 된다. [[분류:작안의 샤나]] 천목일개 문서로 돌아갑니다.